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파일:external/books.chosun.com/2010082800149_0.jpg]] == 개요 ==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1972년 정부 직할 [[부산시]]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동 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2년 진주신문 가을문예공모에 단편 「참 쉽게 배우는 글짓기 교실」과 「단발장 스트리트」가, 200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프라이데이와 결별하다」 가 당선되어 등단, 현직 소설가로 활동중이다. 김언수는 속이 꽉 찬 작가로 유명하며, 이게 제일 잘 드러난 작품이 문학동네 소설상 수상작품 「캐비닛」이다. 이 작품은 최초로 심사위원 만장일치 당선이었다고(...) 두 번의 등단을 했지만 청탁이 없어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한다. 그것 때문에 수상이 꽤나 뜻깊었을 듯. 김언수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대중성이 고르게 녹아들어 읽기 쉽다. 주로 대중성에 초점이 기울어져 있으면 작품이 가벼워지기 마련인데, 두 번째 장편소설인 「설계자들」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사로잡았단 평을 듣는다. 그를 증명하듯, 이상문학상 후보에 오른 적도 있다. == 작품목록 == === 장편소설 === * 캐비닛 (2006) * 설계자들 (2010) * 뜨거운 피 (2016) === 소설집 === * 잽 (2013) == 수상목록 == * 2006년 제12회 문학동네소설상 <캐비닛> * 2016년 제22회 한무숙문학상 <뜨거운피> [[분류:대한민국의 소설가]][[분류:1972년 출생]][[분류:부산광역시 출신 인물]][[분류:경희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