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width=550><table align=center>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2015123108481829302_1.jpg|width=100%]]}}} || ||<-2><bgcolor=#999> '''{{{+2 김선권}}}[br]{{{+1 Kim Sun Kwon}}}''' || ||<bgcolor=#ddd> '''출생''' ||[[1968년]] || ||<bgcolor=#ddd> '''국적''' ||[[대한민국]]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 ||<bgcolor=#ddd> '''학력''' ||[[세종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 ||<bgcolor=#ddd> '''직업''' ||[[기업가]] || [목차] [clearfix] == 개요 == 대한민국의 기업가. == 상세 == [[세종대학교]] [[경영학과]], 경영전문대학원(MBA)를 졸업하였다. 20대 시절부터 [[프랜차이즈]] [[시장(경제)|시장]]에 뛰어 들었으며 [[1997년]] [[오락실]] 프랜차이즈 [[화성침공]][* 매장 개설로 인한 수익 이외에는 점주로부터 본사가 수익을 얻을 방법이 없어서 관두었다고 한다. 본사가 점주에게 [[게임]] 기판을 판매하여 수익을 얻으려 했는데 점주가 [[청계천]]에서 직접 기판을 사입해서 썼다. [[http://www.skyedaily.com/news/news_spot.html?ID=56566|#]] [[거제시]]하고 [[강릉시]]에는 본사가 문을 닫은 후에도 화성침공 [[간판]]을 달고 운영하는 업장이 남아 있는데, [[강릉시]]의 매장은 [[2016년]] [[11월]] 문을 닫았으며 거제에 있던 매장도 [[2018년]] [[3월]]에 문을 닫았다. [[오락실/강원/폐업]], [[오락실/경남/폐업]] 참고.], [[2002년]] [[감자탕]] 전문 [[식당]]인 행복추풍령 등을 성공시킴으로써 자금을 모아 [[2008년]] 커피 전문점인 [[카페베네]]를 시작했다. 한때는 토종 대형 [[커피]] 전문점 카페베네를 이끈 주역으로서 성공한 [[사업가]]로 꼽혔다.[* 2012년에 [[고용노동부]] 고용창출 우수기업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제품의 질을 높여 소비자에게 [[선택]]을 받기보다는 가맹점주를 착취하는 기형적인 영업 행태를 보여 비판을 받았다. 실제로 카페베네는 점포 성장이 주춤해진 이후 급격히 매출이 하락하고 재무 구조가 악화되었다. 또한 [[아르바이트]]생에 대한 착취 논란도 끊이지 않았다. 김선권은 [[블랙스미스(패밀리 레스토랑)|블랙스미스]], 마인츠돔베이커리, 디셈버24 등 다양한 사업으로 문어발식 확장을 시도하였으나 모두 쓴맛을 보아야 했다.[[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23108481829302&outlink=1|#]] 과도한 사업 확장과 해외 진출 실패로 인한 재무 구조 악화 등 카페베네 경영 실패의 책임을 지고 결국 [[2015년]] 연말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카페베네의 최대주주는 김선권에서 [[사모펀드]]인 K3제5호로 바뀌었다. 김선권 회장은 카페베네를 떠난 후 '[[토니버거]]'라는 [[햄버거]] 프랜차이즈를 시작하였다. 카페베네 시절과 마찬가지로 기존의 [[유행]] [[아이템]]에 [[숟가락]]만 얹었고, [[미스코리아]] 출신 [[모델]]인 [[홍다현]]을 대표로 앉힘으로써[* [[https://news.naver.com/main/read.nhn?oid=421&aid=0002487156|그나마도 얼마 지나지 않아 본인으로 바뀐 상태.]]] [[마케팅]]에 치중하고 있다. 토니버거는 카페베네를 그대로 답습하여 초기 빠른 가맹점 모집을 통해 1년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그동안 했던 프랜차이즈가 그랬듯 여기에도 가맹점주의 부담이 컸다는 비판이 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365387|#]] 토니버거는 [[2017년]] 들어 점포 확장이 더뎌져 점포 수 70개 선을 넘지 못하고 있다. 본사는 흑자 전환을 했지만 각 가맹점의 상황은 좋지 못하여 문을 닫는 가맹점이 속출하고 있으며, 심지어 [[안양1번가]]점은 개점 3개월만에 폐업하였다. 그 결과 2017년 [[11월]] 현재 매장 수는 40여 곳으로 줄었다. 커다란 [[치킨]] 패티를 쓴 '투빅버거'를 내세우나 실제로는 [[창렬|크기만 클 뿐 튀김옷이 대부분이라는 평]]이 많아 [[맘스터치]]와의 차별화에 실패하였다. 결국 지상파 뉴스에 크게 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5&aid=000060962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5&aid=0000609629|#]] 한편, 카페베네는 커피전문점 중에서 [[알바]]의 [[주휴수당]]을 가장 많이 떼먹은 프랜차이즈로 떠올랐다. [[청년유니온]]에 따르면, 조사한 카페베네 46개 매장 중에서 42곳(92%)이 노동법을 위반해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495394.html|#]][[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95484.html|#]] --아이고!-- 여담으로 [[2014년]] [[1월 11일]], 김선권 카페베네 대표가 [[조선일보]] 오피니언에 "[[의지드립|청년들이여, 안녕하지 못하다고? 도전하라]]!"라는 글을 썼는데, 위에 썼듯이 '''[[모순|자기 업체 92%가 노동법을 위반한 상황에서 도전하라는 망발을 일삼았다.]]''' [[2016년]] [[1월]], [[5월]]에 [[미국]] 법인이 자금도피 의혹과 각종 소송에서 줄패소 당하며 사업부진 상황에 처해있음이 기사로 났다. [[http://sundayjournalusa.com/2016/01/25/%EC%B9%B4%ED%8E%98%EB%B2%A0%EB%84%A4-%EB%AF%B8%EA%B5%AD%EC%A7%84%EC%B6%9C%EC%82%AC%EC%97%85-%EC%82%AC%EC%8B%A4%EC%83%81-%EC%98%AC-%EC%8A%A4%ED%86%B1%EB%90%9C-%EB%82%B4%EB%A7%89/|1월 기사]], [[http://sundayjournalusa.com/2016/05/12/%EC%B6%A9%EA%B2%A9%EC%86%8D%EB%B3%B4%ED%95%9C%EA%B5%AD%EC%82%B0-%EC%BB%A4%ED%94%BC%EB%B8%8C%EB%9E%9C%EB%93%9C-%EC%B9%B4%ED%8E%98%EB%B2%A0%EB%84%A4-%EB%AF%B8%EA%B5%AD-%EC%A7%84/|#]] 미국 현지매장을 열기 전에 고급 콘도부터 전액현찰로 구매해놓고는 정작 나중에 미주법인 [[사무실]] [[임대료]]조차 제대로 내질 못한 것이나, 직영점의 밀린 임대료를 내지 않으려고 [[야반도주]]를 했다 소송에 걸려서 밀린 임대료보다 수 배 넘는 금액으로 합의를 하거나, 매출액을 부풀려 가맹점을 모집하고 [[인테리어]] 업자에게 비용을 제대로 지불하지 않고, 수 백만 달러 짜리 소송이 걸린 상황을 사업보고서에 제대로 기재하지 않는 등 요약하기도 힘들 정도로 다양한 [[막장]] 사업 행태를 보이는 중이다. == 경력 == * 1997~ - 화성침공 * 2002~ - 행복추풍령 * 2008~2015년 - [[카페베네]] * 2015~ - [[토니버거]] == 기타 == * 2012년 아직 성공한 사업가로 이름을 알렸을 때 '꿈에 진실하라 간절하라'라는 제목의 책을 낸 적이 있다. 출판사는 21세기북스. --2012년판 [[불쏘시개]]--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김선권, version=72)] [[분류:대한민국의 기업인]][[분류:세종대학교 출신]][[분류:1968년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