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image/076/2015/03/19/2015031901002441500157741_99_20150319151626.jpg]] || '''이름''' || 김기현(金起賢 / Ki-Hyeon Kim) || || '''생년월일''' || [[1989년]] [[4월 3일]] || || '''학력''' || 쌍문초-신일중-[[신일고등학교 야구부|신일고]]-[[충청대학교|충청대]]-[[원광대학교|원광대]] || || '''포지션''' || [[투수]] || || '''투타''' || [[좌투좌타]] || || '''프로입단''' || 2012년 [[NC 다이노스]] [[육성선수|신고선수]] || || '''소속팀''' || [[NC 다이노스]] (2012) [br] [[한화 이글스]] (2014~2017) || || '''군복무''' || [[경찰 야구단]] (2016~2017) || || '''등장곡''' || Verano - House Baby(Club Edit) || ||<-5> '''[[NC 다이노스]] 등번호 19번''' || || 팀 창단 || → || '''김기현(2012)''' || → || [[윤영삼]](2013) || ||<-5> '''[[한화 이글스]] 등번호 94번''' || || 김승현(2013) || → || '''김기현(2014)''' || → || [[김정준]](2015~2017) || ||<-5> '''[[한화 이글스]] 등번호 49번''' || || [[이충호]](2013~2014) || → || '''김기현(2015)''' || → || [[김주현(1993)|김주현]](2016~2017) || [목차] == 소개 == [[한화 이글스]] 소속의 좌완 투수. == 아마추어 선수 경력 == [[신일고등학교 야구부|신일고]] 시절에 4번 타자와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지만 프로 지명은 받지 못했다. [[신일고등학교 야구부|신일고]] 졸업 후 잠시 야구를 포기했지만 다시 야구를 시작해 2년제 대학인 충청대학으로 진학했고, 여기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원광대학교]]에 편입하여 야구를 이어갔다. [[원광대학교]]의 에이스로 춘계 대학리그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나름대로 활약했지만, 결국 또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다. == 프로 선수 경력 == 다행히 [[NC 다이노스]]의 창단 과정에서 선수 수급을 위해 [[트라이아웃]]이 열렸고, 여기서 합격하면서 프로 선수로 발을 내딛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2012년 말 [[NC 다이노스]]의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이후 사회인 야구 코치로 일하다가 2013년 정규 시즌 종료를 앞두고 [[한화 이글스]]에 [[육성선수|신고선수]]로 합류했다. 여자친구가 한화 입단 테스트를 [[http://osen.mt.co.kr/article/G1109935920|권유했다고 한다.]] === 2014 시즌 === 2014년 6월 11일 데뷔 후 첫 1군에 콜업되었고, 6월 14일 친정 팀 [[NC 다이노스]]와의 1군 데뷔전에서 1⅓이닝 1탈삼진 무실점으로 깔끔히 막아 냈다. 이 후 1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면서 지쳐 있는 한화 투수진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140이 채 되지 않는 직구와 커브, 슬라이더 등의 공을 안정감 있게 뿌려 주었다. 하지만 기복이 좀 있어서 구위가 떨어지거나 제구가 안되는 날은 심하게 맞는 일도 꽤 있었다. [[한화 이글스/2014년/7월/24일|7월 24일 경기]]에서 야수들의 연속된 수비 삽질의 [[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uCategory=kbaseball&category=kbo&id=90594|피해자가 되었다.]] 2군에 내려갔다가 10일만에 복귀한 후 [[8월 5일]] 삼성전에서 삼진 2개, [[8월 14일]] 대전 롯데전에서 7회 등판해 희생 플라이로 1실점. [[8월 19일]] 울산 롯데전에서 [[라이언 타투스코]]의 뒤를 이어 7:4였던 5회 2사 만루에서 2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6구를 던져 [[박종윤(1982)|박종윤]]을 상대해 삼진을 잡아내고 이닝을 마무리한 뒤 [[안영명]]으로 교체되었다. 그 날 데뷔 첫 홀드를 기록하였다. [[8월 28일]] 넥센전에는 선발 [[정대훈]]이 2회에 무너지는 바람에 1사에 주자 2명을 남긴 상태로 마운드를 이어 받아, 승계 주자는 [[서건창]]에게 안타를 맞아 모두 들여보냈지만 3회까지 볼넷 하나를 제외하고 아웃으로 처리했다. 4회에 [[박헌도]]에게 솔로 홈런을 맞았고 5회 무사 1, 2루에서 마운드를 [[김혁민]]에게 넘겼다. 최종 기록은 2⅔이닝 3피안타 1자책. 10월 7일 기준으로 '''2이닝''' 이상 던진 한화 투수 중 유일하게 방어율 3.97로 3점대를 기록하고 있다. 절대 20이닝이 아니다! 실제로 1군에서 한번이라도 던진 한화 투수 중 KBO 기록상 김기현보다 방어율이 낮은 투수는 [[김광수(1981)|김광수]]와 [[윤기호]]인데, 이 둘은 각각 0이닝 3실점, 2실점으로 실질적 방어율은 99.9(...)다. 기록상으로만 0.0인것. 2014년 한화 마운드가 얼마나 처참하게 무너져 있는지 보여주는 예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김기현 역시 10월 13일 삼성전에서 ⅔이닝 5실점으로 탈탈 털려 시즌 방어율이 5.79로 급등했고, 결국 한화는 방어율 4점대 미만의 투수가 '''단 한 명도 없는''' 팀이 되었다. 이런 기록을 갖고 있는 팀은 프로 최저승률을 찍으며 도저히 프로라고 봐줄 수 없던 [[1982년]] [[삼미 슈퍼스타즈|삼미]]와 망해가던 [[쌍방울 레이더스|쌍방울]] 인력을 끌어들여 재창단한 [[2000년]]의 신생팀 [[SK 와이번스|SK]]뿐. 참고로 2014년 한화의 팀 방어율은 6.35(...)로 '''1982년의 6.23(...)보다 더 높다.''' 안 좋은 의미의 [[KBO 리그]] 신기록. === 2015 시즌 === 개막전 이후 5월까지 주로 추격조나 [[원 포인트 릴리프]]로 기용되고 있으며, [[권혁]], [[박정진]] 다음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5월 14일 이틀 전 선발로 나선 [[안영명]]이 제구 난조로 2회에 물러나자 구원 등판하여 3이닝 4삼진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었다. 통산 첫 번째 승리. 그리고... 7월 4일 대전 NC전에서 무사 만루에 등판, 2아웃을 잡고 [[송창식(야구선수)|송창식]]이랑 교체되었다. 특히 4번 타자 [[에릭 테임즈|테임즈]]를 헛스윙 3구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장면은 이 경기의 백미. 한화 팬들은 앞으로도 자주 볼 수 있기를 기원하고 있다. 7월 5일에도 4회 2사 1, 2루 상황에서 등판, 첫 타자 [[김종호(야구선수)|김종호]]를 볼넷으로 내보내 만루를 만든 뒤 [[나성범]]을 플라이로 잡아내며 이닝 종료. 많은 한화팬들은 만루 변태가 분명하다고 즐거워(?)하는 반응이 많다. 6회에 [[이성열(야구선수)|이성열]]의 [[히 드랍 더 볼]]로 강판된 뒤 [[박정진]]의 블론으로 승리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생애 첫 [[유먼 메달]] 수상으로 조금이나마 정신승리할 수 있었다. 비교적 등판을 자주 하기는 했지만, 어째서인지 [[살려조]]로 편입되지는 않았다. 팬들은 다행으로 생각했으나... 아니나 다를까 8월에 5연투를 당했다(...). 그리고 별다른 이유 없이 2군행을 통보받았다. 올 시즌 한화는 [[김성근|금지어]]가 전권을 잡으면서 무질서한 언론 통제가 많은지라 아무 해명 없는 2군행에 부상 의혹이 커지고 있는 중. 6월에 [[최진행]]이 적시타 치고 돌연 약물 복용으로 이탈한 사례, 7월에 [[권혁]]이 남몰래 병원 가서 연이틀 링거 맞고 누웠다가 절친한 기자의 도움으로 그 사실이 뒤늦게 공개되었던 일, 시즌 종료시점에 [[박정진]]과 [[윤규진]]의 부상상태를 확인코자 언론과 팬 몰래 일본으로 보냈다가 비공식 통로로 의혹이 제기되자 그제서야 공식적으로 발표한 일 등, 선수와 리그를 배려하지 않는 금지어의 야구철학에 비추어 보면 김기현의 몸 상태가 심히 걱정되는 부분인 것이다. 다만 9월 2군에서 팀 연습경기에 나왔다는 말도 있으니 희망을 가져볼 만 하다. 시즌 후 [[경찰 야구단]]에 최종 합격했다. 반면 동갑내기 좌완 투수 [[송창현]], [[임준섭]][* 송창현은 2016시즌 4월부터 심각한 혹사를 당하다 2군으로 탈출한 뒤 시즌 종료 후 상무로 도망치듯이, 임준섭은 2016 시즌 중반에 공익으로 소리소문없이 입대했다.]은 군 입대를 시키지 않을 것임이 알려지면서 2군행 통보가 감독의 지시를 어기고 군 입대를 신청한 것에 대한 징계라는 카더라도 같이 퍼졌고,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241&article_id=0002485063&redirect=false|실제로]] 구단이 경찰청 테스트를 받게 하자 현장에서 불편함을 표출하면서 잡음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살려조]] 보고 안 도망치게 생겼나~~ ~~착한 런 인정합니다~~ 놀랍게도 이 시즌 테임즈 상대로 8타수 1안타 2K[* 3구 삼진 포함]를 기록했다고 한다. === 2016 시즌 === 경찰 입대 이후 맞는 첫 시즌이다.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않았으며 2군 7경기에 구원으로만 등판해 6.2이닝 7피안타(1피홈런) 4볼넷 4K 승패없이 1홀드 [[평균자책점]] 5.40으로 시즌을 마쳤다. 기록은 그저 그렇지만, 그나마 고무적인 것은 잘 던진 날에는 무실점으로만 막았으며 안타도 내주지 않거나 하나만 내줬다는 점이다. 시즌 종료 후, [[이대은|고등학교 절친]]이 팀에 후임으로 합류한다. === 2017 시즌 === 9월 23일 전역했으나 팀이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기에 시즌 끝날 때까지 1군에 등록되지 않았다. 그리고 11월 27일 [[정대훈]]과 함께 방출됐다. --김성근 나가서 살았다 했는데 돌아오자마자 방출-- === 이후 === [[http://naver.me/GXNFjeq6|지성준의 인터뷰]]에 따르면 돈가스 가게를 열었다고 한다. 방출 이후 은퇴를 결정한 듯. == 연도별 주요 성적 == ||<-17><bgcolor=#000000> {{{#ffffff 역대 기록}}} || ||<rowbgcolor=#ff6600> {{{#ffffff 연도}}} || {{{#ffffff 소속}}} || {{{#ffffff 경기}}} || {{{#ffffff 이닝}}} || {{{#ffffff 승}}} || {{{#ffffff 패}}} || {{{#ffffff 세}}} || {{{#ffffff 홀}}} || {{{#ffffff 승률}}} || {{{#ffffff ERA}}} || {{{#ffffff 피안타}}} || {{{#ffffff 피홈런}}} || {{{#ffffff 4사구}}} || {{{#ffffff 탈삼진}}} || {{{#ffffff 실점}}} || {{{#ffffff 자책점}}} || {{{#ffffff WHIP}}} || || 2014 ||<|4> [[한화 이글스|한화]] || 24 || 23⅓ || 0 || 1 || 0 || 1 || 0.000 || 5.79 || 38 || 9 || 8 || 15 || 21 || 15 || 1.929 || || 2015 || 54 || 41⅓ || 1 || 0 || 0 || 3 || 1.000 || 4.35 || 36 || 5 || 33 || 32 || 20 || 20 || 1.597 || || 2016 ||<-15><|2> [[경찰 야구단]]에서 군복무 || || 2017 || ||<-2><bgcolor=#ffff99><color=#373a3c> '''[[KBO]] 통산[br](2시즌)''' ||<rowbgcolor=#ffffff,#191919> 78 || 64⅔ || 1 || 1 || 0 || 4 || 0.500 || 4.87 || 74 || 14 || 41 || 47 || 41 || 35 || 1.716 || [각주] [[분류:1989년 출생]][[분류:대한민국의 야구 선수/ㄱ]][[분류:좌완 투수]][[분류:좌투좌타]][[분류:NC 다이노스 은퇴/이적]][[분류:한화 이글스 은퇴/이적]][[분류:경찰 야구단/전역]][[분류:신일고등학교 출신]][[분류:원광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