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폐이지 : [[고사성어]] ||||||||||||||<:><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width=100>{{{+5 '''奇'''}}} ||||<:><width=100>{{{+5 '''貨'''}}} ||||<:><width=100>{{{+5 '''可'''}}} ||||<:><width=100>{{{+5 '''居'''}}} || ||<:>기이할 기 ||||<:>재물 화 ||||<:>옳을 가 ||||<:>머무를 거 || 중국어 발음 : qí huò kě jū 일본어 발음 : きかかきょ [목차] = 곁 뜻 = 기이할 재물을 머무르게 하는 것은 당연하다.=진기한 물건은 쌓아 둘 만하다. = 속 뜻 = 1. 나중에 높은 값에 팔기 위해 진기한 물건을 사서 쌓아 둔다.(=[[독점]]) 2.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는 것을 비유. = 출전 = [[전국책]] [[여불위]]전, [[사마천]]의 [[사기]]의 여불위 전, [[나관중]]의 [[삼국지연의]], [[풍몽룡]]의 소설 [[동주열국지]]. = 내용 = 여불위는 [[조나라]] 도읍 [[한단]]에 가게 됐다. 거기서 진(秦)나라 [[소양왕]]의 손자인 자초를 알아 친하게 됐다. 자초는 볼모의 신분으로 조(趙)나라에 와 있었다. 여불위는 장사를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늙은 아버지한테 지혜를 구했다. ‘밭을 갈아 농사를 지으면 한 해에 어느 정도의 벌이가 될까요?’ “많아야 10배 정도겠지.” ‘보석에 투자를 하면요?’ “그건 넉넉잡아 100배쯤 될까.” ‘그럼 한 나라의 임금을 만드는 경우의 투자 효과는 어떨까요?’ “그야 천만 배도 더 되겠지. 하지만 그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냐?” 여불위는 진나라 정빈인 화양부인에겐 소생이 없기에 자초를 비롯한 서출 왕자 중에서 후계를 세울 것을 예견했다. 귀국하자 막대한 헌상품을 갖고 화양부인을 찾아가 자초가 전하는 물건이라며 전했다. 화양부인의 마음을 사는 데 성공한 여불위는 조정 대신을 구워삶아 자초가 귀국케 했고, 마침내 자초는 왕위에 올라 [[장양왕]]으로 등극했다. 여불위는 [[재상]]이 돼 영화를 누렸다. [[분류:고사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