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Guild Summit'''||<width=230px><|6> || ||<:> '''한글판 명칭''' ||<:>'''길드 정상 회담'''||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부여마법|| ||<:> '''마나비용''' || {2}{U} || ||||<height=130px>길드 정상 회담이 전장에 들어올 때, 당신은 당신이 조종하는 언탭된 [[길드관문|관문]]을 원하는 수만큼 탭할 수 있다. 이렇게 탭된 관문 한 개당 카드 한 장을 뽑는다. [[길드관문|관문]]이 당신의 조종하에 전장에 들어올 때마다, 카드 한 장을 뽑는다. || |||| ''의심이 무르익어가는 상황에, [[최고 재판관 이스페리아|이스페리아]]는 급진적인 생각을 제안하기 위해 길드들을 불러모았다. 협력하자고.'' ||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희귀도|| |||| [[라브니카의 길드]] || 언커먼 || [[라브니카의 충성]]에서 떠오른 관문 컨트롤의 핵. 언제 내도 원하는 만큼 관문을 탭해서 즉시 드로 이득을 볼 수도 있고, 이후로는 관문이 들어올 때마다 보게 되는 마나 손해를 카드 뽑기로 메꾸어준다. 직접 내는 것뿐만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서고에서 들어와도 정상적으로 격발되기 때문에, 관문을 서고에서 서치해오는 우회로[* {3}{G} 집중마법. 서고에서 기본 대지나 관문을 두 장까지 찾아 탭된 채로 전장에 놓는다.]나 추가로 관문을 놓을 기회를 제공해주는 성장 나선[* {U}{G} 순간마법. 카드 한 장을 뽑는다. 손에서 대지 카드 한 장을 전장에 놓을 수 있다.]과 궁합이 좋다. 전자의 경우에는 램프를 하면서 서고 질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카드를 뽑아주기 때문에 질 좋은 카드가 들어올 확률이 높고, 후자는 인스턴트 트릭으로 카드를 두 장이나 뽑아준다. 당시에는 별 의미없는 언커먼이었지만 라브니카의 충성에서 [[불타는 관문]]과 같은 매스, [[조화의 광장]]이나 아치길 천사와 같은 생명점 회복 수단, 그리고 관문파괴 숫양이나 관문 거상과 같은 피니시형 거대 생물까지 나와주면서 관문 시너지만으로도 모든 운영 수단을 확보할 수 있게 되자 함께 떠올라 관문 컨트롤이라는 메타덱을 만든 카드. 스토리 스포트라이트 카드이기도 하다. [[니콜 볼라스|다가올 침략자]]에 맞서 열 길드의 힘을 하나로 모으자는 이스페리아의 급진적인 제안을 묘사하고 있다. 허나 그 자리에 모인 길드마스터 중 [[브라스카|이스페리아에게 품은 원한을 풀려는 자]]가 있었고, 스토리는 [[암살자의 트로피]]로 이어진다.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