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성우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김영민(성우))] == [[욕망의 불꽃]]의 등장인물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김영민(욕망의 불꽃))] == [[한국방송공사|KBS]]의 [[개그맨]]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김영민(개그맨))] == 배우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김영민(배우))] == [[태사자(아이돌)|태사자]]의 멤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김영민(태사자))] == [[SM 엔터테인먼트]]의 사장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김영민(기업인))] == [[SK 와이번스]]의 야구선수 [[김세현(야구선수)|김세현]]의 개명 전 이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김세현(야구선수))] == [[꼬리를 찾아줘!]]의 등장인물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김영민(꼬리를 찾아줘!))]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코치 [[마이클 김(축구)|마이클 김]]의 한국 이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마이클 김(축구))] == [[아메리카노 엑소더스]]의 주인공 [[아메리카노 빈즈|아멜]]의 가명 == [[마리아쥬 플레르|마리아]]에게 아멜의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김영희(아메리카노 엑소더스)|영희]]가 순간적으로 생각해낸 아멜의 가명. 아멜의 본래 모습에 카멜레온 잎을 사용해 머리를 검게 물들인 모습일 때 영민이라고 부른다. 마리아에게 보였을 때는 영희의 안경을 썼지만 이후엔 안 쓰고 다닌다. 영희의 설정 상 삼남매 중 막내다. == 前 [[대한민국 공군]]의 군인 == [include(틀:공군교육사령관)] == 前 [[특허청장]], 공무원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김영민(공무원))] == 대학 교수 == [[http://polisci.snu.ac.kr/kimym/main.html|[[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width=22]]]]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정치학전공 교수. 전공은 동아시아정치사상으로, 특히 중국의 유교 전통을 연구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같은 곳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http://www.riss.kr/link?id=T732886|무술변법시기 개혁사상의 철학적 기초연구: 양무파와 변법파의 비교]]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1990)] 이후 미국 유학을 떠나, 2002년 [[하버드 대학교]] 동아시아언어문명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https://philpapers.org/rec/KIMRTS-2|Redefining the Self's Relation to the World: A Study of Mid-Ming Neo-Confucian Discourse]] (Ph.D dissertion, Havard University, 2002)] [[논문제출자격시험]]을 마치고 박사학위논문을 준비하기 직전, 잠시 귀국하여 독립영화판에서 영화 공부를 하던 중, 1997년 신동아에서 신설한 신춘문예 영화평론 부문에 [[http://news.donga.com/Culture/more20/3/all/19980106/7312575/1|영화 "안토니어스 라인"에 대한 평론]]으로 등단하기도 하였다. 이후 브린모어 대학(Bryn Mawr College)에서 재직하다가, 2006년 서울대학교에 부임하여 현재도 재직 중이다. 2018년 추석을 맞아 [[경향신문]]에 기고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9211922005&code=990100|추석이란 무엇인가]] 칼럼이 큰 인기를 끌어 스타덤에 올랐다. '정체성'이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되묻는 사유 방식을 [[명절증후군]]에 도입한 글로, '약빤 칼럼'이란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경향신문을 비롯하여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는데, 다종다양한 사유의 편폭을 선보인다. 특히 서로 무관해 보이는 여러 대상을 엮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특유의 유머로 버무린 [[촌철살인]]의 글맛이 압권이다. 대중적인 글쓰기로 유명하지만 몸 담은 대학과 학계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최근 국문학계에서 벌어진 일련의 논쟁을 정치학자의 입장에서 검토하여, 조선후기 국가의 성격을 논의한 [[http://ijs.snu.ac.kr/publications/korean_journal_of_japanese_studies?mode=view&bookidx=119|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연구자가 타 분야의 연구를 검토하고 비평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데, 세분화된 근대적 학제를 넘어 학문 분과 사이의 소통을 추구하려는 노력으로 보인다. 저서로 전공을 직접적으로 살린 [[http://aladin.kr/p/HoXQz|A History of Chinese Political Thoughts]]와 산문집 [[http://aladin.kr/p/cLx75|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가 있다. 역서로는 [[http://aladin.kr/p/MF80T|북계자의(北溪字義)]]와 [[http://aladin.kr/p/ZFQhX|역사 속의 성리학]][* 원저는 박사학위 지도교수인 피터 볼(Peter K. Bol)의 저서로, 성리학이라는 사유 체계의 성립 과정과 관련하여 지성사적인 연구를 수행한 것이다.]이 있다. [각주] [[분류:동명이인/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