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align=center><table width=600><table bordercolor=#00001b><bgcolor=#ffffff> [[파일:5-removebg-preview.png|width=100%]] || ||<bgcolor=#131230> '''{{{#white 이름}}}''' ||<bgcolor=#ffffff> 김국영(金國榮, Kim Kukyoung) || ||<bgcolor=#131230> '''{{{#white 국적}}}''' ||<bgcolor=#ffffff>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5]] || ||<bgcolor=#131230> '''{{{#white 출생}}}''' ||<bgcolor=#ffffff> [[1991년]] [[4월 19일]], [[경기도]] [[안양시]] || ||<bgcolor=#131230> '''{{{#white 학력}}}''' ||<bgcolor=#ffffff> [[평촌경영고등학교]] || ||<bgcolor=#131230> '''{{{#white 종목}}}''' ||<bgcolor=#ffffff> [[육상]] || ||<bgcolor=#131230> '''{{{#white 주종목}}}''' ||<bgcolor=#ffffff> 단거리 || ||<bgcolor=#131230> '''{{{#white 신체}}}''' ||<bgcolor=#ffffff> 176cm, 75kg || ||<bgcolor=#131230> '''{{{#white 소속}}}''' ||<bgcolor=#ffffff> 광주광역시청 || ||<bgcolor=#131230> '''{{{#white 소속사}}}''' ||<bgcolor=#ffffff> EINSHANA || ||<bgcolor=#131230> '''{{{#white SNS}}}''' ||<bgcolor=#ffffff> [[https://www.instagram.com/kimkukyou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width=24]]]] || [목차] == 소개 == [[대한민국]]의 [[육상]]선수이다. '''한국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로''' 한국 육상 [[100m 달리기]] 단거리계의 희망으로 알려져 있다. == 선수 경력 == === [[2010년]] === 6월 7일 열린 제64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남자 100m 기록을 2번(첫번째: 예선 4조 '''10초 31''', 두번째: 준결선 '''10초 23''')이나 경신하였다. 참고로 경신 이전 기록은 1979 멕시코시티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서말구]]가 기록한 10초 34다.[* 서말구는 1970년대에 활약했던 단거리 육상 선수이며, 흥미롭게도 야구선수 겸 코치 경력도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사람이니 [[도루]]도 잘 하지 않겠느냐"는 구단 고위층의 아이디어로 1983년 말 [[롯데 자이언츠]]에 영입돼 1987년까지 코치 겸 선수로 활동했다. [[1984년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 마운드에서 펄쩍펄쩍 뛰던 '서말구'라는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다. [[그러나 이 사진이|그러나 그가 실제 선수로 뛴 경기는 단 한 경기도 없었다.]] 국내 최강의 주력을 갖췄지만 투수의 버릇이나 빈틈, 주루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감행해야 하는 [[도루]]는 달리기만 빠르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다만 주력 증강을 위한 코칭 성과는 있었다고 전해진다. 은퇴 후 후진 양성에 매진하던 그는 2010년 뇌졸중으로 쓰러져 꾸준히 재활 치료를 받았지만 2015년 11월 30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31년 만에''' 남자 100m 한국신기록을 세웠음에도 당시 개막을 앞둔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여러 언론들의 관심이 쏠려 있어 김국영의 이 놀라운 업적이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기도 했다.] === [[2015년]] ===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남자 100m 준결승 1조 경기에서 '''10초 16'''을 찍으며 5년 만에 자신의 기록을 또 다시 경신했다. 그래도 아직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가지고 있는 세계 기록과는 격차가 크다. 대한육상협회가 내걸은 1억원 포상금의 주인공이 되었으나, 하필이면 같은 날 10초 34를 경신한 선수가 김국영 외에도 2명[* [[여호수아(육상)|여호수아]], [[임희남]]이 준결승에서 각각 10초 32, 10초 33을 기록하였다.]이나 있어서 포상금을 놓고 엄청난 싸움이 예상된다. === [[2017년]] === ====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 6월 25일 열린 남자 100m 준결승에서 '''10초 13'''을 기록해서 2년만에 다시 한 번 자신의 한국신기록을 앞당겼다. 이 대회 결승에서는 10초 07까지 찍었으나 뒷바람이 공인 기록 이상으로 불어서 비공인 기록으로 남았다. 6월 2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코리아오픈 국제 육상대회에서 예선서 10초 22로 좋은 컨디션을 보여준 뒤 결국 결승에서 '''10초 07''' 로 골인하며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오는 8월,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출전권도 획득하였다. 단거리 육상의 불모지와 다름없는 한국에서 정말 무서울 정도의 페이스로 기록을 단축하고 있어 한국인 사상 최초의 9초대 진입도 기대되고 있다. ==== 2017 세계선수권 ==== 8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10초 24로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아쉽게도 준결승에서는 10초 40을 기록해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다. 당시 준결승에서 경쟁했던 선수 중 한 명이 미국의 저스틴 개틀린이었다. 게다가 더 아쉬운 점은 이 10초 40이 올 시즌 기록 중 가장 느린 기록이란 점이다. 사실 이번 런던 대회는 100미터에 출전한 대부분의 선수들이 자신의 기록보다 못 미치는 퍼포먼스를 보였다. [[우사인 볼트]] 역시 이번 대회에 쓰이는 스타팅 블록이 질이 좋지 않다고 [[https://www.thesun.co.uk/sport/athletics/4174030/usain-bolt-blocks-100m-london-2017/|비판했다.]] === [[2019년]] === 9월 2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대회 남자 100m 예선 4조에 출전하였는데, 10.32로 6위를 기록하며 준결승에 진출하지 못했다. 1위로 들어온 요한 블레이크(자메이카)의 기록이 김국영의 최고 기록인 10.07이다. 동아시아의 9초대 선수들인 일본의 [[기류 요시히데]](10초 09), 중국의 [[쑤빙톈]](10초 21)도 자신들의 기록에 크게 못 미치면서 4위와 5위로 들어오는 등 동반 부진하였다.[* 이른바 포스트 [[우사인 볼트]] 대결로 관심을 끌었던 동 종목 결승에서는 예상대로 크리스천 콜먼(23세, 미국)이 자신의 최고 기록이자 올 시즌 최고 기록인 9초 76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다. 동 기록은 IAAF 대회 사상 두 번째이며 역대 6위의 세계 기록에 해당된다. 당연하지만 아시아 선수는 결승에 누구도 오르지 못했다. 요한 블레이크는 결승에서 9초 97로 5위.] == 기타 == * 김국영을 좀더 발전시키고자 미국에서 코치한테 훈련을 맡겼는데, 오히려 김국영의 부상만 유발하고 달리는 폼까지 [[개발살]] 내버리는 역효과가 났다. 외국코치가 만병통치약이 아님을 입증한 사례 --왠지 [[양상문|이사람이]] 생각나는건 착각이다.--~~폼만져서 폭망시키는거로는 이사람의 스승인 [[김성근|이분]]도 제자 못지않다~~ * 소녀시대 음악을 좋아한다고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79&aid=0002730557|한다.]] * 2016년에는 인간 대표로 자동차와 70m 스피드 대결에 [[http://sports.media.daum.net/sports/general/newsview?newsId=20160505211610906|출전했다.]] 장소는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상대 자동차는 [[무한도전 스피드 레이서]] 특집에 출연했던 카레이서 권봄이가 몰았다. [각주] [[분류:육상 선수]][[분류:안양시 출신 인물]][[분류:1991년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