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0><bgcolor=#fff,#191919> [[김연경|[[파일:김연경 로고.png|height=60]]]] [br] [[김연경/국가대표 경력|{{{#000,#e5e5e5 '''김연경 국가대표 경력'''}}}]] || ||<width=30%> 국가대표팀 합류 || {{{+1 ←}}} ||<width=30%><bgcolor=#000> '''{{{#fff 2005년}}}''' || {{{+1 →}}} ||<width=30%> [[김연경/국가대표 경력/2006년|{{{#000,#e5e5e5 2006년}}}]] || [목차] == 개요 == ||<tablebordercolor=#000><table align=center><table width=800><table bgcolor=#fff,#191919><width=50.8%>[[파일:2005년그랜드챔피언스컵김연경.png|width=100%]]||[[파일:WGCC2005.011.POLvsKOR.06.jpg|width=100%]]|| ||<-2><bgcolor=#000> {{{#fff '''2005 FIVB 그랜드챔피언스컵'''}}} || --풋풋하다!-- 첫 성인 대표팀 데뷔 무대인 2005 그랜드챔피언스컵부터 전체 득점 3위를 하며 범상치 않은 모습으로 국내외 배구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런 큰 무대에서 대표팀에 갓 선발된 여고생이 첫 게임부터 주전으로 나서는 것 자체도 매우 드문 일인데, 단숨에 팀의 '에이스' 자리까지 꿰찬 것은 더 더욱 유례가 없는 일이였다. 김화복, [[박미희]], 지경희 등이 고교 시절 태극 마크를 달았지만 처음부터 이러한 활약을 보인 선수는 없었다. == 성적 == * 2005 U-18 청소년 세계 선수권 대회[* 출처 : [[http://www.fivb.org/EN/volleyball/competitions/youth/women/2005/Stats/Best_Scorers.asp?sm=43|2005 Youth Girls' Under 18 World Championships Best Players]]] (파이널 라운드 기준) : 득점 2위, 공격 7위, 블로킹 44위, 서브 36위, 디그 10위, 리시브 점유율 미달 * 2005 FIVB 월드 그랜드 챔피언스 컵[* 출처 : [[http://www.fivb.org/en/Volleyball/Competitions/GrandChampionCup/2005/women/bestplayers_page6.asp|World Grand Champions Cup 2005 Best Players]]](모든 라운드 기준) : 득점 3위, 공격 11위, 블로킹 20위, 서브 11위, 디그 17위, 리시브 점유율 미달 == 2005 U-18 청소년 세계선수권 == ||<|2><table width=100%><rowbgcolor=#9b0800><tablebordercolor=#ca6400><table align=center> {{{#fff 경기일}}} ||<|2> {{{#fff 라운드}}} ||<|2> {{{#fff 상대}}} ||<|2> {{{#fff 결과}}} ||<|2> {{{#fff 선발 세트}}} ||<|2> {{{#fff 득점}}} ||<-3> {{{#fff 공격}}} ||<-3> {{{#white 리시브}}} || ||<rowbgcolor=#9b0800> {{{#fff 시도}}} || {{{#fff 성공률}}} || {{{#fff 점유율}}} || {{{#fff 시도}}} || {{{#fff 효율}}} || {{{#fff 점유율}}} || || 7월 23일 ||<|3> 조별예선 [br] (B조) || [[파일:중국 국기.svg|width=25]] || 3-2 승 || 풀 세트 선발 || 29점 || 65 || 38.46% || 33.51% ||<-3> || || 7월 24일 ||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5]] || 3-0 승 || 풀 세트 선발 || 22점 || 43 || 44.19% || 34.96% ||<-3> || || 7월 25일 || [[파일:우크라이나 국기.svg|width=25]] || 1-3 패 || 풀 세트 선발 || 20점 || 55 || 32.73% || 33.13% ||<-3> || || 7월 27일 || 플레이오프 || [[파일:브라질 국기.png|width=25]] || 0-3 패 || 풀 세트 선발 || 13점 || 37 || 32.43% || 30.58% ||<-3> || || 7월 29일 || 8강전 || [[파일:러시아 국기.svg|width=25]] || 0-3 패 || 풀 세트 선발 || 17점 || 42 || 38.10% || 36.84% ||<-3> || || 7월 30일 || 5~8위 || [[파일:중국 국기.svg|width=25]] || 3-0 승 || 풀 세트 선발 || 13점 || 22 || 54.55% || 21.78% ||<-3> || || 7월 31일 || 5/6위 || [[파일:크로아티아 국기.svg|width=25]] || 3-2 승 || 풀 세트 선발 || 23점 || 55 || 40.00% || 33.33% ||<-3> || ||<-3><bgcolor=#ca6400><color=#373a3c> 16개국 중 5위 ||<rowbgcolor=#d2d2d2,#2d2d2d> 4승 3패 || 26/26 세트 || 137점 || 319 || 38.87% || 32.42% ||<-3> || 등번호 10번을 달고 청소년 국가대표팀의 주장이 되어 팀을 이끌었다. 첫 경기부터 강호 중국을 상대로 풀세트 승리를 거두어 큰 관심이 모아졌다. == 2005 FIVB 월드그랜드챔피언스컵 == ||<|2><table width=100%><rowbgcolor=#479a51><tablebordercolor=#bbd1b4><table align=center> {{{#fff 경기일}}} ||<|2> {{{#fff 라운드}}} ||<|2> {{{#fff 상대}}} ||<|2> {{{#fff 결과}}} ||<|2> {{{#fff 선발 세트}}} ||<|2> {{{#fff 득점}}} ||<-3> {{{#fff 공격}}} ||<-3> {{{#white 리시브}}} || ||<rowbgcolor=#479a51> {{{#fff 시도}}} || {{{#fff 성공률}}} || {{{#fff 점유율}}} || {{{#fff 시도}}} || {{{#fff 효율}}} || {{{#fff 점유율}}} || || 11월 15일 ||<|2> 도쿄 || [[파일:미국 국기.svg|width=25]] || 0-3 패 || 풀 세트 선발 || 14점 || 31 || 35.48% || 31.63% ||<-3> || || 11월 16일 || [[파일:일본 국기.svg|width=25]] || 0-3 패 || 풀 세트 선발 || 21점 || 37 || 43.24% || 30.08% ||<-3> || || 11월 18일 ||<|3> 나고야 || [[파일:중국 국기.svg|width=25]] || 0-3 패 || 풀 세트 선발 || 12점 || 26 || 46.15% || 26.53% ||<-3> || || 11월 19일 || [[파일:폴란드 국기.svg|width=25]] || 3-2 승 || 풀 세트 선발 || 25점 || 57 || 38.60% || 35.85% ||<-3> || || 11월 20일 || [[파일:브라질 국기.png|width=25]] || 0-3 패 || 풀 세트 선발 || 7점 || 29 || 24.14% || 29.59% ||<-3> || ||<-3><bgcolor=#bbd1b4,#344b2e> 6개국 중 6위 ||<rowbgcolor=#d2d2d2,#2d2d2d> 1승 4패 || 17/17 세트 || 79점 || 180 || 37.78% || 31.25% || 88 || 55.68% || || ||<tablebordercolor=#bbd1b4><table align=center><tablebgcolor=#fff,#191919>[youtube(HICkMdRyWfg, width=560, height=315)]|| ||<bgcolor=#479a51> {{{#fff '''▲ 시니어 국가대표 데뷔 편집본'''}}} || 15일 본인의 첫 성인 국가대표 데뷔전에서 팀내 최다득점인 14점을 기록해 한국 여자배구의 차세대 거포임을 알렸다. 특히 2세트 초반 [[다니엘 스콧-아루다|다니엘 스콧]]의 강타를 두번이나 단독 블로킹으로 차단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http://mn.kbs.co.kr/news/view.do?ncd=1121655|#]] 16일 일본전에서 양팀 통틀어 최다득점 21점을 올린 후 "일본이 강한 팀이라고 들었는데 막상 경기를 해보니 우리와 다른 점이 없는 것 같더라"면서 "내년 세계선수권에서는 반드시 일본을 꺾고 싶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http://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80441.html|#]] 19일 폴란드전에서는 대회에 참가한 이래 최다득점인 25점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경기가 끝난 후 "첫 승리를 거두어서 기쁘다. 팀원들이 도와줬기 때문에 편안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미래에 기회가 된다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싶다. 모든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I'm happy to win for the first time here. I was supported by other players in the game so I played comfortably on the court. In the future, I'd like to play on the world stage if given a chance. I'll do my best in each game from now on.[[http://www.fivb.org/en/Volleyball/Competitions/GrandChampionCup/2005/women/mreports_conf011.asp|#]]] 국제 무대에서의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았던 김연경은 그랜드챔피언스컵을 마치고 온 후 인터뷰에서 “내년 세계선수권,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승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5/11/02/2005110270095.html|#]] 당시 국가대표 김형실 감독이 전하길, 이 대회에서 일본 언론이 김연경을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선수'''라고 극찬했다고 하며, 아직 [[V-리그|한국 프로 데뷔]]도 하지 않은 19살 선수에게 명함을 건네준 에이전트도 10명이 넘었다고 전했다.[[https://sports.v.daum.net/v/20060303133405818|출처]] == 둘러보기 == [include(틀:김연경의 선수 경력)]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김연경/국가대표 경력, version=241, paragraph=3.1)] [[분류:김연경]][[분류:배구선수/커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