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경희대학교 출신]][[분류:1975년 출생]] [[분류:대한민국의 축구선수]] [[분류:수원 삼성 블루윙즈/은퇴, 이적]] [[분류:전북 현대 모터스/은퇴, 이적]] [[파일:/image/076/2006/03/23/63x06003.jpg]] || 이름 || 김영선 (金永善 / Kim Young-Sun) || || 생년월일 || [[1975년]] [[4월 3일]] || || 국적 || [[대한민국]] || || 학교 || 광명중-[[풍생고등학교|풍생고]]-[[경희대학교|경희대]] || || 포지션 || 수비수 || || 신체조건 || 184cm / 86kg || || 소속팀 || [[수원 삼성 블루윙즈]] (1998~2005) [br] [[전북 현대 모터스]] (2006~2007) || 1998년 아디다스컵 부산전에서 데뷔, 2007년까지 활약한 중앙 수비수. 발이 느리지만 몸싸움과 헤딩이 좋은 수비수로 수원 삼성에서 데뷔하였다. 그러나 2003 시즌 이후 잦은 부상과 느린 스피드, 그리고 [[조병국]], [[조성환(1982)|조성환]] 및 [[곽희주]] 등의 젊은 수비수들의 성장과 [[박건하]]의 수비수 보직 변경으로 인해 팀내에서 자리를 잃었다. 그로 인해 3년 가까이 팀에서 출장을 못하다가 2006시즌을 앞두고 방출, 수원 코치시절 안면이 있던 전북 현대의 재활공장장 [[최강희(축구인)|최강희]] 감독이 영입하게 된다. 2006 시즌에는 [[최진철]],[[김현수(1973년 2월)|김현수]]와 발을 맞추어 '3옹라인'을 형성하여 단단한 수비를 구축하고 2006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공헌했다. 하지만 2007년부터는 체력 저하 등의 문제로 주전 자리를 임유환 등의 젊은 선수들에게 내 주게 된다. 그리고 시즌이 종료된 후 다시 방출되었다. 은퇴할 시점까지 결혼을 못했었다. 현재는 무직인 것으로 파악되나 자세한 정보가 없음. K리그 기록 : 총 185경기 출장 / 경고 25, 퇴장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