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조선/인물]][[분류:생년 미상]][[분류:몰년 미상]][[분류:병조판서]][[분류:조선군/군인]] == 개요 == 조선시대 후기, [[병조판서]]와 [[춘천시 갑|춘천유수]] 등을 역임한 [[조선시대]]의 [[무신]]이다. == 상세 == 일찍이 2, 30대에 홍산현감과 [[금천]]군수 등의 [[관직]]을 역임하였으며, 1876년에 당시 [[어영청]]의 어영대장에 이르렀다. 그리고 이후 지속적인 승진을 거쳐서 1877년에는 총융사와 무위도통사를 역임하고 통제사, 금위대장, 강화부유수 등을 거쳐서, 마침내 1882년 임오군란 때에는 흥선대원군이 다시 집권하며 복설한 [[삼군부]]의 '지삼군부사'에 임명되게 되었다. 그리고 1884년에는 수원유수에 임명되었다가, 같은 해 설치된 [[친군영]]의 우영사를 비롯한 별영사를 역임한 뒤 마침내 최고 관직중 하나인 [[병조판서]]에 이르렀다. 또한 1886년 해방총관이 개칭된 해방영사를 역임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1888년 춘천유수를 지내며 [[춘천이궁]] 공사를 담당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춘천유수를 지낸 이후로 기록에서는 확인되지 않는것으로 보아서 춘천유수를 역임한 뒤에 관직을 내려와 사직을 하였거나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