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 ||김용환(金容煥) || || 이명 ||김영선(金永善) || || 생몰 ||[[1884년]] [[3월 6일]] ~ [[1933년]] [[11월 10일]] || || [[출생지]] ||[[조선]] [[경상남도]] [[창원시|창원부]] 내서면 회원리 || || 사망지 ||[[일제강점기|일제강점기 조선]] [[경상남도]] [[창원시|창원군]] || || 추서 ||건국훈장 애족장 || [목차] == 개요 ==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1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 생애 == 김용환은 1884년 3월 6일 경상남도 창원부 내서면 회원리에서 태어났다. 1919년 2월 23일,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인 [[이갑성]]이 마산부에 내려와 기독교계 유지인 이상소(李相召)·임학찬(林學瓚) 등을 만나 경남지방의 민족대표로서 서명 날인할 것을 권유하였으나 실패하고 이튿날 상경했다. 그리고 2월 26일에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 학생인 [[배동석]]을 다시 마산부에 파견하여 서명 날인을 권했지만 또다시 실패했다. 이렇듯 마산 인사들의 협조가 부족한 가운데 서울에서 [[3.1 운동]]이 발발한 직후인 3월 2일, 김용환은 이갑성, 임학찬, 이형채(李瀅宰) 등을 통하여 30여 매의 독립선언서를 전달받았다. 그는 3월 3일에 무학산에서 군중에게 독립선언서를 배포했다가 일본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고 부신지방법원 마산지원에서 징역 1년형을 선고받고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이후 창원군에서 조용히 지내다 1933년 11월 10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77년 김용환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고 1991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분류:나무위키 독립운동가 프로젝트]][[분류:한국의 독립운동가]][[분류:마산회원구 출신 인물]][[분류:1884년 출생]][[분류:1933년 사망]][[분류:건국훈장 애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