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align=center> [[파일:/news/201104/01/jumpball/20110401001604566.jpg|width=340]] || || '''이름''' || 김병오 || ||<|2> '''출생''' || [[1991년]] [[9월 5일]] ([age(1991-09-05)]세) || || [[파일:서울특별시 휘장.svg|height=20]] [[서울특별시]] || || '''국적'''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6]] [[대한민국]] || || '''출신학교''' || [[대전고등학교]] - [[중앙대학교]] || || '''신체''' || [[http://www.nocutnews.co.kr/news/1094489|220.8cm]], 122kg || || '''포지션''' || [[센터(농구)|센터]] || == 개요 == 김병오는 대한민국의 前 농구선수이자 현재 남한 2위 최장신이다. == 아마추어 시절 == 둔산초등학교를 졸업할 당시 이미 키가 174cm가 넘었던 김병오는 [[부모님]]의 권유로 중 2때 본격적으로 농구에 입문했다. 그러나 대전고의 확고부동한 센터인 김병오는 운동선수로 나선 3년동안 기대했던 만큼 농구코트를 누비지 못했다. 1년에 평균 15cm씩 무럭무럭 자라는 뼈의 성장속도를 근육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왼쪽 [[무릎]]이 안좋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올 2월 재활훈련 도중 오른무릎 종지뼈를 다쳐 수술을 받았고, 무려 '''6개월'''여를 재활훈련에 매진해야 했다. 틈틈이 훈련에는 참가했지만 시합에는 뛰지 못하는 말 그대로 부동(不動)의 센터였던 셈이다. [[중앙대학교]]에서도 3학년 때 대학리그 3경기에 나와 평균 18분을 뛰며 이렇다 할 활약은 못했고 4학년 때는 무릎 부상 여파로 대학리그에 나서지 못했다. 결국 프로 드래프트에서는 지명받지 못했다. 사실 이 때도 무릎 부상을 앓고 있어 은퇴를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현재 근황은 천안에서 농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한번쯤은 방문해 보자. [각주] [[분류: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분류:1991년 출생]][[분류:센터(농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