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334555><tablebgcolor=#556778><bgcolor=#ffffff,#191919> [[파일:KBS_로고.png|width=50]] '''[[한국방송공사|{{{#000000,#e5e5e5 한국방송공사}}}]] [[한국방송공사#-6.2.2|{{{#000000,#e5e5e5 사장}}}]]''' || ||<width=30%> {{{#ffffff 제19대[br][[김인규|{{{#ffffff 김인규}}}]]}}} ||<width=5%> {{{#ffffff →}}} ||<width=30%><bgcolor=#334555> {{{#fee794 제20대[br]''' 길환영 '''}}} ||<width=5%> {{{#ffffff →}}} ||<width=30%> {{{#ffffff 제21대[br][[조대현(언론인)|{{{#ffffff 조대현}}}]]}}} || ||<-2><tablealign=right><tablewidth=420><tablebordercolor=#E61E2B> {{{#!wiki style="margin: -6px -10px" [[파일:길환영사장.jpg|width=100%]]}}} || ||<colbgcolor=#E61E2B><colcolor=#ffffff> '''성명''' ||길환영 (吉桓永) || ||<|2> '''출생''' ||[[1954년]] [[10월 10일]] ([age(1954-10-10)]세) || ||[[충청남도]] [[천안시]] || || '''최종 학력''' ||[[고려대학교]] {{{-1 (신문방송학 / 석사)}}} || || '''소속 정당''' ||[include(틀:국민의힘)] || || '''현직''' ||[[백석대학교]] 특임부총장 || || '''약력''' ||[[KBS]] 사장 [br] 자유한국당 [[천안시 갑|천안갑]] 당협위원장 || [목차] [clearfix] == 개요 == [[대한민국]]의 [[PD(방송)|PD]] 출신 [[정치인]]. 1981년에 [[KBS]] 8기 PD로 입사하여 이후 대전방송총국장, TV제작본부장, 콘텐츠본부장 등을 거쳐 2011년에 부사장으로 승진하였고[[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162627|#]] 2012년 11월에 PD 출신으로는 최초로 KBS 20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후임으로 같은 PD 출신인 [[조대현(언론인)|조대현]] 전 [[KBS 미디어]] 대표가 임명되었다. == 수신료 인상 및 그 외의 논란 == 2013년에 이사회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수신료 인상안이 통과되었다. 인상안에 따르면 수신료는 1,500원 인상된 4,000원이 되고 광고 비중은 40%에서 20%로 주는 반면, 수신료 비중은 37%에서 53%. 하지만 [[진보]] 진영과 [[야당]]에서는 수신료 인상에 반대했으며, 마지막 절차인 [[대한민국 국회]]에서 인상안 통과에서 발목이 잡혔다. [[새누리당]]이 야당이던 시절 2007년 수신료 인상이 나올때 새누리당 전신인 [[한나라당]]은 물가인상으로 가는 수신료 인상이라고 반발했고 덕분에 이후 새누리당이 여당이 되어 수신료 인상하려고 할때마다 야당에서 비웃듯이 이렇게 반발하기 때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645114|#]] 여기에 '''수신료 현실화, 건강한 공영방송의 시작'''이라는 문구를 내보내기 시작했는데 잇따른 왜곡 보도[* 대표적으로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가 있다.]와 프로그램[* 대표적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있다.]의 변칙 편성 그리고 [[막장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을 수신료의 가치를 전하는 대표적 드라마라는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38&aid=0002468406|망언]]까지 하는 등 논란이 되자 문구도 '''수신료의 가치, 감동으로 전합니다'''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분위기는 냉랭했다. 심지어 임기 중에 당시 [[명화극장]]과 함께 남아 있었던 더빙 코너 '''[[KBS 해외걸작드라마]]를 완전 폐지하려 했었다.''' 실제로 임기 시작하자마자 막방영하고 있었던 [[신드바드(드라마)|신드바드]]부터 더 심한 잦은 결방하기 시작하였고 [[신드바드(드라마)|신드바드]] 종영 후 [[셜록(드라마)|셜록 시즌 2]]을 재방송했는데 '''우리말 방영'''이 아닌 '''자막 방영'''으로 재방송하는 미친 짓을 했으며 [[오펀 블랙]]부터는 토요일에서 일요일 심야 [[암흑 시간대]]로 변경한 것도 모자라 무려 5번씩이나 결방을 하였으며 [[오펀 블랙|오펀 블랙 시즌 1]] 종영 후에 방영될 예정였던 [[닥터후]] [[닥터후/뉴 시즌 7|시즌 7]]과 곧 영국 본국에서 방영될 예정였던 [[셜록(드라마)|셜록 시즌 3]]을 방영하지 않고 [[KBS 해외걸작드라마]]를 완전 폐지하려 하자 분노한 시청자들과 [[성우 갤러리]]과 [[영국 드라마 갤러리]] 항의글을 올리자 항의을 이기지 못하고 [[오펀 블랙|오펀 블랙 시즌 1]] 종영 3개월 후에 다시 재편성하였다. 게다가 재편성 된 후에도 [[암흑 시간대]]에 방영했고 다시 재편성되기 3개월 동안 [[KBS 해외걸작드라마]]를 방영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닥터후]] [[닥터후/뉴 시즌 7|시즌 7]]의 편성이 엉망였고 [[셜록(드라마)|셜록 시즌 3]]와 이후에 방영된 차기 [[KBS 해외걸작드라마]]한테도 편성에 큰 영향을 주었다. 말 그대로 수신료로 [[정연주(언론인)|전임]] [[이병순|사장]][[김인규|들]]과 [[조대현(언론인)|후임]] [[고대영|사장들]]처럼 [[KBS 성우극회|자사 성우]]들의 활동을 줄이는 짓을 한 것이다.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세월호 사고에 대한 실언으로 논란이 된 김시곤 보도국장이 국장직에서 사임하는 과정에서 길환영 사장의 보도개입을 폭로했다. 이후 김시곤 前 보도국장은 정직 4개월을 받았고 현재 평기자 신분으로 한직을 떠돌고 있으며, 후임 보도국장으로는 [[KBS 뉴스 9]] 주말앵커를 맡았던 [[백운기]] 기자가 부임했다. 그러나 인사에 반대하며 보직을 사퇴하였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KBS 이사회에서는 길환영의 징계를 논의했으며 결국 6월 5일 KBS 이사회에서 길 사장 해임제청안 표결이 찬성 7표, 반대 4표로 가결되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947010|완전 퇴출되었다]]. + 세월호 참사 이후 배 위에서 기념촬영도 찍었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6433|#]][[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53876|#]] 퇴출된 이후에도 사장해임무효 소송을 걸었지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6&aid=0000081483|패소했으며]] [[MBC]]의 [[김재철(언론인)|김재철]]이 그랬듯이 이후 [[새누리당]]에 입당해 총선에 출마하려고 했지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2980618|결국 사퇴했다.]] 이후 2016년 11월 21일 [[대법원]]에서도 길환영의 해임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342675|정당하다고 판결했다]]. 2017년 8월에 다른 사장들[* [[이병순]], [[김인규]], [[조대현(언론인)|조대현]], [[고대영]]]과 함께 '''언론부역자''' 명단에 올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953417|#]] 오죽하면 [[홍기섭]], 이춘호, 조재익, [[황상무]], 김종진 등도 길환영을 비난하면서 보직을 사퇴할 정도였다. == KBS 사장 해임 이후 == 2015년 2월, [[백석대학교]] 특임부총장을 담당하다가, 2018년 3월, [[배현진]] 前 기자와 함께 [[새누리당]]의 후속 당인 [[자유한국당]]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후보로 선출되어 [[박찬우]]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인한 [[천안시]] 갑 재보궐 선거에 공천되었다. 천안중앙초등학교-[[천안고등학교]]를 거친 토박이인 점이 크게 작용한 듯. 다만 최근 10년 동안의 선거추이에서는 [[민주당계 정당]]의 득표 세가 강한 [[천안시]]에서, 언론적폐 등의 문제로 홍역을 치른 길환영 사장이 민주당의 [[한태선]], [[이규희]] 등의 지역 유명인사를 제치고 선전할 수 있을 지 의문이었고 당시 자유한국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배현진은 환영하지만 이 사람은 왜 데려왔냐는 여론이 있었다. 그리고 길환영은 배현진과 더불어 문재인 정부의 언론장악과 언론 탄압에 맞선다는 주장으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2018년 재보궐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결국 2018년 재보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이규희]] 후보에게 탈탈 털리며 낙선했다. 그 후 자유한국당 조강특위가 당무감사를 통해서 퇴출시킨 당협위원장에 속하게 되지 않아 당협위원장직을 유지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이듬해 1월에 당협위원장직에서 사퇴했다.[[http://naver.me/Ght4ZMbD|#]]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미래한국당]]에 입당해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하였으나 낙천했다. == 선거 이력 == ||<tablealign=center><rowbgcolor=#E61E2B> {{{#ffffff 연도}}} || {{{#ffffff 선거 종류}}} || {{{#ffffff 소속 정당}}} || {{{#ffffff 득표수 (득표율)}}} || {{{#ffffff 당선 여부}}} || {{{#ffffff 비고}}} || || 2018 || [[2018년 재보궐선거]] (충남 [[천안시 갑|천안 갑]] 국회의원)[* 전임자 [[박찬우]]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 상실.] || [include(틀:자유한국당)] || 25,704 (32.85%) || 낙선 (2위) || || == 여담 == * [[1박 2일]]에 출연한 적이 있다. [[김종민]]의 [[1박 2일/2013년#s-1.4|식권 에피소드때]] 김종민이 사장실에 들어간 장면에서 아주 짧게 등장. [[https://www.youtube.com/watch?v=EaMkfBGjlcs|#]] == 수상경력 == * 은관문화훈장 (2013) [[분류:대한민국의 프로듀서]] [[분류:대한민국의 언론인]] [[분류:1954년 출생]] [[분류:천안시 출신 인물]][[분류:천안고등학교 출신]] [[분류:고려대학교 출신]] [[분류:국민의힘 소속]] [[분류:한국방송공사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