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근육맨]]에 등장하는 [[영국]]의 초인 [[로빈마스크]]의 별칭 == 작중 그의 기행을 칭송하여 이르는 명칭. 역시 기행의 나라 [[영국]]의 초인다운 기행을 펼친다. ~~근데 이 만화는 영국을 기행으로 능가하는 [[일본]] 만화~~ 근육맨이 연재된 지 30년이 지나는 세월 동안 이 이미지는 완전히 굳어버려, 이제 로빈은 무슨 짓을 해도 비범하다! 라는 게 팬들 사이에 정설이 되었다. 오리지널 에피소드가 다수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판에서는 이 기행이 한층 충만해진다. 로빈의 각종 기행으로는 * 6살 때 가보인 아노아로의 지팡이를 꺼내 가지고 놀다가 [[근육맨 마리포사|마리포사]]에게[* 그런데 나이로 계산해보면 이때의 [[근육맨 마리포사|마리포사]]는 태어나지도 않았거나 혹은 1살도 채 안된다. 거기다가 이 둘은 태어난 곳과 살아온 곳조차 다르다...] 가보를 빼앗기고 이후 30년이란 세월이 지나 [[왕위쟁탈전]]에서 간신히 되찾게 된다. * 초반엔 "내 갑옷은 나의 힘을 구속하기 위한 족쇄"라더니, 후반엔 "이 갑옷은 조상 대대로 내려온 상처가 치유되고 힘이 솟는..." 도대체 무슨 갑옷인 거야.[* 심지어 그 갑옷도 자주 걸레짝이 된다.(!!)] * 마스크를 쓴 상태로 눈 구멍을 통해 음료수도 마신다. 그것도 장인 어른이 될 사람 앞에서(...). * 마스크 위로 땀을 흘린다. * 마스크를 벗을 땐 꽉 끼기라도 했는지 박치기로 마스크를 박살낸다. * "나는 이제 레슬링을 할 수 없는 몸이 되었다."라면서 [[바라쿠다#s-1|바라크다]]가 되어 [[워즈맨]]을 훈련시켜 근육맨에게 복수를 시도하지만...작가가 내용을 깜빡해서 다시 멀쩡히 컴백한다(...). 물론 이건 로빈마스크 같은 인기 캐릭터를 계속 내보내야 하는 [[어른의 사정]]도 있었겠지만. * [[바라쿠다#s-1|바라크다]]로 변신할 땐 마스크를 벗고 대걸레만 머리에 씌워주면 OK [* 심지어 이때 마스크를 그냥 벗지않고 철주에다가 머리를박아서 가면을 부순다!!!] * 그런데 원래 바라쿠다의 얼굴은 '''철마스크 위에 사람 얼굴 모양의 마스크를 쓴 것.'''[* 2세 단행본에 수록된 외전인 런던의 젊은대장에서는 가면을 벗고도 바라쿠다얼굴이라는것이 나왔고(똑같이 눈, 코가 안보인다) 왕위쟁탈전에서 초인묘지에서 돌아왔지만 아마추어초인이된 워즈맨을 격려할때도 가면을 철주로 부수고서 그 위에 대걸래를 쓴것으로 바라쿠다가 되었다] * 아들인 [[케빈마스크|케빈]]도 과거의 부친과 만나면서 이걸 배웠는지 '''철가면 위로 [[근육맨 그레이트]]의 마스크를 썼다.''' * ''''애니판의 피부는 파란색이다''''가 정설이지만, 실은 작중에선 파란색 부분이 찢어져서 하얀 살갗이 보인다거나, 평상복을 입었을 때 멀쩡한 살갗이 보인다거나 하는 장면이 가끔 등장하여 '''푸른색 전신타이즈'''를 갑옷 밑에 껴입는 괴인이 되었다. --세상에...-- * 워즈맨의 대 근육맨전 훈련의 마지막은 인간 볼링공... 하지만 이 훈련은 10여년을 뛰어넘어 [[근육맨 2세]]에서 워즈맨의 롤링 어택으로 부활하며 장대한 복선이 되었다(...) * 워즈맨과의 태그기인 태그포메이션A는 [[정의초인]] 역사상 가장 의미불명의 태그기. 효율도 없었다.[* 이를 능가하는 연출은 이후 [[근육맨 슈퍼 피닉스|슈퍼 피닉스]]와 [[디 오메가맨|오메가맨]]의 불사조난심파. 근데 이건 그래도 괜찮은 결과물(근육맨의 스승 [[프린스 카메하메]]를 오메가맨의 육체에 빙의시켜 전성기의 육체와 노년기의 테크닉을 가진 최강의 카메하메를 소환해 근육맨을 관광 보냈다.)을 도출해냈다.] * 로빈 메모라는 걸 만들어서 정의초인들의 약점을 상세히 기록해뒀는데(당연히 자기 거 빼고) 악행초인에게 빼앗겨서 일이 터진다. 양장본에 하드커버로 제본해서 자기 집 도서관에 꽂아놓고 있었다. 그나마 원작이 되는 단편에선 정말 "약점"이었지만, 이를 바탕으로 한 극장판에선 경기 중의 약점이 아니라 취향적인 의미에서의 약점...이었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었다.[* 악행초인들이 그걸 대량으로 갖다주는 바람에 오히려 정의초인들은 좋아했다.] * 시합 도중에 링포스트에 해먹 펴고 잠자고 있다? 그것도 [[근육 스구루|스구루]]와 함께 팀을 먹은 태그 경기 도중에. 게다가 가면도 벗고 있었다.[* 로빈의 명예를 위해(...) 반론하자면 이건 왕위쟁탈전에서 [[근육맨 제브라]]&[[파르테논(근육맨)|파르테논]]과 싸울 때 3달 정도 휴재를 해서 그런 거다. 즉 이건 [[유데타마고]]의 자학개그.][* 여담이지만 스구루도 휴재 1화 전에 제브라에게 뒷발차기로 한방 먹인 시점에서 해당 화가 종료돼서, 3달 후 연재가 재개될 때까지 뒷발차기를 날린 상태로 몸이 굳어버렸다(...).] * 시합 중에 링 위의 천장에 박힌 채로 조명등을 마구 깨뜨려 유리조각으로 유리종을 연성한다. 이때 외친 "'''로빈 파워'''"도 압권이지만, 그 파편들이 전부 링 위에 떨어졌다는 걸 생각하면...심지어 애니판에선 그냥 조그만 종과 바늘을 연성했지만, 코믹스판에선 자기 머리만한 거대한 유리종을 만들었으며, 한 술 더 떠 머리카락을 엮어 실까지 만든다. --그거 할 시간에 싸우기나 해라 좀...-- * 꿈의 초인태그 편에선 에피소드 내내 [[넵튠맨]]을 본명인 켄카맨(정발명 : 배틀맨)이라 부르고 그 시절의 모습을 상기시키려고 악을 썼으면서, 왕위쟁탈전에서 넵튠맨이 등장한 뒤로부턴 그냥 넵튠맨이라 부른다. * 본편 시점에선 훌륭한 유부남인데도 불구, 애니판에서 무도회 등에 참석했을 때의 댄스 파트너의 모습이 전부 다르다. 심할 경우 '''매 컷마다 달라지기도'''[* 로빈을 위해 변호하자면 그냥 작화 미스(...).]. 다만 로빈의 신사적인 성격을 고려해볼 때 여성 팬들을 위한 배려라고 보는 편이 로빈답다. * 워즈맨은 다들 사교 댄스를 추는 무도회장에서 난데없이 파트너를 버리고 양복 차림으로 [[코사크 댄스]]를 추거나 하는데, 팬들은 이를 사교계 매너를 로빈이 가르친 탓으로 보고 있다. 정작 로빈은 멀쩡한 춤으로 능숙하게 파트너를 리드하는 점이 포인트. --제자 잘 되는 꼴은 못 보는 기행마스크-- * 잠시 후 결혼해야 할 새신랑인 근육맨에게 타워브릿지를 걸어서 허리를 꺾은 후 역 타워브릿지로 한 번 더 꺾어줬다. 이때 대사를 보면 20회 초인올림픽 때 진 원한을 아직도 품고 있었던 모양. 아예 '원한을 갚을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한다. 문제는 타워브릿지를 걸 때 허리가 부러지는 소리가 들렸다는 것(...). 후에 신근육맨에서도 근육맨에게 어이없게 지고 나서 그 이후 3번이나 근육맨에게 질 때까지 계속 원한을 가졌던 걸로 나와 그 기행성과 치졸함(...)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 그런 데다가 3번째 패배했을 때 후련함을 느꼈는데, 그 이유는 '''상대에 대한 존중심'''을 가지게 됐기 때문이라며 [[네메시스(근육맨)|네메시스]]에게 일갈한다. 그런 주제에 유일하게 근육맨에게 패배한 원한을 잊지 않고 있다가 예비 새신랑 허리를 타워브릿지로 박살낸 로빈, 당신이란 초인은 대체... * 헤라클레스 팩토리의 선생인 주제에 아들은 잘못 키워서 그의 아들 [[케빈마스크]]는 2세 초반에 악행초인으로 등장. 정확히는 로빈의 지나친 교육에 가출. 이 경우는 [[근육 아타루]]와도 비슷하다. * 그가 교장을 맡고 있는 헤라클레스 팩토리는 신인 정의 초인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무시무시한 곳이다. 게다가 상당수가 그의 지인의 아들이나 제자란 걸 생각해보면... 그래도 이건 다들 동의한 사실이고 상황이 상황이니 변명은 가능하다. * [[정크맨]]과의 대결에서 실컷 발리다가 갑옷과 가면의 장식을 떼어버리더니 스피드가 빨라졌다며 정크맨을 관광 태움. ~~갑옷은 그렇다 쳐도 가면 장식은 뭐냐~~[* 훗날 정크맨 역시 이걸 따라한다. 물론 철판(=정크맨의 손)을 떼어낸 거라 가면 장식보단 현실성 있어보인다.] * 분명 [[정의초인]]인데 [[넵튠맨]]에게 [[빅 더 무도]]를 죽인다고 협박.[* 단, 정의초인이 악행초인을 죽이는 건 흔히 있는 일이다. 넵튠맨을 자신이 옛날에 봤던 켄카맨으로 확신한 로빈이 자꾸 정체를 밝히지 않는 넵튠맨을 도발하기 위한 목적이기도 했고. 물론 넵튠맨은 '''쿨하게 씹었고''' 그러자 로빈이 택한 다음 수단이 위에 언급된 테그포메이션 A.] * 데뷔전을 다룬 에피소드에서는 두 번이나 올 누드를 보여주었다. 게다가 그 상태로 거리를 활보하거나 했다... * 마찬가지로 첫 데뷔전에서 타워브리지로 상대를 산산조각으로 참살한다.[* 다만 이건 상대가 자신의 친구였던 존불맨을 참살한 악행초인 길로틴 킹이어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 편. 세상 누가 자기 친구 목을 참수해 죽인 녀석을 경기에서 곱게 죽이려 할까...] 다음해와 그 이듬해 올림픽에서는 [[일본]] 대표인 [[울트라맨(근육맨)|울트라맨]]을 링 위에서 두 번이나 두 동강 낸다. 그 [[트라우마]]로 울트라맨은 출전하지 못하게 되어 근육맨이 참가하게 되는 계기가 되지만... * [[아틀란티스(근육맨)|아틀란티스]]전에서 아틀란티스가 발사하는 워터 매그넘을 로프 반동으로 점프한 뒤 워터 매그넘 위에 올라타 '''팔짱을 끼고 누운 상태로 웃음'''. --하하하하하하하하!!-- * 역시 아틀란티스전에서 물 위에 머리를 내밀어놓은 아틀란티스의 머리를 춤추는 것마냥 밟았다(...).[* 이 공격은 근육맨 2세의 [[테리 더 키드]]가 프로텍터를 상대로 사용하기도 하였으며, 케빈마스크도 [[레곡스]]와 싸울 때 사용했다. 일명 '''봉산 기행춤.'''] * 분명 '''로빈''' 가문인데 아들의 이름은 '''케빈''' 마스크, 그것도 술집 이름을 따서 지었다. 아무리 추억의 장소라지만 아들 이름을(...).[* 현실로 따지면 훨씬 심각한 게 유서 깊은 양반 가문의 계승자 이름을 동네 주점 이름에서 가져온 셈...] * 2세에서의 회상신을 보면 [[테리맨]], [[울프맨]] 등등보다 7세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같은 학년에서 공부하고 있다. 유급마왕 로빈마스크라는 농담도... * 초인 레슬러가 되기 전, 럭비부의 주장으로 활약하고 있을 때는 '''인간''' 상대로 백드롭이니 라이너 태클이니 하는 무시무시한 기술을 사용한다. * 신인 시절, [[미국]] 잡지에까지 이름이 알려지고 있었지만 이름의 철자는 ROBIN '''MUSK'''. 로빈의 탓은 아니겠지만... * 술집에서 인간 상대로 폭력을 휘두르거나 술값도 내지 않고 나가 친구인 존불맨이 대신 값을 치르게 한다.[* 사실 웬 깡패들이 멋 모르고 덤빈 거고 돈은 존불맨이 그냥 내준 거다.] * 위의 사건에선 '''마스크 위로''' 술을 마셨다. * [[시간초인]]과의 시합에서 경기장 위에 자신의 아들인 케빈마스크가 구속되어있는 것을 보자 그 끈을 끊어 시합장 근처의 강에 빠지게 했다. 그것도 한 번에 끊은 것도 아니고 세 번 만에야...더 기행적인 것은 파트너인 키드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그 짓을 한 것. 거기에 수중에서 [[라이트닝(근육맨 2세)|라이트닝]]과 전투하기 위해 '''산소마스크가 달린 자기 아들의 마스크와 자신의 마스크를 바꿔치기하였다.'''[* 케빈마스크는 본래 강한 초인인 데다가 시간초인의 생명유지장치 안에 있어 어느 정도 버틸 수 있지만...] 그런 데다가 바꾼 가면을 들고 물 위로 올라오는 모습은 예전 아틀란티스가 자신을 바르고 했던 짓과 동일. 과연 기행마스크. * 제1회 [[초인올림픽]] vs [[근육 스구루|근육맨]] 전에서 로빈 죽음의 코스를 쓸 때 한 대사가 "죽어 '''줘야 겠습니다!'''"[* 정발판에서는 그냥 반말로 "죽어 줘야 겠다"로 번역 됨.]다. * [[코치카메]]에서의 콜라보 에피소드에선 갑옷을 잃어버려 파출소에 분실물 신고를 하러 온다.[* 문제는 당시에 정의초인들이 각종 바보짓으로 잡혀온 상황에서 로빈만은 그러지 않을 거라 철썩같이 믿고 있었던 상황...] * [[알리사 매킨토시|부인]]이 입원한 병원의 중환자실에 갑옷과 철가면을 쓴 채로 난입, 주변 사람들은 전부 무균복에 마스크까지 쓰고 있지만 전혀 개의치 않았다. 게다가 붕대는 갑옷 위에 감고 있었다(...) * 워즈맨의 칩을 들고 토너먼트 마운틴으로 향할 때 '''우오오'''를 외치며 달려나간다. 그것도 '''알리사가 있는 병실에서.''' ~~아내 쇼크사하면 어쩌려고~~ * 로빈 가문의 조상들도 이에 못지 않아서, 아버지인 로빈나이트는 6살짜리 어린애(로빈 남매) 앞에서 방안 장롱에다 표적을 그려놓고 화염방사를 한다거나, [[맘모스]]의 멸종에 대해 기이한 가설을 아들에게 가르친다거나 한다. 근육맨 소설에서 나온 [[맘모스맨]]의 과거를 보면 그 가설은 '''한 군데도 안 맞다.'''[* 하지만 이 가설을 들먹이면서 맘모스맨에게 데미지를 입히기는 했다.] * 할아버지(로빈 그란데)를 이름으로 막 부른다. --아버지나 아들이나...-- * 아들인 케빈마스크도 철가면으로 그냥 [[팝콘]]을 먹는다던가 하는 기행을 펼친다. * 물을 찾는 아들에게 로빈이 물을 주는데, 철가면 위로 그냥 물통을 갖다대 물을 흘린다. 근데 케빈도 이걸 또 잘만 받아 마신다. --부자 협력의 기행 콜라보레이션-- * 산 아래 있는 객석에서 산 정상에 있는 링으로 뭔가를 집어던지면 그게 뭐든지간에 중력을 무시한 움직임을 보이며(...) 링 위로 쏙쏙 잘도 들어간다. 작은 쪽지부터 시작해 최근엔 케빈마스크의 갑옷까지 올려보냈다. * 빈사 상태의 케빈마스크를 제대로 된 병원에 안 데려가고 돼지 우리 같은 근육맨네 집에 그냥 데려간다. * 거기다 오른팔이 나간 근육맨에게 다친 오른팔로 케빈의 식사를 먹이게 하고, 자신은 테리랑 뒤에서 그냥 앉아서 지켜보고만 있었다(...) --인성질 갑-- * [[궁극의 초인태그]] 결승전에서 케빈마스크가 [[근육 만타로|만타로]]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마스크를 벗으려고 하자 로빈 왕가의 사람은 맨얼굴을 드러내면 일족에서 쫓겨난다고 하며 극구 말린다. '''근데 이 남자는 이미 근육맨과의 일전에서 쌍꺼풀 인증까지 당했다. 거기다 바라쿠다 때는 맨얼굴이다. 추가로 왕위쟁탈전 때는 자기가 가면 벗고 관객 쪽으로 얼굴 돌리고 자고 있었다.'''[* 바라쿠다 때는 철제 가면 위에 인간형 마스크와 가발을 쓴 것이다.] * '''결정적으로 이 남자는 바로 전 시합에서 자기 손으로 아들 가면을 벗겨내 전국에 생방송을 타게 만들었었다.''' * '''심지어 아리사와의 결혼문제로 한번 인간이 되었을때 동네방네 맨 얼굴을 보이고 다녔다.'''[* 다만, 이 당시에는 진작에 가문을 나갈 작정으로 인간이 된 이후였다. 물론 다시 초인으로 돌아오지만.] * 신 근육맨에서 피라미드 미로를 탈출하고 나오면서 외친 기합이 ''''테리얏''''. 그리고 직후 [[네메시스(근육맨)|네메시스]]에게 뒤통수 맞았다. * 로빈 가문의 남자들은 수염을 기르는 대신 마스크 위에 철조각으로 수염을 만들어 붙인다. ~~멋지긴 하다~~ * 근육맨이 근육별 대왕으로서의 일때문에 은퇴를 하자 자기 제자와 함께 나타나 깽판을 부려 그 은퇴를 막는다. 문제는 근육맨이 은퇴서를 로빈에게 맡겼는데 '''정작 본편에서 로빈이 죽어버려서 근육맨은 이제 은퇴하고 싶어도 못하게 되었다.''' * 왕위쟁탈전편에서 근육맨을 도와주기 위해 달려올때 학교에서 수업을 할 때 입는 옷 아래에 갑옷과 팬티를 입고있었다! 게다가 그 상태로 근육맨을 도와달라는 학생들의 말에 동요하면서도 묵묵히 수업을 하다가 결국 근육맨을 도우기로 결심하며 '''몸에 힘을 주는 걸로 옷을 찢어버려 선수 시절로 돌아간다.''' * 왕위쟁탈전편 당시, 기교 팀의 [[바이크맨]]이 전기로 루프를 만들자 [[라면맨]]이 꼬아 [[뫼비우스의 띠]]로 만들어 대항한 것을 두고 설명한 꼴을 들어보면, 어린 시절 '''뫼비우스의 띠를 만들어 바퀴벌레를 달리게 하고 놀았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여담으로 그의 [[라이벌]]이자 같은 [[영국]] 출신 초인인 [[넵튠맨]]도 심각한 기행인이며, 로빈의 제자인 [[워즈맨]]도 상당한 기행력을 선보인다. 자세한 것은 [[넵튠맨]] 항목을 참고. ~~비범한 영국!~~ --[[메타 나이트|사실 기행을 하는 기행마스크는 한 명 더 있다고 한다]]-- --[[근육 아타루#s-7|게다가 최근 기행마스크 바이러스를 왠 친하지도 않은 베테랑 근육족 전사한테 퍼뜨렸다 카더라]][* 다만 근육 아타루의 경우는 신 근육맨에서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자비라고 쓰고 절명기라고 읽는]] 태그기를 아리스테라의 동료한테 쳐박아놓고 '원한을 버려라!'(...)라고 [[오메가맨 아리스테라]]한테 호소했기 때문에 기행마스크라는 게 뒤늦게 알려진 거지 이미 근육맨 때도 자기 옷을 까만 페인트에 담궈 목사 옷을 만드는 연금술을 선보이는 등 기행 기질이 있었다(...). --[[나의 아스카는 그러지 않아|잘 생각해봐 근육 아타루는 원래 이랬어]]--][* 살인기가 아닌 이유는 절명기에 당한 동료가 죽지 않았기 때문이다.]-- 신 근육맨 들어서 [[대마왕 사탄]]이 기행마스크 타이틀을 획득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섹시 포즈로 태양 마크를 [[저스티스맨]]의 저울에 던지면서 섹시한 엉덩이를 [[찰지다|찰지게]] 과시하였다'였기 때문이다(...). --[[재범오빠 찌찌파티|사탄오빠 엉덩이파티]]-- == [[인조곤충 카부토보그 VXV]]의 빅번 == 정식 명칭은 빅뱅이지만 기행마스크로 볼 때는 빅번이 맞다. 1번의 기행마스크가 무색해질 정도의 초절 기행을 펼친다. 명대사로는 "'''엄마한테는 비밀이다.'''"와 "'''역시 우리 아들에게는 못 당하겠는걸?'''" 등이 있다.[* 실제 애니에서 나온 대사는 아니고 광고에서 나온 대사. 하지만 본편에 나와도 전혀 이상할 게 없는 대사라는 점이 무섭다. ~~광고부터 그냥 네타~~] [[분류:근육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