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동명이인인 배우, rd1=김인권)] || '''이름''' || 김인권 || || '''생년월일''' || [[1968년]] [[12월 28일]]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신지''' || [[광주광역시]] || || '''출신학교''' || [[진흥고등학교 야구부|진흥고]] - [[건국대학교 야구부|건국대]] || || '''포지션''' || [[투수]] || || '''투타''' || [[우투우타]] || || '''프로입단''' || 1991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2차 1순위 || [목차] == 개요 == 前 [[빙그레 이글스]]의 야구선수 == 선수시절 == [[1991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2차 1순위로 [[빙그레 이글스]]에 기대주로 입단하여 첫 해 31게임에 나와서 평균자책점 2.95 8승 3패 1세이브를 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에 [[김영덕]] 감독은 2년 차인 김인권을 92년 시즌 마무리로 낙점! 했지만 [[소포모어 징크스|그 결과는...]] 결국 마땅한 마무리 없이[* 사실상 [[마무리 투수]]는 시즌 중 전천후로 등판하던 송진우(48경기 출장 19경기 선발 등판, 4완투 1완봉 17세이브 기록)라고 봐야겠다. 선발/중계/마무리로 다 나오던 송진우가 마무리 투수보다 세이브를 더 올렸다(...). 이는 그런데 김인권이 마무리 투수로선 자질이 별로였던 것도 한 몫했다.] 빙그레는 [[정민철|최강]] [[송진우(야구)|선]][[한용덕|발]][[장정순|진]]과 [[이정훈(1963)|최]][[장종훈|강]] [[이강돈|타]][[강정길|선]]으로 정규시즌 우승을 이끌어 낸다. [[1993년|93년]] 시즌에도 제 기량을 회복하지 못하고 시즌이 끝난후 방출당한 뒤 쓸쓸히 잊혀져 갔다... [각주] [[분류:대한민국의 야구 선수/ㄱ]][[분류:광주광역시 출신 인물]][[분류:1968년 출생]][[분류:투수]][[분류:우완 투수]][[분류:우투우타]][[분류:빙그레 이글스 은퇴/이적]][[분류:광주진흥고등학교 출신]][[분류:건국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