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정치인 == 생애 == 2000년 [[도봉구 을]] 지역구에 [[청년진보당]] 소속으로 출마했으나 4위로 낙선했다. 2020년 9월 [[정의당/제6기 전국동시당직선거]]에 대전시당위원장 후보로 출마하였다. 그런데 내놓은 공약에서 현직 [[정의당]] 국회의원과 당원 상당수를 비판하는 공약을 내고 화제가 되었다. 정의당이 [[페미니즘]]으로만 기울어간다고 비판하며 그 중심인 [[류호정]], [[장혜영]]의원들을 비판하며 정의당의 정체성을 찾자는 내용으로 안티페미니즘 성향을 가진 네티즌들에겐 응원을, 페미니즘 성향을 가진 네티즌, 언론에게는 비판을 받았다. 당원들 역시 대부분의 당원은 비판했으나, --[[참여계]] 등 당내 보수파 당원들은 이를 응원하고 있다.-- 이 당시 참여계에서는 대전시당위원장으로 위선희 후보를 지지했다. 참여계를 묶는 워딩은 구좌파의 전형적인 레퍼런스. 다만, 해당 과정에서 소위 래디컬 페미니즘만 비판한 것이 아닌 [[여성단체]]와 [[노동조합]]에 끌려다닌다는 워딩을 하거나 [[장혜영]] 의원의 사진을 가리며 조롱하는 듯한 사진을 올린 것 등의 행보로 당 내에서 제명 요구까지 나왔다. 특히 구좌파적 관점으로 여성단체에 대한 비판을 하는 것을 떠나 노동조합에 대한 비판까지 한다면 진보주의자가 맞냐, 즉 정의당과 성향이 맞는 것이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결국 이러한 난데 없는 삽질로 자 당 의원에 대한 조롱과 노동조합 및 여성단체 힐난 논란이 나오며 당 내 보수파는 홍역을 치루며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고 결국 해당 선거에서 남가현 후보가 대전시당위원장에 당선되며 김 후보 본인도 꼴찌로 낙선했다. 상식적으로 장혜영, 류호정 의원을 싫어하는 당원이라도 시당 위원장이 정상적인 비판이 아니라 얼굴을 페미라고 써진 밥그릇으로 가리며 조롱하거나 누구들 처럼 이라며 비난하는 걸 보면 좋을리가 없고, 공약이라고는 페미니즘과의 결별 뿐 비전을 제시하지 못한 후보를 당선시킬리가 없었다. == 선거 이력 == ##당 내부 선거가 아닌 대한민국 선출직 공직자 선거 결과만 기록한다. ||<tablealign=center><rowbgcolor=#FFCC00>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 2000 ||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도봉구 을]]) || [[청년진보당]] || 2,117표 (2.83%) || 낙선 (4위) || || [[분류:정의당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