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include(틀:제1야전군사령관)] [include(틀:제7기동군단장)] ||<-2><tablebordercolor=#10007c><tablewidth=400><tablealign=right><tablebgcolor=#fff>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0d0063, #10007c 20%, #10007c 80%, #0d0063)"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fff 제19대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br]{{{#fff {{{+1 김병관}}}[br]金秉寬 | Kim Byung Kwan}}}'''}}} || ||<-2>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tv03.search.naver.net/201410221500062911.jpg|width=100%]]}}} || ||<|2><bgcolor=#10007c><width=25%> {{{#fff '''출생'''}}} ||[[1948년]] [[12월 12일]] ([age(1948-12-12)]세) || ||[[경상남도]] [[김해시]] || ||<|2><bgcolor=#10007c> {{{#fff '''복무'''}}} ||<bgcolor=#f5f5f5>[[대한민국 육군]] || ||1972년 ~ 2008년 || ||<|4><bgcolor=#10007c> {{{#fff '''재임기간'''}}} ||<bgcolor=#f5f5f5>제32대 [[제1야전군사령관]] || ||2005년 4월 ~ 2006년 11월 || ||<bgcolor=#f5f5f5>제19대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 ||2006년 11월 21일 ~ 2008년 3월 28일 || ||<-2><bgcolor=#fff>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tablebgcolor=#fff><tablewidth=100%><bgcolor=#10007c> {{{#fff '''배우자'''}}} ||배정희 || ||<bgcolor=#10007c> {{{#fff '''자녀'''}}} ||슬하 2남 || ||<bgcolor=#10007c> {{{#fff '''학력'''}}} ||[[경기고등학교]] {{{-2 (졸업)}}} || ||<bgcolor=#10007c> {{{#fff '''임관'''}}} ||[[육군사관학교]] {{{-2 (28기)}}} || ||<bgcolor=#10007c> {{{#fff '''최종계급'''}}} ||[[대장(계급)|대장]] || ||<bgcolor=#10007c> {{{#fff '''최종보직'''}}}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 ||<bgcolor=#10007c> {{{#fff '''주요보직'''}}} ||[[제1야전군사령관]][br][[제7기동군단장]][br][[제2보병사단]]장[br][[제6포병여단]]장 || }}}}}}}}} || [목차] [clearfix] == 개요 == [[대한민국]]의 전 [[군인]]. [[김해시]] 출생. [[경기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에 입학하였으나 재수하여 [[육군사관학교]]에 28기로 입교하였고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당시 1960년대에는 [[서울대학교]]와 육사가 대학계 학벌 최강자의 자리를 다투고 있었다.] [[제2보병사단]][[사단장|장]], [[제7기동군단장]], [[제1야전군사령관]],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을 지냈다. == 일화 == [[손자병법]]의 전문가로서 [[제7기동군단장]] 시절 손자병법을 현대전으로 재해석해 집필한 '군사적 관점에서 본 손자병법 해설'을 집필했고 그것으로 7군단 사령부 장교들에게 6시간에 걸쳐 강의하기도 했다. 이 문건은 그 이후 한동안 제7기동군단 직할대 장교들이 열람할 수 있었다. 2012년 대선 때 예비역 장성 80여명과 당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지지 선언을 했고, [[박정희]]·[[육영수]] 두 사람의 사진이 들어간 휴대전화 고리를 달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 비리 == 전역 후인 [[2013년]] [[대한민국 국방부|국방부]] [[장관]] 후보로 지명되기도 하였으나 낙마하면서 [[김관진(군인)|김관진]] 장관이 유임되었다. 이 당시 논란이 일었던 것은 '''여당 최고위원 9명 가운데 7명이 반대'''하는 상황에서 [[청문회]]를 1달 이상 끌었고, 이 과정에서 비리의혹만 무려 33개가 튀어나왔다는 것이다. 이 비리의혹에는 * 무기중개업체인 유비엠텍[* 업계에서 어지간한 사람들은 다 아는 유명한 브로커 업체다. [[손원일급]] 잠수함 사업을 비롯, 대형 외국 무기체계 도입 시마다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전직 고위 장성들이 엄청나게 많이 이 업체의 고문을 거쳐갔다. 비단 김병관 대장만은 아니다. 실력과는 별개로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인맥만은 업계 최고라고 할 만하다.]에서 비상근고문으로 근무하면서 K2전차의 파워팩 교체에 영향을 끼쳤다는 것[* 이 때문에 [[뉴데일리]]는 [[두산인프라코어]]에서 김병관을 낙마시켰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는데, 뉴데일리와 조갑제닷컴 등에서는 김병관의 낙마를 종북 주장까지 하면서 안타까워한 바 있다.] * MB 정권 시기 [[미얀마]] 자원 외교 비리와 엮여 있는 KMDC 주식보유 및 보유사실을 인사청문회에 숨긴 것 * 인사청문회에 제출한 출입국 기록 조작(KMDC가 맡은 MOU 관련 출국기록을 조작) * [[부동산]] [[투기]] * 세금허위신고[* 유비엠텍에서 받은 수익을 근로소득이 아니라 사업소득으로 신고해서 국방연금 감소분을 줄임.] * 2사단장 재임시기 리베이트 문제[* 휘하 장교들이 리베이트를 받았다는 보고를 받았으나 묵살. 이후 육본에서 직접 수사해서 해당 영관들을 모두 구속하고, 김병관에게도 경고조치.] * 아들의 변칙상속 및 증여세 포탈 * 부인이 가지고 있던 군수사업체 비츠로셀[* 군용전자무기에 들어가는 전지 독점공급업체이자 군용 신형포탄 공급업체. 김병관은 포병대대장과 포병연대장 근무 경력도 있다.] [[주식]] 보유 문제 * 유비엠텍이 부품계약을 수의계약으로 수주한 독일제 잠수함 사업 관여문제[* 방위산업 비리 정부 합동수사단’에서 가장 먼저 털었던, [[방산비리]] 사건이다.] * 사이비 종교 '붓다필드'관련 문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계종의 군종 측에서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3940|반박기사]]를 내었다.] 등이 있었다. 이 때문에 정권 초기 여권내 권력 투쟁설이 나오기도 하였다. 박정희 전 대통령 열쇠고리를 사용한 것이 [[박근혜]] 당시 대통령에 대한 로비 목적이 아니었냐는 지적까지 있었다. == 옹호와 비판 == 그래도 김병관은 최전방에 병력이 너무 많이 집중되어 있는 점을 문제삼아 군대를 과학화하여 병력을 좀더 후방으로 두어서 전시 인적 손실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 적 있다. 김병관 본인이 '요즘은 장병들 중에 외아들이 많은데 병적 손실이 심하면 이는 가족들에게도 큰 비극'이라는 언급을 하기도 했다. 김병관이 병사들을 인격적으로 사랑했다는 것을 들어 일부 보수 성향의 현역들 및 예비역들은 그의 국방부 장관 낙마를 안타깝게 본 바 있다. 그러나 정말로 장병들을 인격적으로 사랑하고 그 가족들을 걱정하는 군인이라면 과연 [[방산비리]]로 얼룩진 불명예한 군생활을 보내야 했는지 의문스러운 일이며, 오히려 김병관의 낙마 과정에서 밝혀진 문제는 고위 군인으로서 자격미달이라는 점만 계속해서 입증하면서 김병관이라는 인물과 그의 발언에 대한 신뢰성만 떨어뜨릴 뿐이었다. 분명 군 과학화는 일리 있는 의견이지만, 그것을 입으로만 주장하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며, 과연 군 과학화를 건의한 것이 정말로 김병관의 선량한 인격 때문이라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훗날 [[박찬주 대장 부부 갑질 사건]]이 물의를 일으켰을 때, [[2017년]] [[8월]]에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와 예비역 장성들 간의 모임 자리에서 김병관은 "[[박찬주(군인)|박찬주]] 대장도 잘못은 있다. 그러나 이렇게까지 부각할 필요가 있었는지 하는 생각이 든다. ([[문재인 정부]]가) 군 인사를 앞두고 이런 논란을 일으켜서 (자신의) 군 인사를 정당화하려는게 아닌지 걱정이 된다"고 발언하는 등 간접적으로 박찬주 대장을 옹호하는 모습을 보였다.[[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06194.html#csidx3ce965e5d055b5f9826035325e92e7b|기사원문]][* 이 기사는 김병관을 비롯해 모임을 가진 예비역 장성들의 정치적 시각과 행보 역시 담고 있다.] 정말 병사들을 인격적으로 사랑했고 그것이 발언에 우러나온 것이었다면 과연 공관병에 대한 갑질이 별로 부각할 필요가 없는 사건이라는 메시지를 던질 수 있었을까? 그는 장병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군의 예산이 올바르게 사용되도록 해 군의 기강을 세우는 일보다는 자신의 주머니를 불리는 데 더욱 앞장섰고, 병사들의 안전을 입에 담고서도 방산비리를 저질러 해악을 끼쳤으며, 공관병을 사병 부리듯 한 박찬주의 잘못을 옹호했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김병관, version=13)] [[분류:대한민국의 군인]][[분류: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분류:제1야전군사령관]][[분류:1948년 출생]][[분류:김해시 출신 인물]] [[분류:경기고등학교 출신]][[분류:육군사관학교 출신]][[분류:참여정부/인사]][[분류:대한민국의 불교 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