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tube(yXOXKsWcaC0)] || || [[하프라이프]] [[MOD]]인 [[Residual Point]]의 수로 [[분기]] 루트. || [[레벨 디자인]] 측면에서 어딘가 위태롭고 무너지기 쉬운 곳, 또는 [[조명]]을 어둡게[* [[호러 게임]] 등에서 자주 사용된다.] 한 다음 적 [[NPC]]들이 비[[작위적]]으로 [[갑툭튀]] 혹은 끝도 없이 몰려오거나, 어딘가에 숨어있는 [[저격수]], 하늘에 체공중인 [[전투기]]나 [[공격헬기]]에 의한 기총사격과 [[융단폭격]], 무차별 [[포격]] 등. 이것의 핵심은 [[플레이어]]를 긴장시킴과 동시에 [[장비를 정지합니다|난 여기서 빠져나가야 되겠어]] 상태로 만드는 구간이다. ~~[[다크 소울]]은 시작하는 마을부터가 이렇다.~~ 설정상 '''플레이어가 긴장을 하는 구간'''이다 보니 위에 비해 [[강도]]는 좀 낮지만(?) 높은 곳을 배경으로 이런 저런 [[액션]]을 강요해 아차하면 [[추락사]]하기 쉬운 곳, 다수의 [[지뢰]]나 [[부비트랩]]이 있는 곳, 전투의 연속인 [[아레나]], [[보스전]] 역시 이 범주에 포함된다. 하지만 게임 내내 이런 구간만 연속된다면 쉽게 피로해지기에 [[휴식]] 공간이나 시간 등을 적절한 시기에 마련해 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다만 [[아케이드 게임]], [[현질]] 요소가 있는 게임들에선 중반부부터 휴식 없이 계속 몰아붙이기도 하는데, 이렇게 만든 이유는 대부분 '''쉽게 죽게 만들어 계속 진행하고 싶다면 코인을 더 삽입하게끔''' 만드는 것이다.[* 대표적인 아케이드 게임인 메탈슬러그 시리즈의 경우 초반에는 처음하는 사람도 할만 하지만 중반을 넘어가면 적들이 숨 돌릴틈 없이 쏟아져 나와 1편 최종장에선 모덴군이 비처럼 내릴 정도다. 이는 후속작들도 비슷하고 특히 7편 차원포탈이 나오는 곳에선 한박자만 틀려도 계속 죽어나갈 정도로 정점을 찍는다.] 여담으로 이러한 긴장 상태를 게임 내내 연속시켜 평점이 낮거나 원래 그런 특색(?)인 게임으로는 [[파이널 판타지 13]], [[쇼본의 액션]] 등이 있다. [[분류:레벨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