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ablealign=center><bgcolor=#00a693> {{{#ffcc00 '''연도구분'''}}} || || [[기원전 325년]] || {{{+1 ← }}} ||<bgcolor=#88d8c0> '''기원전 324년''' || {{{+1 → }}} ||<width=27%> [[기원전 323년]] || ||<-5><bgcolor=#00a693> {{{#ffcc00 '''세기구분'''}}} || || [[기원전 5세기]] || {{{+1 ← }}} ||<bgcolor=#88d8c0> '''[[기원전 4세기]]''' || {{{+1 → }}} ||<width=27%> [[기원전 3세기]] || ||<-5><bgcolor=#00a693> {{{#ffcc00 '''밀레니엄구분'''}}} || ||<-2><bgcolor=#88d8c0> '''[[기원전]]''' || {{{+1 ← }}} ||<-2> [[제1천년기]] || ||<-2><tablealign=right><bgcolor=#00a693> {{{#ffcc00 '''세계 각 지역의 표기'''}}} || || [[서력기원|서기]] || 기원전 324년 || || [[단군기원|단기]] || 2010년 || || [[불멸기원|불기]] || 221년 || || [[황기]] || 337년 || || [[갑자|간지]] || [[병신]]년~[[정유]]년 || || [[히브리력]] || 3437년 ~ 3438년 || [목차] == 개요 == == 사건 == === 실제 === *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군대가 인도 원정을 접고 바빌로니아로 돌아왔다. 그리고 [[수사]]에서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 제국]]을 점령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성대한 연회를 열었다. 또한 그는 마케도니아 왕국과 페르시아를 완전히 통합시키기 위해 그의 부하들과 함께 페르시아의 여성들과 합동 결혼식을 거행하였는데,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다리우스 3세]]의 딸 바르시네와 결혼하였고, 장군 [[헤파이스티온]]은 또다른 다리우스 3세의 딸 드리페티스와 결혼하였다. *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회계 담당자인 하르팔로스가 체포당하는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수사에서 [[아테네]]로 피신하였다. 그러나 그는 아테네에서 붙잡혀 투옥당했으나, 마케도니아 왕국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히페레이데스에게 알렉산드로스 대왕 군대의 전리품에서 나온 많은 돈을 제공해주었다. 이 돈은 마찬가지로 마케도니아 왕국에 반감을 갖고 있던 [[데모스테네스]]가 갖게 된다. 그러나 이 자금 흐름을 알게 된 그리스의 연설문 작성자 디나르코스가 데모스테네스를 기소하였고, 데모스테네스는 투옥되었으나 곧 도망쳤다. 이런 일들로 인하여 히페레이데스는 데모스테네스에 대한 후원을 철회하게 된다. * [[진(통일왕조)|진나라]]의 국군(國君) [[혜문왕|영사]]가 처음으로 왕의 칭호를 사용하였다. === 가상 === == 탄생 == === 실제 === * 안티오코스 1세 소테르 : [[셀레우코스 제국]]의 왕 === 가상 === == 사망 == === 실제 === * [[헤파이스티온]] : [[마케도니아 왕국]]의 장군 === 가상 === [[분류: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