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제3대 국회의원]][[분류:제4대 국회의원]][[분류:제5대 민의원의원]][[분류:민주당(1955년) 국회의원]][[분류:부산광역시 출신 인물]][[분류:1918년 출생]][[분류:1973년 사망]] [[분류:건국대학교 출신]] [[파일:external/people.phinf.naver.net/yonhapnews_33644163.jpg|width=150]] 金東郁 1918년 04월 16일 ~ 1973년 04월 23일 [[대한민국]]의 언론인, [[정치인]]이다. 1918년 [[일제강점기|일제강점기 조선]] [[경상남도]] [[부산광역시|부산부]]에서 태어났다.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정치 입문 전 대한청년단 경상남도 단장, 태양신문사 논설위원, 청년신문 주간, 대한농민회 총본부 사회국장 등을 역임하였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경상남도 부산시 정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무소속 [[정기원]]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57년 [[민주당(1955년)|민주당]]에 입당하였고, 신파 계보에 속하였다.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경상남도 부산시 [[서구(부산)|서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부산직할시 서구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민정당]] [[김영삼]]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966년 [[윤보선]]이 [[민중당(1965년)|민중당]]을 탈당하여 [[신한당]]에 입당하자 잠시 신한당에 몸담았다. 1971년 [[부산일보]] [[사장]]에 임명되어 재임하다가 1973년 별세하였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김동욱, version=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