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목차] == 개요 == ~~'''봉길매질'''~~ [[김봉길]]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에 대한 행적에 대한 문서다. == 선임 과정 == 9월 26일, [[신태용]] 감독과 정정용 감독 대행 체제를 거친 U-23 대표팀 감독 자리에 [[인천 유나이티드]]를 지휘하며 '봉길매직' ~~봉길매질~~ ~~매관매직~~이라는 별명을 얻은 '''[[김봉길]]''' 감독을 선임했다. 당시 [[김호곤]] 기술위원장은 전남과 인천에서 코치 역할을 잘 수행했고, 인천에서 감독을 맡은 기간에도 지도력을 발휘했다.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운 성격으로 선수들과 소통하는 친화력이 있어 23세 이하 선수들을 잘 가르칠 것이라고 기술위원들이 평가했다”면서 선임 이유를 밝혔다. == 코칭스태프 명단 == || 직책 || 이름 || 국적 || 생년월일 || || 감독 || [[김봉길]]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30]] || [[1966년]] 3월 15일 || || 코치 || 신성환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30]] || [[1968년]] 10월 10일 || || 코치 || 공오균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30]] || [[1971년]] 9월 10일 || || 코치 || [[김은중]]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30]] || [[1979년]] 4월 8일 || || GK코치 || 양영민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30]] || [[1974년]] 7월 19일 || || 피지컬코치 || 박지현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30]] || [[1988년]] 4월 27일 || 하지만 김봉길호에 대한 축구 팬들에 대한 우려가 엄청났다. 김봉길 감독이 강팀을 맡아본 적이 없었고, 인천을 나간 뒤에 대학 리그 감독을 맡아서 성적이 부진했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U-23 챔피언쉽에서 보여준 엄청난 부진으로 인해 [[아시안게임]]에서는 다른 감독이 팀을 맡아야 한다는 팬들이 대다수였다. 하지만 [[대한축구협회]]는 유임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 상태..인 줄 알았지만 18년 2월 6일 김봉길감독과의 계약해지가 공식 발표되었다! 이후 김학범 감독이 바통을 넘겨받았다. == [[김봉길호|2018년]] == === [[2018 AFC U-23 축구 선수권 대회]] === ==== 조별리그 ==== ||<-3><table align=center><table width=600><bgcolor=#ffffff> '''{{{#0055a4 쿤산 스포츠 센터 (중국, 쿤산, 1월 11일)}}}''' || ||<width=170><bgcolor=#ee1111> '''{{{#ffffff 대한민국 U-23}}}''' ||<width=60> 2 : 1 ||<width=170><bgcolor=#ffffff> '''{{{#ff0000 베트남 U-23}}}''' || ||<width=170> ||<width=60> ||<width=170> || [[윤승원(축구선수)|파넨카킥 성애자]]가 이 경기에서 축구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좀 많이 안좋은 방향이어서 문제지''' ||<-3><table align=center><table width=600><bgcolor=#ffffff> '''{{{#0055a4 쿤산 스포츠 센터 (중국, 쿤산, 1월 14일)}}}''' || ||<width=170><bgcolor=#ffffff> '''{{{#0000bf 대한민국 U-23}}}''' ||<width=60> 0 : 0 ||<width=170><bgcolor=#ee1111> '''{{{#ffffff 시리아 U-23}}}''' || ||<width=170> ||<width=60> ||<width=170> || [[김봉길]] 졸전. 시리아가 초반 강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대비했으나 예상하던 대로 강하게 나와서 고전했다라는 인터뷰로 비난을 들었다. ||<-3><table align=center><table width=600><bgcolor=#ffffff> '''{{{#0055a4 쿤산 스포츠 센터 (중국, 쿤산, 1월 17일)}}}''' || ||<width=170><bgcolor=#ee1111> '''{{{#ffffff 대한민국 U-23}}}''' ||<width=60> 3 : 2 ||<width=170><bgcolor=#ffbb00> '''{{{#003e42 호주 U-23}}}''' || ||<width=170> ||<width=60> ||<width=170> || 후반 70분대까지 한국이 3:0으로 앞서갔지만, 전반부터 점유율은 호주에 뒤진 상태였고, 후반에 체력 저하와 함께 수비수들은 정신줄을 놓았다. 특히 풀백들이 무능했는데, 이 경기에서 호주가 올린 크로스만 해도 거의 30개 가까이 된다. 후반부에는 사실상 풀백부터 수비까지 모두 정줄을 놓았으며 [[강현무]]의 선방쇼가 없었다면 3:5로 역전당해도 할말이 없는 경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리할 수 있었던 데는 승점이 필요한 [[호주]]가 라인을 많이 올렸기 때문. 여기에 조영욱과 이근호의 오프사이드 파괴가 상당히 일품이었다. 이 둘 말고 윤승원도 많은 기회를 잡았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히거나 빗겨나갔다.~~[[10|등번호]]가 아깝다~~[* 소속팀에서 한 번도 소화하지 않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었던 지난 2경기보다 본인에게 익숙한 우측면에서 뛴 이 경기에서 더 나은 움직임을 보이긴 했다.] 한국의 승리로 같은 시간에 열린 베트남과 시리아의 경기가 0:0 무승부로 종료되면서 호주가 탈락하고, 대한민국과 베트남이 각각 D조 1, 2위로 8강에 진출하였다. 한국팀은 1월 20일에 말레이시아와 8강전을 가지게 되었다. ==== 8강 ==== ||<-3><table align=center><table width=600><bgcolor=#ffffff> '''{{{#0055a4 쿤산 스포츠 센터 (중국, 쿤산, 1월 20일)}}}''' || ||<width=170><bgcolor=#ee1111> '''{{{#ffffff 대한민국 U-23}}}''' ||<width=60> 2 : 1 ||<width=170><bgcolor=#ffff00> '''{{{#000000 말레이시아 U-23}}}''' || ||<width=170> ||<width=60> ||<width=170> || 준결승에 일본이 올라갈 것이 유력했으나 일본의 수비실책 및 불안으로 우즈베키스탄이 일본에 4:0 대승을 거두면서 준결승에 진출하였다[* 일본은 U-21이라고 애써 대패를 외면하고 있지만, 우즈벡 역시 평균 연령은 U-21 수준이다.]. '''킥오프 후 10초'''[* 이로써 역대 국가대표 최단시간 득점 1위로 기록이 되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최종예선 오만전 때 [[남태희]]가 기록한 15초를 뛰어넘었다.]만에 조재완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이후 답답한 모습을 보여주며 경기를 진행하였다 결국 66분 나다라자 에게 동점골을 먹히며.... 연장전을 가는 것 처럼 보였으나 86분 한승규의 결승골로 4강에 진출하게 되었다. ~~봉길의 무전술이 통했대나 뭐래나....~~ 한국은 1월 23일 우즈벡이랑 준결승에서 맞붙는다.~~한일전이었으면 JTBC가 좋아했을 테지만...~~ ==== 준결승 ==== ||<-3><table align=center><table width=600><bgcolor=#ffffff> '''{{{#0055a4 쿤산 스포츠 센터 (중국, 쿤산, 1월 23일)}}}''' || ||<width=170><bgcolor=#ee1111> '''{{{#ffffff 대한민국 U-23}}}''' ||<width=60> 1 : 4 ||<width=170><bgcolor=#ffffff> '''{{{#000000 우즈베키스탄 U-23}}}''' || ||<width=170> ||<width=60> ||<width=170> || 주최국인 중국과 전대회 우승팀인 [[일본]]을 격파한 [[우즈벡]]의 상승세가 대단하다. 이와 달리 [[말레이시아]] 전에서 보듯이 수비수들의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고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의욕이 없는 상태[* 사실 이 대회는 타이틀만 걸렸을 뿐, 올림픽 예선전은 아니다. 거기다 아시안 게임 대비라고 하지만 이 연령대의 선수들은 해외파는 물론 K리그에서 뛰는 1군 급도 많이 빠졌다. 김민재의 경우 신태용호의 전지 훈련에 참가한다.]. 꾸역꾸역 승리하는 점에서는 과거 [[이광종호]]와 비교 되기도 하지만, [[이광종]] 감독은 철저히 수비를 구축해 놓고 빈틈을 주지 않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안정도에 있어서 김봉길호가 많이 떨어진다. 그 때문에 우즈벡에게 패할 거라고 보는 축구팬들이 많다. 그나마 우즈벡보다 유리한 점이 있다면, 한국은 잔디가 개판인 쿤산에서 계속 경기를 해왔고, 우즈벡은 3번째로 경기장을 옮겨 다니는 중이라는 점이다.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086358|'심각한 고전' 한국, 우즈벡과 연장 접전 끝에 1:4 참패]] 전반전부터 공수 모든 부분에서 문제를 보이면서 답답한 경기력을 보였고 결국 선취점을 너무나 쉽게 헌납했다. 후반들어 세트피스에서 [[황현수]]의 헤딩 동점골이 나오면서 분위기를 돌리나 싶었지만, 오래 지나지 않아 [[장윤호]]가 무리하게 쇄도하다가 골키퍼와 충돌하며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인 채 불리한 경기를 이어갔다. 그나마 [[강현무]] 골키퍼의 맹활약 속에 연장전까지는 버텼으나, 연장 전반에 가니에프의 어마어마한 중거리 슛에 실점하며 리드를 내줬고, 결국 수비라인을 올리고 풀백들을 공격적으로 배치해 동점골을 노렸으나 그 반대급부로 수비가 탈탈 털리면서 연장 후반에만 두점을 더 내주며 1:4로 완패했다. 이번 대회에선 올림픽 진출권이 없다고 해도 바로 8월에 있을 아시안 게임을 대비한다고 김봉길 감독은 대회 전 인터뷰에서 밝혔었다.헌데 이 상황이라면 아시안 게임에서 대체 4강이라도 갈지 의심스러울 경기력들을 보여줬다. 우즈베키스탄 전 하나만이 아닌 전 경기에서 속시원하게 이기지 못하고 일단 4강을 억지로 갔다는 평까지 나오고 있다.--빨리 경질 됐으면 좋겠다 [[면제로이드]] 마시고 우승 [[가즈아]]-- ==== 3/4위전 ==== ||<-3><table align=center><table width=600><bgcolor=#ffffff> '''{{{#0055a4 쿤산 스포츠 센터 (중국, 쿤산, 1월 26일)}}}''' || ||<width=170><bgcolor=#ee1111> '''{{{#ffffff 대한민국 U-23}}}''' ||<width=60> 0 : 1 ||<width=170><bgcolor=#980000> '''{{{#ffffff 카타르 U-23}}}''' || ||<width=170> ||<width=60> ||<width=170> ||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61306|'황현수 PK 실축' 한국, 카타르에 0-1 패. 4위 마감]] 예상대로 답답한 경기력을 보여준 끝에 카타르에 0-1로 패배하며 4위가 되었다. 3위까지 주어지는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예선 톱시드도 함께 날아갔다. 그리고 한국 방송사들은 --국민들의 눈을 보호하기 위해-- 이 경기를 중계하지 않고 [[정현(테니스)|정현]]의 호주오픈 4강전을 중계했으며, 다음 날 벌어진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의 결승전도 중계해주었다. [[이겼지만 못 싸웠다|이겼지만 부진한 경기력]]과 무전술, 이해할 수도 없던 선발, 선수단 장악 부재, 팀워크 실종, 거기에 무조건적으로 옹호해대기에 바빴던 일부 팬들에 이르기까지 망팀의 온갖 요소를 다 갖추었던 김봉길호는 이 경기를 마지막으로 2018년 2월 6일, 김봉길이 전격 경질되며 종말을 고했다. [[분류:축구 감독별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