[[분류:한국 남가수/ㄱ]][[분류:1978년 출생]][[분류:부산광역시 출신 인물]] * [[가수/한국]] [include(틀:붕가붕가레코드)] [[파일:external/recordfair.kr/%EA%B9%80%EC%9D%BC%EB%91%905.jpg|width=400]] [[1978년]]생. [[부산광역시]]의 [[싱어송라이터]]이다. '맑고 고운 영혼'을 모토로 활동하고 있다. 자칭 '부산 중구의 어쩔 수 없는 천재'[* 자신은 속된 말로 '삐조리' 같은 사람이라며 천재라고 자신을 그렇게라도 불러주고 싶었다고 한다.]로서 오히려 서울에서 그를 위한 트리뷰트 앨범까지 발매할 정도로 타지에서 더 유명한 희한한 케이스. 같은 부산 출신인 [[김태춘]], [[씨 없는 수박 김대중|김대중]] 과 함께 [[삼김시대]] 라는 이름으로도 활동중이다. [[유주얼 서스펙트]]에서 이름을 따온 밴드 '[[http://youtu.be/MUkX293Rxkk|서스펜스]]'(이때도 3인조다)를 하다가 해체 뒤 '마마선'이란 밴드를 만들었다. 밴드는 이름을 '난봉꾼들'로 변경했다가 '지니어스'라는 현재의 이름으로 개명한다. 현 지니어스 멤버들인 스티브와 케이시도 이때 만났다. 특유의 저음과 [[김현식]]을 연상케 하는 필링으로 노래를 [[http://www.youtube.com/watch?v=q6IflB7I3HE|부른다]]. 개인적으로는 [[조니 캐쉬]], [[레너드 코헨]], [[김민기(가수)|김민기]] 등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대표곡은 [[http://youtu.be/UCGUY7pdh38|문제없어요]]. 지니어스라는 [[펑크]]밴드의 기타보컬이기도 하다. 참고로 이 밴드는 [[기타]],[[베이스]],[[드럼]]의 3인조에 드러머 케이시는 미국인이다. 베이스인 스티브도 얼핏 보면 한국 사람 같지만 대만계 미국인이다. [[특별시부산]]에도 참여했다. [[사이]](항목엔 없는 한국 포크 가수)가 만든 레이블인 모모씨레이블 소속이었을 때 2013년 1집을 발매했고, 2015년 2집 '달과 별의 영혼'을 발매했다. 동시에 [[씨 없는 수박 김대중]]이 있는 [[붕가붕가레코드]] 소속이 되었다. 2016년엔 [[홈레코딩]]으로 Life Is Easy를 발매했다. 보수동 책방골목에 위치한 모 카페에 자주 나타난다고 하며 해당 카페에서 김일두 앨범도 판매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면 한 번 들러보자.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인터뷰([[http://blog.naver.com/studiozemi/90172781555|#]], [[http://blog.naver.com/ligarts/150179856993|#]])를 참고해보자. [[지식채널 e]]에서 어쩔 수 없이 [[투잡]]을 뛰어야 하는 인디 뮤지션들의 열악한 현실, 일명 '''구지션'''([[구직]]하는 뮤지션)의 사례로 [[http://tvcast.naver.com/v/883516|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