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동명의 농구선수, rd1=김경언(농구선수))] ---- ||<table width=100%><table align=center><tablebgcolor=#ffffff,#191919> '''{{{#000000,#e5e5e5 김경언의 역대 등번호}}}''' || ||<bgcolor=#fff,#191919>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5><bgcolor=#c70125> '''[[KIA 타이거즈|{{{#fff 해태 - KIA 타이거즈}}}]] {{{#fff 등번호 10번}}}''' || || [[양준혁]](1999) || → || '''김경언(2001~2002)''' || → || 오우진(2003) || || 오우진(2003) || → || '''김경언(2004)''' || → || [[서동욱]](2005) || ||<-5><bgcolor=#c70125> '''[[KIA 타이거즈|{{{#fff KIA 타이거즈}}}]] {{{#fff 등번호 24번}}}''' || || 황성기(1996~2002) || → || '''김경언(2003)''' || → || [[조규제]](2004~2005) || || [[조경환(야구)|조경환]](2007) || → || '''김경언(2008~2010)''' || → || [[김다원]](2010~2011) || ||<-5><bgcolor=#c70125> '''[[KIA 타이거즈|{{{#fff KIA 타이거즈}}}]] {{{#fff 등번호 6번}}}''' || || [[서동욱]](2003~2004) || → || '''김경언(2005)''' || → || 한규식(2006~2007) || ||<-5><bgcolor=#c70125> '''[[KIA 타이거즈|{{{#fff KIA 타이거즈}}}]] {{{#fff 등번호 29번}}}''' || || 주창훈(2005) || → || '''김경언(2006~2007)''' || → || [[나지완]](2008~) || ||<-5><bgcolor=#ff6600><color=#373a3c> '''[[한화 이글스|{{{#fff 한화 이글스}}}]] {{{#fff 등번호 65번}}}''' || || [[김다원]](2008~2010) || → || '''김경언(2010)''' || → || 이영기(2011) || ||<-5><bgcolor=#ff6600><color=#373a3c> '''[[한화 이글스|{{{#fff 한화 이글스}}}]] {{{#fff 등번호 51번}}}''' || || [[윤근영]](2010) || → || '''김경언(2011~2017)''' || → || [[장진혁]](2018~) || }}} || ---- ||<-2><table align=center>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133502112_%25C7%25D1%25C8%25AD%25B1%25E8%25B0%25E6%25BE%25F0.jpg|width=100%]] || || '''이름''' || 김경언(金京言 / Kyeong-eon Kim) || || '''생년월일''' || [[1982년]] [[12월 7일]] ([age(1982-12-07)]세) || || '''출신지''' || [[부산직할시]] || || '''학력''' || 부산중앙초-부산개성중-[[부경고등학교 야구부|경남상고]] || || '''포지션''' || [[외야수]][* 주로 우익수.][* 한참 선수가 없을때 [[고동진(야구선수)|중견수로 적합하지 않은 어떤 외야수]]와함께 중견수로 자주 기용되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한대화~김응용 시절의 암울한 한화 뎁스를 상징하는 모습이라 할 수 있겠다(...)], [[1루수]][* 해태와 KIA가 백업 1루수가 모자라던 시절, 김경언을 1루수로 훈련시켰고 1루수로도 몇 경기 나온 바 있다.] || || '''투타''' || [[좌투좌타]] || || '''체격''' || 188cm, 84kg || || '''프로입단''' || [[한국프로야구/2001년/신인드래프트|2001년 2차 2라운드]] (전체 15번, [[해태 타이거즈|해태]]) || || '''소속팀''' || [[해태 타이거즈|해태]]-[[KIA 타이거즈]] (2001~2010) [br] '''[[한화 이글스]] (2010~2017)''' [br] [[저니맨 외인구단]] (2018) || || '''응원가''' || 등장곡: TJR & VINAI - Bounce Generation [br] 응원가: [[이선희]] - J에게[* (갓!) 한화의 김경언~ (갓경언!) (갓!) 한화의 김경언~ (갓경언!) (갓!) 승리를 위하여~ 오오오오 오오오오~] [* 2015년 외국인 타자였던 [[나이저 모건]]의 응원가를 재활용했다.] [br]과거 응원가 1: 포지션 - 썸머타임[* ~~흐안타~~안타 날려라 한화의 김경언~ 날려라 한화의 김경언~ 오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 이글스의 구레나룻 김! 경! 언! ] [br] 과거 응원가 2: [[뷰렛]] - Dreams Come True[* 김! 경! 언! 이글스의 터프가이 김! 경! 언~ 이글스의 승리 위해 김! 경! 언~ 이글스의 터프가이 김! 경! 언~ 이글스의 승리 위하여~] [br] 과거 응원가 3: [[슈퍼맨]] OST[* 이글스 김경언~ 이글스 김경언~ 오 안타 오 홈런 오 날려버려 김!경!언! (x2) / 이때는 창화신이 슈퍼맨 티셔츠를 입고한다.] || [목차] == 소개 == 해태-KIA와 한화에서 뛰었던 좌투좌타 외야수. 2013년까지는 한화의 어중간한 외야수 5인방을 상징하는 이른바 [[김고추정이]]의 일원이었다. 그러다 2014시즌 비록 규정타석은 채우지 못했지만 3할이 넘는 타율로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다. 일본의 이치로를 닮은 외모를 빗대 [[갓(유행어)|갓]]치로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한화에서 없어선 안될 주전 외야수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KBO FA 제도|FA]] 시장에서는 한 번도 규정타석을 채운 적이 없다보니 그 가치를 크게 인정받지 못했다. 3년 8억 5천만원에 계약. 이 마저도 '이 정도면 김경언에게 감사한 계약 아니냐'라는 팬들의 평을 들었다. 그리고 2015시즌 김경언은 대각성&커리어하이를 찍었다. 시즌 내내 3할5푼의 고공타율을 기록하였으며 팀의 중요한 순간마다 장타를 뿜어대며 '''갓경언'''이라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중심타선에서 가장 필요할 때에만 적시타를 뿜어내는 발군의 활약[* 만루시 타율이 무려 5할을 넘고, 높은 득타율을 기록하였다.]을 보였다. '''최종 성적은 타율 0.337, 16홈런, 127안타'''. 비록 사구로 인한 부상으로 단 9타석이 모잘라 규정타석에는 들진 못했으나 '''2015 FA 야수 몸값대비 최고 효율을 기록한 선수'''로, 왠만한 몸값 50억을 호가하는 선수들보다 뛰어난 성적으로 '''[[김혜자|혜자]]경언, 갓경언'''이라 팬들에게 칭송받았다. 해태의 막내였다. 즉 입단하고 정규시즌 치른지 4개월만에 KIA로 넘어간 것, 당시 등번호는 10번이었는데, [[김준환]], [[양준혁]] 같은 대선배의 번호를 물려받는 영광을 차지한 것.--다만 여기엔 큰 관심이 없다--[* 그도 그럴 것이 설명 필요없는 삼성과 롯데, 타격의 달인 [[이정훈]]을 보유한 한화와 달리 해태의 10번의 등번호를 차지한 선수들은 너무 자주 바뀌었다. 김준환-이광우-박노준-정성용-장성호-최훈재-양준혁 20년동안 8명이다.] 데뷔 첫 홈런은 해태 시절 기록했다. 2001년 5월 4일 인천(당시 숭의구장) SK전 == 플레이 스타일 == 2군에서 1군으로 콜업되면 단기간에 공수 양면에서 무시무시한 활약을 보이는데 팬들은 이를 '아름다운 일주일' 이라 부르곤 했다. 그러나 2014년 이후로는 타격에 눈을 떴다. 고졸로 일찍 프로에 데뷔한 것도 있고 중간중간의 부상 공백도 감안해야겠지만 포텐을 터뜨리기까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2013년 이전까지는 가능성은 있는데 괴상한 타격폼[* 외모도 타격폼도 일본의 외야수 이치로와 비슷해서 '김치로'라는 별명이 있다.]과 불안한 수비력 때문에 좋은 평을 못받고 있었다. 하지만 엉성한 타격폼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컨택이 정말 좋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3056370|쇼다 코치가 일본에서도 이런 타격폼은 본 적이 없다고 할 정도로]] 정석과는 거리가 있다. 그러면서도 타구에 힘을 싣기 때문에 타구가 엉뚱하게도 멀리 날아간다. 특히 무게중심을 찾기 힘들 정도로 애매한 자세에서 때려내는 안타는 감탄이 나온다. 또, 워낙에 배드볼로 분류되는 공 또한 잘 쳐서 핫존이 스트라이크존보다 더 밑에 있다는 괴상한 소문도 들린다. 동시에 '''[[이대형|타격을 하면서 뛰기 시작하는]]''' 주법 덕에 직선타를 제외하고 어지간하면 병살을 당하지 않는다. 또한 2015년 들어 펀치력까지 좋아져 홈런도 양산중이다. 이론적으로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한 스타일. 타격폼도 희한하고 묘한 타구를 만들어내는 광경을 종종 보여주기 때문에 [[김주찬]]마냥 법력과 깊은 연관이 있는 선수이다. 괴랄한 바운드로 살아남는 안타를 만들거나, 이용규 못지 않은 컷트 놀이를 보여줄 때는 법력이 절정에 달한 상태. [[파일:external/lh5.googleusercontent.com/20140527.gif]] 수비가 불안하여 셀프 호수비를 만들곤 한다. 움짤은 2014년 5월 27일 NC전의 모습. [[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uCategory=kbaseball&category=kbo&id=122847|#]] 그래도 옛날에 비하면 수비 실력이 좀 늘었다는 평. 2015년 4월 24일 SK전의 수비 영상이다. FA계약 전후 했다고 추정되는 벌크업으로 인해 몸이 눈에 띄게 불어났다. 2할 중후반의 타율은 변함없지만 장타율이 눈에 띄게 발전했다. 사실 김경언은 신장 188cm 우월한 신체조건에 뛰어난 컨택력, 빠른 배트스피드로 그 타격포텐이 심상치 않던 타자였다. 뒤늦게 타격재능을 꽃피워냈는데 본인만의 타격폼이 매우 특이하다. 정석과는 많이 다른 폼임에도 고공타율을 기록하고 있어 김성근 감독도 김경언만큼은 폼에 절대 손을 대지 않는다고 할 정도이다. 스윙을 할 때 방망이를 공에 맞추기 위해서 엉덩이가 뒤로 빠지면서 다소 엉거주춤한 모습의 폼[* 사실 이런 폼은 배트에 힘을 싣기가 쉽지 않고, 공도 배트에 빗겨 맞기 쉬워 전형적인 병살을 생산해내는 불안한 폼이다. 그러나 김경언은 이런 와중에 좋은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한 힘과 정확히 배트 중앙에 맞추려고 노력하는 집중력 높은 배트 컨트롤로 공을 맞추면서, 큰 신장에서 나오는 힘으로 밀어붙여 안타를 만들어낸다. 실제로 혼자 아웃당했으면 아웃당했지 병살타 치는 모습을 보기는 힘든 선수다.]이다. 하지만 이 신기의 폼이 도리어 큰 위력을 발휘하여 상대투수가 뛰어나든, 중요한 순간이든 상관없이 항상 기복없이 영양가 높은 점수를 내는 원동력이 되었다. == 선수 경력 == === [[해태 타이거즈]]-[[KIA 타이거즈]] 시절 === || [[파일:external/photo.isportskorea.com/20010316185908514B2.jpg]] || || (출처 : 포토로) || 해태 타이거즈 시절 || [[파일:external/photo.isportskorea.com/20040629234313962.jpg]] || || (출처 : 포토로) || [[파일:external/www.gjdream.com/200408113619.jpg]] KIA 타이거즈 시절 "[[부경고등학교 야구부|경남상고]]의 [[펠릭스 호세|호세]]"로 불리우던 화려한 고교시절[* 동갑내기 프로야구선수들이 부산에 많았다. [[추신수]], [[김백만(야구선수)|김백만]], [[정근우]](이상 부산고), [[이대호]], [[장민석]](이상 경남고), [[채태인]], [[이우민]], [[차정민]](이상 부산상고), 같은 학교에는 김덕윤과 [[송산]], [[백승룡]]이 있었다.]을 보내고 2001년 [[해태 타이거즈]]에 2차 2라운드로 입단, 신인 때는 2군과 1군을 오가며 1군에서 .287의 준수한 컨택능력을 보였다. 2년차 시즌부터 주전 외야수로 뛰며 활약했다. 공수주에서 특출나진 않지만 그래도 중간 정도는 하는 선수였다. 고졸신인임을 감안한다면 더 대단한 성적이었고 장래성도 충분해 보였다. 당시 KIA 감독 [[김성한]]의 신임도 두터웠다. 삼성에서 20홈런을 2번이나 쳐냈던 [[신동주(야구)|신동주]]와 비슷한 기회를 주었다. 하지만 2004 시즌 중 든든한 빽이었던 김성한 감독이 경질되고, 시즌 종료 후에 이루어진 [[홍현우]] 트레이드에 껴서 넘어온 [[이용규]]한테 밀려나게 된다. 게다가 김경언 본인도 계속되는 부상 탓에 2006시즌 이후 2009년까지 1군에서 총 10경기만 뛰며 잊혀진 존재가 되고 말았다. 하지만 2009 시즌 종료 후 [[한일 클럽 챔피언십]]에서 주전이 여럿 빠진 탓에 [[좌익수]]로 선발 출장하기도 했다. [[조범현]] 감독 체제하에선 전혀 출장기회를 잡지 못하면서 찍힌 게 아니냐는 의혹도 생겨났다. === [[한화 이글스]] 시절 === || [youtube(ayzhCuJOipg, width=640, height=360)] || ||<bgcolor=#ff6600> {{{#ffffff ▲ 김경언 한화 시절 응원가}}} || ==== 2010 시즌 ==== 2010년 6월 8일, [[장성호]]의 [[한화 이글스|한화]]행 트레이드 때 [[장성호]]와 같이 묶여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 되었다.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 된 후 1번 [[중견수]] 주전으로 낙점되어 6월 .333 / 7월 .292의 타율을 기록하며 맹활약, [[한화 이글스|한화]] 팬들은 [[안영명]]-[[김경언]] 트레이드에 [[장성호]]는 덤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8월 이후 괴물같은 하락세를 보이며 부진, 게다가 허리에 담까지 걸리며 8월 19일 이후 2군으로 떨어졌다가 9월에 3경기를 뛰고 시즌을 마감했다. ==== 2011 시즌 ==== 일단 주전 외야수로서 [[추승우]], [[이양기]], [[고동진(야구선수)|고동진]] 등과의 경쟁에서 약간 앞서 있었는데... [[롯데 자이언츠|롯데]]에서 활약했던 멕시칸 거포 [[카림 가르시아]]가 외야 자원으로 오면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일단 한화로 온 후 그간 출루율과 타율은 좋은 평가를 받긴 했지만 가르시아의 외야수비 능력, 장타율과 타점능력이 워낙에 좋아서... 김경언 자신도 정신 바짝 차리겠다고 공언했으니 어떤 변화를 줄지 기대해봐도 될듯 하다. [[2011년]] [[8월 4일]] [[롯데 자이언츠|롯데]] vs [[한화 이글스|한화]] 전에서 2,165일만에 홈런을 쳤다. [[2011년]] [[8월 7일]] [[한화 이글스|한화]] vs [[LG 트윈스|LG]]전 3회 초 만루홈런을 쳤다. 타격폼을 바꾸면서 장타력이 올라가더니 홈런도 조금씩 치기 시작했다. [[파일:attachment/김경언/ee.gif|width=500&height=280]] 그에게 김마조, 김자학 등의 별명을 선사한 2011년 9월 8일의 커트쇼. [[http://gall.dcinside.com/hanwhaeagles/1658257|링크]] 그리고 저 커트쇼로 인해 사실상 시즌 아웃당하고 말았다. [[파일:/image/117/2011/11/29/201111290957572226_2.jpg]] 2011년 12월 3일 결혼했다! 배우자는 배우 [[엄지원]]의 사촌 여동생 엄수원 씨라고 한다. 부인이 상당히 예쁘다. ==== 2012 시즌 ==== 퓨쳐스리그에서 시즌을 맞이했다. 남부리그 6경기에 출전하여 0.318의 타율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고, 때마침 부진의 늪에 빠진 [[최진행]]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틈을 타 1군의 4월 2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좌익수로 5번 타순에 선발 출장했다. 그리고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 특히 9회초에는 타선이 일순해 '''한 이닝 2루타 2개'''라는 흔치않은 기록을 만들어냈다. 사실 이 날의 관전 포인트는 한화의 박찬호와 KIA의 윤석민 선발 맞대결이었는데, 한화의 타선이 시즌 초의 부진이 무색할 정도로 단체로 각성했버렸다. [[윤석민(투수)|윤석민]]을 상대로 뽑아낸 [[이대수]]의 '''싹쓸이 3타점 3루타'''를 시작으로 [[장성호]]는 '''장외 2점 홈런'''을 쏘아올렸고, 특히 대타로 출장한 [[이양기]]는 '''3타점 싹쓸이 2루타'''를 포함해 '''3타수 3안타 4타점'''을 기록! 결국 이 날 한화는 무려 18개의 안타를 뽑아내며 기아를 16:8로 제압했다. 그 후, 4월 26일 기아전에서 5타수 '''4안타''', 4월 28일 넥센전 3타수 2안타를 몰아치는 활약으로 결혼 버프를 제대로 받았으며, 4월 29일 넥센전에는 기어코 4타수 3안타[* 2루타, '''역전''' 2점 홈런, 3루타.]를 몰아치며 제대로 폭발했다. 사이클링 히트를 못해서 아쉽긴 하지만...[* 게다가 단타를 못 쳐서 달성하지 못했다.] 4월 30일까지의 시즌 타율은 무려 '''0.688'''. [[파일:/mypi/gup/283/4953_3.jpg]] 아무래도 2군에 있었을 때 독하게 칼날을 갈았던 모양. 플레이에 절실함과 독함이 묻어 나왔다. 사실 김경언이 확실한 주전감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한화 외야를 보면 김경언이 꼭 2군에 있어야할 만한 수준도 아니었기 때문. 5월 6일에는 [[채태인]]의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남을 뇌수비'''를 유도해 냈다. 사실 이 영상을 보고 100에 99는 채태인에 대한 비웃음을 보이겠지만, 그에 못지 않게 김경언의 집중력에도 칭찬을 보내줘야 한다.[* 처음부터 열심히 뛰지 않은거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처음부터 전력질주를 했다면 아마 채태인이 방심하지 않았을 것이다. 잘 보면 채태인의 등 뒤를 지나갈때 부터 스피드를 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끝까지 집중을 했다는 증거.] [[https://m.sports.naver.com/video.nhn?id=23595&type=GAMECENTER|당시 영상]] 하지만 2군에서 절치부심하고 돌아온 [[최진행]]이 1군에 복귀하여 조금씩 감을 되찾아가고 있는 것에 반해, 6번타순으로 밀려난 김경언은 다소 타격감이 떨어진 상태. 5월에 있었던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말 3연전에 모두 출장했지만 7타수 무안타, 밀어내기 볼넷으로 1타점만을 기록했다. 이후로는 1군 등록 초기의 무시무시한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지만, 뎁스가 약한 한화 이글스로서는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안타도 가끔 쳐주고 본업인 외야수 외에 1루수 땜빵도 해주는 등 유용하게 활용되었다. ==== 2013 시즌 ==== 새로운 코칭스탭에 의해 프리 시즌 전지훈련 참가 명단에서 제외되어 겨우내 추운 서산 2군 훈련장에서 땀을 흘렸다. 이에 위기의식이 발동했는지 어느 때보다도 열심히 훈련했다고 하며, 이를 지켜본 [[이정훈(1963)|이정훈]] 2군 감독에 의해 시범경기 기간부터 1군으로 복귀할 수 있었다. 시즌 초반부터 맹타를 휘둘렀으며, 5월 이후로는 5번 타순에서 클린업을 구성하고 있는데, 최근 몇 년간 2군로이드가 두드러진 선수이긴 했지만 2013년에 들어선 그 활약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았다. 5월 10일 기준 규정타석에서 5타석 모자라지만 .338이라는 팀내 최고의 타율을 찍었으며, 규정타석 충족시 이는 리그 7위에 해당하는 기록. 팬덤에서는 슬슬 '''갓경언'''이라는 칭송이 들려 오기 시작했으며, 이런 선수를 스캠도 데려가지 않았던 감독 이하 코칭스탭은 선수 보는 눈도 없다며 더더욱 까이고 있는 중.[* 선수가 스프링 캠프를 거쳐 몸을 잘 만들어 놓지 못한 경우 풀 시즌을 소화하기에 점점 힘이 부쳐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 따라서 김경언이 시즌 초의 페이스를 이후에도 유지하는 것은 여느 때보다 더욱 어려운 도전이 될 것이다.] 5월 19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1회 말 5번타자로 출장했는데, 상대 선발 [[이정호(1992)|이정호]]에게 특유의 커트 능력과 좋은 타격감으로 15구까지 가는 끈질긴 [[이용규|용규놀이]] 끝에 2타점 적시타를 쳐냈다. 다만 팀은 15:8로 붕괴했다. 그러나 몸을 잘 만들어놓지 못해서인지 체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 결국 6월 30일 이후 2군으로 내려갔다가 9월 들어 다시 1군으로 콜업되었다.하지만 3할 때리던 갓경언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최종성적은 70경기 .276 59안타 24타점 1홈런 26볼넷 53삼진 5병살 1실책 .355 .364 .719 ('''대타 .500''') ==== [[김경언/2014년|2014 시즌]]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김경언/2014년)] ==== [[김경언/2015년|2015 시즌]]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김경언/2015년)] '''혜자 FA, 갓경언으로 불리다''' [[KBO FA 제도|FA]] 시즌 후에 오히려 찾아온 커리어 하이. 시즌 1은 예고편에 불과했다. 부상 때문에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해 더더욱 아쉬웠던 시즌이기도 한다. ==== 2016 시즌 ==== 작년만 해도 '''갓경언'''이란 말을 들었지만 4월 9일 NC전을 앞두고 [[김성근|감독]]에 의해 [[http://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09&aid=0003295398|2군으로 내려갔다]]. 결국 댓글판은 당연히 대폭발(...). 게다가 성적이 부진해서 내려갔냐면 그건 또 아닌지라.[* 장타력은 아쉽지만 4월 9일 기준으로 타율이 0.385다. 이는 해당 시점 당시 중심타선인 김태균, [[윌린 로사리오|로사리오]] 보다도 높다!] 심지어 저 당시 특타를 받고 2군으로 갔다고 하여 팬들을 더욱 어이없게 했다. 상식인의 시각에서 하도 어이없는 2군행이라서 부상설, [[나지완]]과의 트레이드설, 이용규 복귀에 맞춰 [[장민석]]과 [[송주호]]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큰그림 등 온갖 개드립이 난무하고 있다. 일단 김성근 감독 특유의 군기잡기라는 설이 중론이기는 하지만, 김경언의 현재 성적과 팀내 위상을 감안하면 저 음모론들이 그다지 설득력 없게 느껴지지도 않는다는 것이 코미디. 트레이드 설에서는 김경언만이 아니라 [[김용주(야구선수)|김용주]]와 함께 [[나지완]]+[[임준혁]] 2:2 트레이드 설이 돌았지만, 결국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5월 13일 시점에서는 타출장 .250/.345/.347로 중심 타선에 위치하기엔 한참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15년까지의 통산 [[BABIP]]이 0.330이었는데 2015년의 BABIP은 무려 0.404였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2015년은 단순한 플루크 시즌이었다는 평가가 올바를 듯. 다만 2014년 BABIP이 0.339였던 걸 생각하면 반등요소가 없는건 아니다. 2015년처럼 미친 활약이 아니더라도 2014년 정도만 해줘도 충분히 괜찮으니. 5월 18일 경기 직후 시점에서 '''타율 0.214, 1홈런, 5타점, 18안타'''의 처참한 성적에 머물고 있다. 5월 타율로만 보면 0.128의, 멘도사급에도 못 미치는 형편없는 모습으로 전락한 상황. 결국 19일 삼성전 선발에서 제외되는 굴욕을 당하며 그 존재 이유가 사라진 상황. 5월 21일 kt전 [[조무근]]의 사구에 부상을 당해 교체되었다. 정밀검사 결과 종아리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다. 돌아오는 데는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109&aid=0003323130|3주정도 걸린다고.]] 6월 13일 재활을 마치고 훈련을 시작했다는 언급이 있었다. 현재 한화 클린업의 한자리가 휑하니 비어있는 상태라[* 기대했던 송광민이 4일연속 병살이나 치면서 삽질을 하고 있다.] 한화 팬들은 모두 갓경언이 부활해서 그 자리를 메워주기를 바라고 있다. 6월 25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오랜만에 대타로 출전하여 볼넷을 얻어 출루한 후 대주자 [[장운호]]와 교체되었다. 6월 28일 넥센과의 경기에서 6회에 대타 출전하여 2타점을 내고 곧바로 대주자로 교체되었다. 7월 10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부상으로 결장한 이용규의 2번자리로 선발출장해 2회 초 2점 홈런을 쳤다. [[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uCategory=kbaseball&category=kbo&id=207616&redirect=true|영상]] 7월 13일 LG전 1회초 2, 3루 주자를 모두 불러들이는 안타를 쳤고 그라운드 홈런을 노렸으나 홈에서 아웃됐다. 홈 베이스에서 지켜본 정근우의 요청으로 합의 판정했으나 역시 아웃으로 판정됐다. [[https://m.sports.naver.com/video.nhn?id=208314&type=GAMECENTER|영상]] [[파일:external/2.bp.blogspot.com/160713kim.gif]] 이후 4타수 3안타 2타점 활약하고 8회초 안타 출루 후 대주자 장민석과 교체됐다. 7월 23일 롯데전 4회 초 선두 타자로 나와 솔로 홈런을 쳤다.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vod/index.nhn?uCategory=kbaseball&category=kbo&id=215542&redirect=true|영상]] 7월 24일 롯데전 3회 초 상대 선발 [[노경은]]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vod/index.nhn?uCategory=kbaseball&category=kbo&id=215809&redirect=true|영상]] 7월 29일 두산전에서 11회 초 상대 투수 [[김성배]]를 상대로 역전 솔로 홈런을 날려 팀의 올시즌 두산전 첫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해냈다!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vod/index.nhn?uCategory=kbaseball&category=kbo&id=217109&redirect=true|영상]] 8월 6일 NC전 [[최금강]]의 사구를 오른발에 맞아 교체됐고 발가락에 실금이 갔다는 진단 결과를 받았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발가락 미세 실금으로 경기 출장과 치료를 병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결국 8월 18일에 1군에서 말소됐고, 그 이후 1군에 올라오지 못한 채 재활을 하며 시즌을 마쳤다. ==== 2017 시즌 ==== 4월 18일 1군 등록되어 2경기 출장했지만 4타수 1안타 1삼진. 4월 21일 1군에서 말소되었다. 5월 3일 SK전을 맞아 1군에 복귀, 5타수 3안타([[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vod/index.nhn?uCategory=kbaseball&category=kbo&id=301270&redirect=true|1홈런]]) 2타점으로 좋은 타격감을 뽐냈다. 5월 4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문학구장]]에서 열린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1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5월 5일 kt전에서 4타수 1안타 1득점 2삼진을 기록했다. 6월 16일, [[한화 이글스/2017년/6월/16일|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를 맡아 1회부터 쓰리런 홈런으로 선취점을 만들더니, 이후 로사리오의 역전 쓰리런 후, 백투백홈런으로 도망가는 점수를 만들어 높은 타격감을 뽐냈다. 로사리오의 4연타석 홈런에 묻히는 감이 있지만, 1점차로 이겼기에 김경언 역시 승리에 큰 공헌을 했다. 6월 17일 역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득점 2삼진을 기록했다. 2할 중반의 타율, 3할 초반의 출루율에도 5할의 장타율로 ops 8할을 찍고 있다. 김성근 시절에도 그렇고 상군매직 시절에도 그렇고 무슨 이유에서인지 훨씬 더 타격 생산력이 좋은 타자임에도[* 김경언과 비교해 장민석이 가지는 확실한 비교우위는 주루, 수비 정도에 불과하다. 더군다나 선구, 장타 등 나머지 요소에서 장민석이 워낙에 밀리는지라...] 장민석은 주구장창 기용되는 반면 김경언은 서산행을 벗어나지 못했다.[* 결국 그 장민석도 몇 차례의 본헤드 플레이 끝에 8월 말 서산행 버스를 탔고, 이후 다시 1군으로 올라오지 못하긴 했다.] 결국 8월 이후에는 아예 얼굴조차 드러내지 못하며 그대로 시즌 종료. 부상으로 1, 2군을 왔다갔다했던 작년보다도 더 기회를 못 받았다. 그런데 [[11월 7일]] 한화 측에서 김경언을 방출한다는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529&aid=0000017502|기사가 나왔다.]] 박종훈 단장의 체질 개선을 명목으로 노장 방출이 진행되는 중이었고, 2차 드래프트 및 FA를 위한 보호선수 명단을 짜기 위해 선수단 정리가 추가로 있을 예정이긴 했으나 팬들은 대체로 당황하고 있다. === 이후 === 본인은 현역 생활을 이어갈 의지가 있다고 했다.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477&aid=0000108886|#]] [[대만 프로야구 리그]]와 [[마이너리그]] 팀을 알아볼 예정이라고 언급하였다. 2018년 3월 29일 열린 독립리그 개막전에서 [[저니맨 외인구단]]에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3월 31일에는 대만 팀의 쇼케이스에 참가했다고 한다. 4월 중순의 인터뷰에서 아직도 대만리그 및 마이너리그와 에이전트가 접촉 중이며 겨울까지 안 풀리면 [[고창성]]처럼 호주리그 진출도 고려 중이라고 했다. [[대만프로야구]]는 투수/타자 몰빵영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2016년의 [[펠릭스 피에]]를 끝으로 타자 영입을 하지 않았다. 대만프로야구는 전문 선발 투수가 한 팀에 1명 정도가 끝이고 나머지는 죄다 땜빵선발이라 선발 보강이 한국보다 매우 시급한 상황. 실제로 비슷한 시기에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일본인 투수 치넨 코야는 [[퉁이 라이온스]]에 입단하게 되었다. 이 선수는 독립리그에서만 뛰고 [[일본프로야구]]는 밟아본 적도 없는 선수였던 걸 감안하면 김경언이 투수였으면 대만에서 기회를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1년 뒤인 2019년 로저 버나디나를 포함한 3명의 용병 타자가 대만리그로 가며 3년만에 외국인 타자가 생겼다. 정작 셋 다 중도 퇴출되었지만. 그리고 실제로 대만프로야구 트라이아웃에서 타자라는 이유로 결국 탈락했다. 2018년 5월 18일 18-19시즌 [[호주 프로야구 리그]]에서 뛸 예정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한국 선수들 위주로 새로 창단되는 [[질롱 코리아]]에서 뛴다는 소식이 들렸다. 하지만 호주행을 포기했다고 하며, 질롱 코리아의 최종 선수 명단에도 빠졌다. 아마 어린 아들들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결국 야구는 은퇴하고 [[대전광역시]] [[문화동(대전)|문화동]]에서 부인과 함께 [[푸라닭|프랜차이즈]] [[치킨]]집을 운영한다. [[https://m.blog.naver.com/gx339s/221521074380|치킨집 후기]] 2020년 초 출연한 스톡킹에서 이 프랜차이즈의 CF모델인 [[정해인]] 덕에 매출이 올랐다며 정해인에게 사랑한다는 감사인사를 하기도 했다. == 여담 == * [[KIA 타이거즈]] 시절부터 '''김치로'''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호리호리한 몸매에다 수염을 기른 모습이 마치 [[스즈키 이치로|이치로]]와 비슷하여 그렇다. 타격폼 또한 이치로 타격폼이다. 단, 외모 때문에 이치로처럼 발이 빠르다고 착각 하는 사람이 많은데 실제로는 평범한 수준이다. 또 다른 별명으로는 타석 및 수비시에 워낙 산만하다고 '''산만이'''라는 별명도 있었다. 선수들 사이에서는 산만이라고 더 많이 불리는 모양. * [[병전드|병살타가 많은 편이다.]] 다만 이쪽은 보통 선행 주자만 잡히고 김경언만 사는 장면이 더 많이 보인다. [[파일:external/lh4.googleusercontent.com/4.gif]] * 영상에서 보다시피 구레나룻, 수염이 덥수룩한 외모에 경기를 뛸 때가 아니면 안경을 쓰고 다닌다. 안경 + 덥수룩한 구레나룻이라는 상당히 희한한 외모의 조합을 보여주는 선수. 그래서 이름은 기억 못 해도 외모는 기억하는 팬들이 가끔 있다. 2014년 6월에는 선풍기에 머리카락이 날리면서 괴랄한 모습을 보여주어 바람도사라는 칭호를 얻었다. 이 표정과 헤어스타일의 임팩트가 워낙 커 [[최훈]] 카툰, [[불암콩콩코믹스]] 등 야구 웹툰들에서도 단골로 패러디된다. * 이적 후 자신의 미니홈피 제목을 "[[한화 이글스|한화]]가 좋아!" 라고 쓴 것으로 보아 [[한화 이글스]] 이적을 상당히 좋게 여기는 듯하다. 하긴 기아 시절에는 1군에서 거의 못 뛰다가 이적하면서 붙박이 1군이 되었으니 그럴 만하다. * [[이진주(사업가)|귀금속 관련]] 그분과 친하다는 얘기가 존재한다. 최측근에서 들리는 이야기임을 미루어 보면 그저 루머는 아닌 듯하다. * 한 기사에서 한 팬이 말하길 트레이드 첫해 2군 경기 관람을 하러 갔다가 사진요청을 했는데, "저랑요?" 라며 깜짝 놀랐다고 한다. 사진 찍자고 해준 것이 고마워서 사인도 다섯 장이나 해줬다고 한다. * 2015년 4월경 한화에서 과음방지 캠페인으로 김경언을 모델로 썼는데 그 광고가 '''약 빨고 만든 퀄리티를 선보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7LblVTyGYpI|나는 안마십니다.]] * [[http://m.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09&aid=0003091341|롯데 자이언츠의 용병 투수 조쉬 린드블럼이 뽑은 메이저리그에서 통할 것 같은 KBO리그 타자 중 한 명이다.]] * 가성비甲이라는 컨셉으로 세일투나잇 광고모델로 발탁되었다. 현재는 티저영상만 유튜브에 올라온 상태. [[https://www.youtube.com/watch?v=wxPk8_ltel0|티저 경상도편]] [[https://www.youtube.com/watch?v=X6TLt4Irs5w|티저 외화더빙편]], [[https://www.youtube.com/watch?v=ady1nERRVY4|티저 풀버전(충청도 버전, 마초 버전, 초사이어인 버전도 있다)]]. 그리고 드디어 본편이 공개됐다. [[https://www.youtube.com/watch?v=EyTxwKue1fQ|인터뷰편]] * 은퇴 후 2020년 현재는 대전 모처에서 [[푸라닭]] 치킨집을 개업해 운영 중이다. == 연도별 주요 성적 == ||<-15><bgcolor=#000000> {{{#ffffff 역대 기록}}} || ||<rowbgcolor=#c70125> {{{#ffffff 연도}}} || {{{#ffffff 소속팀}}} || {{{#ffffff 경기}}} || {{{#ffffff 타수}}} || {{{#ffffff 타율}}} || {{{#ffffff 안타}}} || {{{#ffffff 2루타}}} || {{{#ffffff 3루타}}} || {{{#ffffff 홈런}}} || {{{#ffffff 타점}}} || {{{#ffffff 득점}}} || {{{#ffffff 도루}}} || {{{#ffffff 4사구}}} || {{{#ffffff 장타율}}} || {{{#ffffff 출루율}}} || || 2001 ||<|9> [[KIA 타이거즈]] || 65 || 94 || .287 || 27 || 6 || 0 || 1 || 7 || 15 || 1 || 10 || .383 || .349 || || 2002 || 107 || 274 || .263 || 72 || 16 || 1 || 1 || 33 || 45 || 11 || 47 || .339 || .370 || || 2003 || 125 || 329 || .258 || 85 || 12 || 4 || 4 || 46 || 36 || 7 || 41 || .356 || .337 || || 2004 || 114 || 189 || .243 || 46 || 6 || 2 || 3 || 25 || 20 || 6 || 22 || .344 || .316 || || 2005 || 78 || 188 || .271 || 51 || 10 || 1 || 5 || 19 || 23 || 2 || 10 || .415 || .308 || || 2006 || 73 || 100 || .180 || 18 || 5 || 0 || 0 || 8 || 14 || 1 || 12 || .230 || .268 || || 2007 ||<-13> 1군 기록 없음 || || 2008 || 8 || 20 || .200 || 4 || 0 || 0 || 0 || 2 || 0 || 0 || 0 || .200 || .200 || || 2009 || 2 || 2 || .500 || 1 || 0 || 0 || 0 || 0 || 1 || 0 || 0 || .500 || .500 || ||<rowbgcolor=#ff6600> {{{#ffffff 연도}}} || {{{#ffffff 소속팀}}} || {{{#ffffff 경기}}} || {{{#ffffff 타수}}} || {{{#ffffff 타율}}} || {{{#ffffff 안타}}} || {{{#ffffff 2루타}}} || {{{#ffffff 3루타}}} || {{{#ffffff 홈런}}} || {{{#ffffff 타점}}} || {{{#ffffff 득점}}} || {{{#ffffff 도루}}} || {{{#ffffff 4사구}}} || {{{#ffffff 장타율}}} || {{{#ffffff 출루율}}} || || 2010 ||<|8> [[한화 이글스]] || 50 || 158 || .253 || 40 || 7 || 2 || 0 || 11 || 19 || 8 || 23 || .323 || .346 || || 2011 || 81 || 173 || .243 || 42 || 4 || 0 || 2 || 15 || 22 || 5 || 26 || .301 || .340 || || 2012 || 110 || 268 || .243 || 65 || 14 || 2 || 4 || 31 || 25 || 7 || 40 || .354 || .340 || || 2013 || 70 || 214 || .276 || 59 || 14 || 1 || 1 || 24 || 24 || 2 || 29 || .364 || .355 || || 2014 || 89 || 300 || .313 || 94 || 16 || 3 || 8 || 52 || 43 || 1 || 44 || .467 || .397 || || 2015 || 107 || 377 || .337 || 127 || 21 || 1 || 16 || 78 || 58 || 1 || 52 || .525 || .414 || || 2016 || 66 || 182 || .264 || 48 || 6 || 1 || 5 || 25 || 23 || 3 || 30 || .390 || .363 || || 2017 || 38 || 105 || .248 || 26 || 7 || 0 || 5 || 17 || 17 || 1 || 13 || .457 || .331 || ||<-2><bgcolor=#ffff99><color=#373a3c> '''[[KBO]] 통산(16시즌)''' ||<rowbgcolor=#ffffff,#191919> 1183 || 2973 || .271 || 805 || 144 || 18 || 55 || 393 || 385 || 56 || 399 || .387 || .354 || == 관련 문서 == * [[혜자]] * [[신]] [[분류:대한민국의 야구 선수/ㄱ]][[분류:부산광역시 출신 인물]][[분류:1982년 출생]][[분류:외야수]][[분류:좌투좌타]][[분류:해태-KIA 타이거즈 은퇴/이적]][[분류:한화 이글스 은퇴/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