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도쿄도]][[분류:주오구(도쿄)]] ||<-2><tablealign=right><tablewidth=350px><tablebordercolor=#999999><bgcolor=#999999> '''{{{#ffffff {{{+1 긴자}}}[br][ruby(銀座, ruby=ぎんざ)] | Ginza}}}''' || ||<-2> [[파일:Street at Ginza Tokyo.jpg|width=100%]][br]{{{-2 긴자역과 와코백화점 본관 앞의 긴자거리, 즉 긴자4초메 교차로이다.(銀座四丁目交差点)}}}[br][[파일:Ginza 06.jpg|width=100%]][br]{{{-2 긴자역 입구와 산아이드림센터(三愛ドリームセンター)[* [[1963년]]에 건립된 오래된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준공 후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세련되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내는 긴자의 랜드마크이다.] 앞의 긴자거리 야경}}}[br][[파일:Screenshot_20190102-010302~3.png|width=100%]][br]{{{-2 90년대의 긴자}}} [[https://youtu.be/xM2SsE1lrF4|출처^^(1분 42초경)^^]] || ||<-2>[include(틀:지도, 장소=銀座, 너비=100%, 높이=300px)]|| ||<bgcolor=#cccccc><width=40%> '''{{{#000000 종류}}}''' ||<width=60%> [[상권]] || ||<bgcolor=#cccccc> '''{{{#000000 주소}}}''' || [[도쿄도]] [[주오구(도쿄)|주오구]][br]東京都中央区 || ||<bgcolor=#cccccc> '''{{{#000000 규모}}}''' || 870,000m² || ||<-2> [[http://www.ginza.jp|사단법인 긴자 정보 관리 홈페이지]][br][[https://www.facebook.com/GinzaOfficial/|페이스북]] [[https://www.instagram.com/ginzaofficial/|인스타그램]] || [목차] [clearfix] == 개요 == [[일본]] [[도쿄도]] [[주오구(도쿄)|주오구]]에 위치한 지명 및 [[상권]]. 일본 번화가의 대명사이며, 세계에서 명품매장이 가장 많이 밀집된 지역 중 하나이자 일본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이다. 두 번째로 땅값이 비싼 오사카 [[미도스지]]의 땅값이 평당 6억인데, 긴자거리 중 가장 비싼 곳은 2019년 기준 '''평당 20억'''이다. 원래 긴자는 도쿄만의 일부인 곳이었는데, [[에도 시대]]때 이곳을 흙으로 매립했다. 이후 그곳에 은화 제조소가 생겨났고 그곳이 은화를 만드는 거리라는 뜻에서 긴자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 여담 == 도쿄도에 위치한 긴자 이외에도 각 지방에서 번화한 거리가 있는 지역을 긴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북으로는 [[홋카이도]], 남으로는 [[오키나와]]에서까지도 긴자라는 이름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는 긴자라는 지명이 가지고 있는 힘을 얻기 위해서라고 한다. [[메이지 시대]] 중반, 긴자는 백화점을 비롯한 각종 상점들이 이어져 있는 도쿄 최대의 번화가였다. 그러나 [[1923년]] [[관동 대지진]]이 발생하고 대부분의 건물이 붕괴되어 버렸다. 하지만 관동대지진이 발생하고 1년도 채 되지 않아 긴자는 아무일도 없었던 듯이 모든 것이 재건되고 다시 사람들로 넘쳐나는 번화가가 되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제 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미군의 집중 폭격을 받은 도쿄는 불바다가 되고 말았다. 긴자도 그 공습을 피하지 못 하고 결국 모든 것이 파괴되어 버리고 만다. 그러나 눈 깜짝할 새에 번화가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렇게 두 차례의 파괴에도 불구하고 긴자는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이루어져 일본 제일의 번화가로 자리매김하게 되는데, 이것을 본 사람들은 긴자라는 이름에 뭔가 특별한 힘이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들의 동네에 있는 상점가에 긴자라고 하는 이름을 붙이게 된다. 그 이후, 요코하마를 필두로 큰 인기를 끌며 긴자라는 이름이 널리 퍼지게 되었고, 전국각지에 긴자라고 하는 동네가 존재하는 것이다. 일본어로 긴부라(ぎんぶら)는 긴자거리를 한가히 산책하면서 소일하는 것을 뜻한다. 비슷하게 일제강점기에 [[경성부]] 혼마치(本町:현 명동)를 산책하는 걸 혼부라라고 했다. 지금은 다소 낡은 듯한 표현이기 때문에 이 단어를 쓰는 건 촌사람 같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또 [[수도고속도로]] 를 배경으로 한 레이싱 게임에서 C1선이 이곳을 지나는 덕에 자주 등장하며 우측으로 나가면 신환상선으로 나갈수도 있어 [[수도고 배틀 01]]에서는 자주 오게 될 장소. 관련 작품으로는 1961년에 개봉한 일본 영화인 "긴잣꼬 이야기(銀座っ子物語)"가 있다. 여담이지만 긴자의 도로위에서 찍는 스냅샷이 광장히 유명한 필수코스로 자리잡았다. == 관련 문서 == * [[긴자역]], [[긴자선]] * [[SEIKO]]: 긴자의 와코백화점 자리에 있던 핫토리 시계점이 그 시작이다. * [[간토/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