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top1=김윤중(프로게이머))] 2006년에 입단했고,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7.13|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를 마쳐갈 2007년 7월 11일에 당시 팬택 EX(後 [[위메이드 폭스]]) 소속이었던 [[김재춘(프로게이머)|김재춘]]을 상대로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나, 2007년까지는 프로리그 출전이라고는 단 2경기에 그쳤다[* 출전 경기들이 선술한 김재춘전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초반이었던 2007년 9월 18일의 [[송병구]]와의 경기. 참고로 송병구와의 경기를 통하여 프로리그 첫 승을 거두었다.]. 입단 동기들인 [[박정욱]]은 신인왕에다가, [[철구(인터넷 방송인)|철구]], [[최연식(프로게이머)|최연식]] 또한 프로리그에 개인전, [[팀플레이#s-2|팀플레이]] 가리지 않고 여러 차례 출전했는데 말이다[* 정작 김윤중은 팀플레이가 존재했던 시즌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까지 신인들의 일종의 경험치 쌓기용인 팀플전에도 단 한 번도 출전한 적이 없었다.]. 훗날 개인방송에서 [[김윤환(1989)|김윤환]], 철구, [[조일장]] 등 당시 팀원들의 썰에 따르면 입단 초기 김윤중의 실력이 좋지 않았던 것이 원인인 듯.[* 김윤환은 입단 초기 김윤중은 방출 1순위였으며, [[라면]]을 잘 끓인다는 [[이유]]로 살아남았다고 한다(...). 철구는 은퇴 결심을 하고 '쟤는 가능성이 아예 안 보이는데 왜 은퇴 안하지?'라고 생각하며 은퇴했다고...] 하지만 결국은 동기들 중 가장 성공했으니 잘 된 일일지도? 2008년 들어서 입단 동기들은 모두 은퇴했고, [[김구현]], [[박종수(프로게이머)|박종수]]의 백업으로 프로리그에 간간히 출전하기 시작했다. 그와 함께 '''물량'''으로도 주목받기 시작했다. 2008년 상반기에 열린 [[곰TV 클래식]] 시즌 1에서 무려 '''4강''' 진출에다가[* 4강에서 [[이제동]]을 만나 0대3으로 패배.] 최다세트연승상까지 타는 성과를 거뒀다. 당시 이기고 올라온 상대들도 64강 [[김동건(e스포츠)|김동건]], 32강 [[서지훈(프로게이머)|서지훈]], 16강 [[우정호]], 8강 [[박지수(프로게이머)|박지수]]의 꽤나 쟁쟁한 선수들이었으며, 비록 비공식전이긴 하지만, 나름 규모가 큰 개인리그에서의 성과였다. 여담으로, 본인은 이 리그를 현역 시절 본인의 전성기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이 기세를 몰아 동년 [[겨울]], [[BATOO 스타리그 08~09]] [[PSL#s-1|PSL]]도 통과하였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김윤중(프로게이머),version=621)] [각주] [[분류:김윤중(프로게이머)/커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