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rokps.or.kr/201.jpg|width=150]] 金翼基 1916년 2월 19일 ~ 1992년 10월 1일 [[대한민국]]의 전 [[정치인]]이다. 1916년 [[경상북도]] [[안동시|안동군]]에서 태어났다. [[일본]] 니혼 대학 전문부 법률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귀국하여 안동주조주식회사 전문 취체(임원)역에 취임하였다. 이후 안동금융조합장이 되었으며, 안동[[읍(행정구역)|읍]]장을 역임하기도 하였다.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경상북도 안동군 갑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대한민국 헌법]] 기초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독로당]] 후보로 경상북도 안동군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52년 민우회에 속하였다. 그리고 [[대한민국 국회]] 사회보건위원회(현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되었으며 이후에도 여러 번 사회보건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이후 자유당에 입당하였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60년 [[4.19 혁명]] 이후 자유당에서 제명되었다. 같은 해 치러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경상북도 [[대한민국 참의원|참의원]] 선거에 출마하다가 중도사퇴하였다. 1961년 [[3.15 부정선거]]에 가담하였다는 이유로 반민주행위자로 지정되어 공민권이 제한되고 피선거권이 상실되었다.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정당]] [[전국구]] [[대한민국 국회의원|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이후 민정당에서 중앙위원회 부의장, 당무위원, 중앙상무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또한 국제의원연맹(IPU) 대한민국 측 대표로도 활동하였다. [[분류:1916년 출생]][[분류:1992년 사망]][[분류:안동 김씨(후)]][[분류:안동시 출신 인물]][[분류:제헌 국회의원]][[분류:제2대 국회의원]][[분류:제3대 국회의원]][[분류:제4대 국회의원]][[분류:제6대 국회의원]][[분류:무소속 국회의원]][[분류:자유당 국회의원]][[분류:민정당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