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골품제)] 길사(吉士)는 길지(吉之), 길지지(吉之智), 길차(吉次), 계지(稽知)라고도 한다. 당(幢)이라고도 하는데 삼국유사에서 신라말로 당(幢)은 [[http://db.history.go.kr/item/level.do?setId=2&itemId=sy&synonym=off&chinessChar=on&page=1&pre_page=1&brokerPagingInfo=&position=1&levelId=sy_004r_0010_0070_0020|모(毛)]][* 모는 털, 돌로 읽힌다. 예로 삼모부인(三毛夫人)을 사량부인(沙梁夫人)이라고도 하는데 량(梁)자도 돌, 독으로 읽힌다. 다른 예로 [[박제상]]이 있다. 제상(堤上)은 모말(毛末)이라고도 하는데 제(堤)는 둑을 뜻하며, 음차로 토(吐)로 적기도 했다. 상(上)은 말 마리 머리를 훈차한 것이다.]라고도 한다고 적혀있다. 길사를 당이라고 이른 이유는 당(幢)은 기치(旗幟)[* 옛날 군중(軍中)에서 쓰던 깃발.]를 뜻하며 기치는 [[어라하|기시]]로 읽히기 때문이다. 예로 고구려의 동자홀현(童子忽縣)이 있는데 이칭으로 구사파의(仇斯波衣)[* 파의는 바위의 음차다.], 당산현(幢山縣)이라고 한다. 구사(仇斯)와 당(幢)이 대응한다. [[분류:신라의 관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