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rokps.or.kr/337.jpg|width=150]] 金奉才 1910년 11월 29일 ~ 1990년 1월 14일 [[대한민국]]의 전 [[정치인]]이다. 호는 해암(海菴)이다. 1910년 [[경상남도]] 마산부(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진동리[[http://db.history.go.kr/id/im_101_20948|#]]에서 태어났다. 학교는 다니지 않고 독학으로 공부하였다. 일제강점기 때 공무원으로 재직하였다. 이후 창원금융조합장, 해동학원 [[이사장]], 마산해산주식회사 [[회장]], 해남소자공업주식회사 [[사장]], 대한주정협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경상남도 창원[[군(행정구역)|군]]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자유당]] [[이용범(1905)|이용범]]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이후 자유당에 입당하여 중앙정책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후보로 경상남도 [[밀양시|밀양군]] 을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민주당(1955년)|민주당]] [[김정환]]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경상남도 창원군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61년 초 [[대한민국 국회]]의 [[3.15 부정선거]] 가담자를 대상으로 하는 반민주행위자공민권제한법에 대한 공민권 제한 대상자 선정에는 제외되었다.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자유민주당(대한민국)|자유민주당]]에 입당하였다가 탈당하고 [[민주공화당]]에 입당하였다. 이후 직접 정치에 몸담지는 않고 기업 경영에 전념하였다. [[분류:제2대 국회의원]][[분류:제5대 민의원의원]][[분류:마산합포구 출신 인물]][[분류:1910년 출생]][[분류:1990년 사망]][[분류:기업인 출신 정치인]][[분류:대한민국의 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