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upload.inven.co.kr/i1656161764.jpg]] 金의 戰爭 --[[쩐의 전쟁]]-- 감독: 김영빈 출연: 유인촌, 이혜숙, 안혜리, 정두홍, 박은석, 김현우, 김일우, 김형일 개봉일: [[1992년]] [[2월 29일]] 청룡 영화상 1992년 김영빈 신인감독상 수상 백상예술대상 1991년 유인촌 연기상 수상 백상예술대상 1991년 유상욱 각본상(시나리오상) 수상 백상예술대상 1991년 김영빈 각본상(시나리오상) 수상 백상예술대상 1991년 전조명 기술상(기술스탭상) 수상 백상예술대상 1991년 김영빈 신인감독상 수상 원작은 [[혼다 야스하루]]의 <私戰>. [[한국인]]을 비하한 [[일본]] [[야쿠자]] 두명을 사살하고, 한인 차별 철폐를 주장하며(물론 그는 한인차별과는 별개로 범행을 저질렀지만...) 88시간의 인질극을 벌인 재일교포 [[권희로|김희로]](金嬉老)의 사건을 소재로 한 실화극이다. 김희로 역을 맡았던 배우가 바로 '''[[유인촌]]'''. 기회있으면 한번 보시길 바란다. 아마 보통 유인촌의 지적이고 믿음있는 이미지보다는, 액션배우로써 카리스마, 그리고 [[재일교포]]에 대한 일본인의 차별에 대해 '''성질이 뻗치는''' 열연~~"차별하지마 X팔! 하지마!...승질이 뻗쳐서 증말.. 하지마! X팔.."~~이 있어서, 지금의 유인촌과 비교해 보면 재미있을 듯하다. 여담이지만 개봉 1년 전인 1991년에 같은 '김의 전쟁'이라는 제목으로 일본 [[후지TV]]가 드라마를 제작했는데 [[기타노 다케시]]가 김희로 역을 맡았다. [[분류:한국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