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Ouverture de Guillaume Tell/William Tell Overture 이탈리아의 작곡가 [[조아키노 로시니]]가 작곡한 [[오페라]] [[기욤 텔]](Guillaume Tell)의 서곡. [[프리드리히 실러]]의 '[[빌헬름 텔]]'을 기초로 작곡된 오페라이며 오페라 자체는 [[프랑스어]]로 상연되었으므로 원제는 '기욤 텔'(Guillaume Tell)이지만 한국에서는 [[독일어]] '빌헬름'도 [[프랑스어]] '기욤'도 아닌 [[영어]] 이름인 '윌리엄 텔 서곡'으로 알려져 있다. [youtube(j3T8-aeOrbg, width=360,height=240)] 《기욤 텔》 서곡(Overture) 중 피날레. 지휘자는 [[정명훈(지휘자)|정명훈]]. '''말이 필요없는 [[마성의 BGM]].''' [youtube(Kyyzg0yCG4c)] 풀버전. [[오스트리아]]에 대항하던 가상의 [[스위스]]인 [[빌헬름 텔]] 이야기를 다룬 [[오페라]]의 서곡으로 사용된 곡으로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위 영상의 8분 23초 부근은 말이 필요없는 [[마성의 BGM]]이고, 위 영상의 5분 23초에 나오는 부분도 아침용 마성의 BGM으로 잘 쓰인다. 이 곡을 작곡한 뒤 [[로시니]]는 오페라 작곡에서 손을 떼고 이따금 가곡이나 이런저런 음악을 간간이 작곡하며 ~~[[니트]]~~한가롭게 여생을 보냈다. 음식을 좋아하여 미식가로 살아가며 음식을 만들기도 했다. == 기타 == [[프란츠 리스트]]가 피아노 곡으로 편곡하기도 했다.[[https://www.youtube.com/watch?v=sHrqrCfnkD4|듣기]] 코나미사 게임하고도 의외의 연관이 있는데, [[극상 파로디우스]] 4면의 BGM으로 이 클래식이 쓰였으며, [[드럼매니아]]의 Classic party 3에는 후반부에 이 곡의 클라이맥스 부분이 포함되어있고 [[유비트 리플즈]]에도 [[ウィリアム・テル序曲]](윌리엄 텔 서곡)이라는 이름으로 수록되었다. [[론 레인저]] 시리즈의 메인 테마도 바로 이것으로, 서부극의 분위기와도 의외로 잘 맞는다. [[고어 버빈스키]] 감독의 [[론 레인저(2013)|영화판]]에서는 멋들어진 리믹스 테마를 들어 볼 수 있다. 질주하는 듯한 힘찬 멜로디 때문인지 [[운동회]] 같은 행사에서 익숙하게 접할 수 있다. 위 극상 파로디우스의 경우 고스피드 질주 스테이지에 빠른 템포로 연주되어 [[https://www.youtube.com/watch?v=lgH4kWbG4WA|플레이어를 매우 초조하게 만든다]]. [[https://www.youtube.com/watch?v=qxk8WiaYulg|이런]] 버전도 있다... 자식을 키우는 어머니의 고충을 담은 혼신의 랩이 압권.[* [[빨간펜]]에서도 이 버전을 패러디한 광고를 제작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xu1-hBOyHs|#]]] [[맥도날드|모 패스트푸드 사]]의 광고 음악으로도 쓰였다 ~~[[빅맥|3천원 3천원 3천원]]~~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findmusic&no=18323|"빰 빠바밤 빠바밤"]] 만으로 찾을 수 있는 음악이기도 하다. [[정현석]]과 [[이동훈(1996)|이동훈]]의 응원가이기도 하다.[* 단, 이 응원가의 원조는 정현석이었으며, 정현석의 은퇴 후에 이동훈이 물려받았다.] == 관련 문서 == * [[마성의 BGM]] [[분류: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