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金尙賓 (? ~ ?) == 개요 == 고려의 문신이자 교육인. == 생애 == [[정종(고려 10대)|정종]] 7년(1041) 왕이 [[대동강]]에 나가 용선을 띄우고 잔치를 벌이며 장군 승개(承愷) 등의 활쏘기를 구경한다. 우습유로 있던 김상빈이 간언을 올려 지적하니 왕은 연회를 중지하고 선은관(宣恩館, 사신을 대접하는 관청)에 들어가버린다. [[문종(고려)|문종]] 3년(1049)에는 우부승선으로 국자시를 주관해 한복(韓復) 등 39명을 뽑는다. 관직은 국자좨주 우간의대부[* 안직숭묘지명.] 또는 한림시강학사[* 민영묘지명.]에 이르렀으며 [[사학 12도]]의 하나인 남산도를 창립한다. == 가족관계 == * '''본인: 김상빈''' * 딸: 낙랑군대부인 김씨 * 사위: 안신작 * 외손자: 안직숭 * 딸: 낙랑군대부인 김씨 * 사위: 민효후 * 외손자: 민수 * 외손자: 민영 두 딸이 각각 태자태부에 추증된 안신작(동주 안씨), 감찰어사 민효후([[여흥 민씨]])와 결혼한다. 민효후에게 시집간 딸은 경주 사람으로 자녀를 대여섯명 뒀다. 민영을 빼고는 모두 일찍 죽었는데, 본인은 94세까지 장수한다. [[분류:고려의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