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 관련 인물]] ||<-2><tablebordercolor=#878787><tablealign=right> [[파일:external/nimage.dailygame.co.kr/restmb_idxmake.php?idx=3&simg=201008261847090031941_4.jpg|align=right&width=100%]] || || '''이름''' ||김윤환|| || '''생년월일''' ||[[1988년]] [[1월 8일]] ([age(1988-01-08)]세)|| || '''출생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갈월동|| || '''소속''' ||[[kt 롤스터/스타크래프트|KTF 매직엔스]] → 은퇴|| || '''주 종목''' ||[[스타크래프트]]|| || '''종족''' ||[[테란]]|| || '''ID''' ||Hery|| || '''별명''' ||연습실 본좌, 테윤환|| || '''가족''' ||2남 중 둘째|| || '''학력''' ||[[서울디지텍고등학교]]|| || '''신체''' ||177cm, 60kg|| || '''데뷔''' ||[[2004년]]|| [목차] [clearfix] == 개인 경력 == * 2004년 제3회 커리지 매치 입상 * 2007년 [[곰TV MSL 시즌3]] 32강 == 전적 == ||<-4><tablebordercolor=#07a37b><bgcolor=#ff2400> '''{{{#ffffff 김윤환의 스타1 양대 개인리그 A매치 통산 전적}}}''' || || 방송사 ||<bgcolor=#ff0000> {{{#white 온게임넷 A매치 총 전적}}} ||<bgcolor=#031320> {{{#white MBC게임 A매치 총 전적}}} ||<bgcolor=#ffffff,#191919> '''양대 개인리그 합산 전적''' || || vs 테란 || 2전 0승 2패 (0.0%) || 5전 2승 3패 (40.0%) || 7전 2승 5패 (28.6%) || || vs 저그 || 1전 0승 1패 (0.0%) || 8전 2승 6패 (25.0%) || 9전 2승 7패 (22.2%) || || vs 프로토스 || 1전 0승 1패 (0.0%) || 2전 1승 1패 (50.0%) || 3전 1승 2패 (33.3%) || || 총 전적 || 4전 0승 4패 (0.0%) || 15전 5승 10패 (33.3%) || 19전 5승 14패 (26.3%) || == 개요 == [[대한민국]]의 前 프로게이머. 여태까지 나름대로 탄탄하게 자신의 입지를 구축한 [[프로게이머]]였는데, [[윤환아 드라군에 이레디 걸어도 안죽어|드라군이 이레디 걸어도 안 죽는 것을 몰랐던 것]] 덕(?)에 [[전설]]이 되었던 인물이다. [[http://blog.naver.com/changhan1110/140203573542|더불어서 드라군에 걸지 말랬더니 저글링에 걸기도 한다]](...). --그런데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저글링]]은 [[생물]]이니까 걸어도 되잖아? 대신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소]]탐[[뮤탈리스크|대]]실이라는 거지.-- == 선수 시절 == 2006년 ~ 2007년 KTF의 주력 테란 카드였지만, 의외로 데뷔가 빨라 2004년 데뷔했다. 감독이나 여타 선수들의 말에 따르면 매우 실력이 있는 게이머였다고 하며, 실제로 [[연습실 본좌|연습 시합에서도 60% 이상의 성적을 내는 좋은 선수]]였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프로리그나 개인리그 등에도 자주 출전했지만, '''정작 방송경기에서는 이긴 적이 거의 없다'''. 사람들의 눈 등 방송 경기만의 요소를 견디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로도 방송경기만 나오면 온갖 말도 안 되는 [[실수]]를 양산해 댔으며, 가끔 좋은 플레이를 보이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그걸 지속하지 못하고 패하곤 했다. [[안습]]. 문제는 이 김윤환이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KTF의 올드 테란 [[김정민(게임 해설가)|김정민]]과 [[변길섭]]을 밀어내고 주전 자리를 차지한 주제에 이기지도 못한다는 점이었단 거다. 그래서 김윤환이 한창 출전할 당시에는 타팀 팬들에게보다도 케텝빠들에게 더더욱 까이는 선수였다. 사실 데뷔 초창기에는 최소한 [[테테전/스타크래프트|테테전]]만큼은 웬만한 A급 테란들도 김윤환을 상대로는 승리를 장담키 어려워할 정도로 막강한 모습을 보였었고[* 대표적인 경기가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7.8|SKY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당시 [[전상욱(프로게이머)|전상욱]]과의 경기나 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당시 [[서지훈(프로게이머)|서지훈]]과의 경기.], 앞서 언급되었던 김정민과 변길섭은 전성기가 한참 지나 개인전에서는 거의 이기지 못했을 정도로 경기력이 떨어진 상태였기 때문에 김윤환을 기용하는 건 나름 이유가 있는 선택이었다. 다만, [[저막]]+[[토막]] 기질을 동시에 갖고 있어 개인리그 문턱도 많이 밟아보지도 못했고, 프로리그에서도 상당히 제한적으로나 쓸만한 카드였다는 것이 문제. 그래도 [[김철(1973)|김철]] 감독 재직 시기까지는 김철의 [[양아들#s-2]]로 주목을 받으며 종종 승리하곤 하였지만, 김철이 짤리고 [[이지훈(e스포츠)|이지훈]]이 감독이 된 이후부터가 문제. 이지훈이 감독이 된 이후부터는 자주 나오지도 못한데다 주전자리에서도 [[이영호]]에 밀렸으며[* 프로리그 출전도 겨우 4번 뿐이었다. 그마저도 다 패배.], 후에는 [[안상원]]과 [[박지수(프로게이머)|박지수]]까지 차례차례 합류하면서 인해 팀 내에서도 푸대접까지 받고 있음과 동시에 [[존재감]]까지 없어지더니, 어느새 [[공기(은어)|공기]]화가 되고 말았다. 그러면서 사실상 퇴물 신세가 되었고, 그는 결국 [[위너스 리그]]를 끝으로 [[KTF 매직엔스]]를 떠나 [[STX SouL]]로 [[이적]]해 [[김윤환(1989)|저윤환]]과 한솥밥을 먹게 되었지만, 거기에서도 팀에 적응하지 못하고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한 채 김민제와 함께 08-09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고 말았다. 이로써 [[투명라인]] 탈퇴는 영영 불가능해지고 말았다. 그리고 [[이병민]],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 등과 마찬가지로 [[투명라인|투명 프로게이머]]들 중 한 명. 그나마 [[윤환아 드라군에 이레디 걸어도 안죽어]]로 인해 그나마 [[존재감]]은 조금 있는 듯. 적어도 2007년까진 이쪽이 막 포텐을 터뜨리기 전이었던 저윤환보다는 유명했고, 김윤환하면 보통 이쪽을 일컫는 편이었다. 그러나 저윤환이 차츰 포텐을 발휘해 SouL의 주전급으로 올라서고 우승까지 차지하면서 인지도가 역전되었다. 저윤환의 양아버지라고 불리는 [[김은동]]은 테윤환의 이적 후 [[인터뷰]]에서 '''"양아들이 이제 쌍둥이가 됐다."'''라고 발언하였다. 근데 지금은 저윤환보다도 더 투명해졌다. 더 [[안습]]. 아아 테윤환!! 게다가 이병민과 이재호는 개인리그에서의 맹활약들이라도 많지 김윤환은... 그러나 그가 선수로 뛰던 시절의 [[막장]] 전설(…)들을 기억하는 이들은 아직도 많기 때문에 사람들의 기억에는 그나마 남을 듯 하다. 물론 그다지 좋은 의미로 기억에 남지는 않겠지만... == 코치 == 08-09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고 [[kt 롤스터]]의 테란 코치가 되었다. 그런데 코치로서도 [[존재감]]이 별로 없다. 보이는 것은 [[강도경]] 코치와 [[임재덕]] 코치, 그리고 [[이지훈(e스포츠)|이지훈]] 감독 뿐. 가히 [[이재호(프로게이머)|dlwogh]]도 울고 갈... 이건 [[스갤]]에서 [[시력검사]]를 받아 봐도 통 [[답이 없다]]. * 테윤환과 저윤환([[EVER 스타리그 2009]] 4강 [[이영호]] VS 김윤환 경기 후 이영호의 인터뷰 중 일부) ▲ '''김윤환 선수'''의 컨트롤에 당해서 2경기에서 너무 쉽게 졌다. 그래서 3경기에서는 전략 수정을 했는데 그것이 잘 통해서 3대1로 승리한 것 같다. '''김윤환 코치'''님과 논의한 결과 수정하는 것이 낫다는 결론을 냈다. 그래도 일각에서는 [[이영호]]의 우승에 공헌을 하거나, [[박지수(프로게이머)|박지수]]의 [[부활]]에도 도움을 주는 등, [[테란]] 코치로서의 능력만큼은 인정받고 있다. 실제로 코치로 들어오면서 이영호의 실력, 나아가 팀의 실력도 많이 늘었고, [[인터뷰]]에서도 자주 --[[아부]]--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빅파일 MSL]]에서도 언급. ~~어찌 점점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과 [[최연성]]의 관계로 발전하고 있는 것만 같다?~~ 그리고 이영호의 [[Electric Romeo]] 브금을 뽑은 것도 김윤환 코치라고 한다. 2010.03.10 승자인터뷰 중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테란 코치님이 옆에서 항상 많이 도와주신다. 감사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오늘도 옆에서 조언을 많이 해주신다. 선수 시절에도 친했고 지금도 워낙 친하다. 같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야식도 같이 먹으면서 잘 지냈으면 좋겠다. 2010.08.28 기사 제목 '''이영호 우승 일등 공신은 김윤환 코치!''' 하지만 그래도 어쨌든 [[코치(스포츠)|코치]]로서의 평은 그다지 좋지 않은데, '''이영호 전담 코치'''라는 오명이 있다. 그 [[이유]]는 우승자 출신이었던 [[박지수(프로게이머)|박지수]]는 [[kt 롤스터]]에 와서 [[스막]]이 되었고[* 이전 KT에 바로 왔을 때 무리한 스타일 개조 때문이기도 하지만, 10-11 시즌에 들어서 빌드마저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였었다가 결국 2라운드 말에 [[은퇴]]하였던 것을 보면 책임을 면키 어렵다.][* 그나마 09-10 시즌에 조금이나마 부활하기는 하였지만...], [[황병영]], [[남승현]], [[김영진(프로게이머)|김영진]] 등 유망주들은 통 클 기미가 안 보였기 때문. 그래도 황병영은 [[나름]]대로 성장하여서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까지 있었지만, 남승현은 통 아무런 성장도 없었고, 결국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7.19|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을 끝으로 은퇴해 버렸으며, 또한 김영진은 여전히 별다른 활약이 없다가 김윤환 [[본인]]이 코치로써 맞은 첫 시즌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말에 [[웅진 스타즈]]로 [[이적]]하였다[* 정작 김영진은 웅진에 가서도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다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1라운드 중이던 [[2010년]] [[11월 10일]]에야 웅진 소속으로써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프로리그에 출전하였는데, 맞붙은 상대는 [[김대엽]]이었고, 패하였다. 참고로, 김영진은 이 경기를 치르기 3주 전이자 시즌 초이던 2010년 [[10월 20일]]에 [[은퇴]]를 선언한 상태였다(...). 은퇴를 준비하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출전을 지시받은 거라고...]. 그리고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을 앞두고 해체된 [[위메이드 폭스]]에서 [[주성욱]]과 함께 영입한 [[박성균]]도 그저 그런 모습만 보였다가 황병영처럼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을 끝으로 은퇴하였다. 그 뒤 12-13 시즌 중이던 2013년 2월 5일, [[운전병]]으로 [[의정부시]]의 [[306보충대]]에 입소했다. 그리고 2014년 11월 4일 전역하고 KT 롤스터 코치로 재합류했다. == 기타 == 실제 실력 평은 좋았는데 이상하게 방송 경기만 나오면 안습해지는 걸로 보아서는 일종의 무대 공포증이라도 있었던 듯. [[강민의 올드보이]]의 2편과 3편에서는 [[강민]]과 입담을 주고받았는데, [[우정호]]와 [[이영호]], 그리고 [[고강민]]이 모두 입을 모아 '''저희 테란 끝판왕'''이라고 말했다. 역시 방송만 아니면 [[이영호|최종병기]]도 능가한다? 10-11 시즌 도중 갑작스럽게 은퇴한 박지수빠들에게 공개 방송에서 "이영호는 하는데 넌 왜 못함ㅋ"이라고 [[농담]] 비스무리하게 한 이야기를 토대로 팀 내 불화설이 돌았다. 뭐 이제는 검증도 못하겠지만... [[전태양]]의 [[2016년]] [[11월 12일]]의 [[인터뷰]]에 의하면, 당일날 [[결혼]]하였다고 한다. [[http://sports.news.naver.com/esports/news/read.nhn?oid=442&aid=0000047075|기사]]. 2017년, [[강민]]이 BJ로 밀었던 컨텐츠인 ‘그때 그샏기들’에 [[박정석]]과 함께 나왔다. ~~정작 여기서도 공기.~~ 2020년 3월 방송된 [[OGN]]에서 [[https://youtu.be/_-176YjjTLE?t=302|<스타로드>]]에서도 대략적인 경력이 언급되었는데, [[홍진호]]와 PD 모두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고 사진까지 정확하게 찾아놓았음에도 어째서인지 '[[김윤환(1989)|브레인 저그]]'라는 잘못된 자막이 붙었다. 덤으로 이 방송에 의하면 결혼도 했다고 한다. 물론 결혼 소식은 2016년에 전태양의 인터뷰로 먼저 알려졌었지만... [[분류:프로게이머/스타크래프트]][[분류:1988년 출생]][[분류:2004년 데뷔]][[분류:용산구 출신 인물]][[분류:2009년 은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