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대한민국의 소설가]][[분류:1966년 출생]][[분류:평창군 출신 인물]][[분류:강원대학교 출신]] || '''이름''' || 김도연 || || '''출생''' || 1966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유천리[[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573067|#]] || || '''학력''' || [[춘천고등학교]][br][[강원대학교]] [[불어불문학과]][br][[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석사]] 수료 ||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소설가]]다. == 활동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유천리에서 태어나 [[춘천고등학교]]와 [[강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강원일보]], 1996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2000년 제1회 중앙신인문학상, 2008년 제3회 허균문학작가상, 2011년 무영문학상, 2013년 강원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0시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십오야월』 『이별전후사의 재인식』, 장편소설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삼십 년 뒤에 쓰는 반성문』 『아흔아홉』 『산토끼 사냥』 『마지막 정육점』, 산문집 『눈 이야기』 『영嶺』이 있다. 2007년부터 4~5년가량 한신대학교 대학원을 다니며 강사 생활도 했는데, 지금은 고향인 [[대관령면]]으로 내려와 다양한 작품 짓기 활동에 전념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