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현대 산업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기계, 전자, 컴퓨터 등의 기술을 연구하여 공부하고 가르쳐주기 위해 탄생한 직업이다. [[과거]] 기술교사는 공업학교에서 기술을 가르쳐주는 직업교사라는 인식이어서 [[체육교사]], [[교련]] 교사와 더불어 '''폭력교사 [[삼대장]]'''이었다. 이전의 기술교사의 과목 특성상 실업계 고등학교에 대부분 포진되어 있었고, [[운동선수]] 출신이라서 원래 억센 체육교사나 [[군대]]라는 억센 집단에 속해있다가 억세진 교련교사와는 달리 억센 학생들을 통제하기 위해 선생도 같이 억세진 경우가 기술교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문계 공업 과목이 세분화 되어, 대부분 중학교에서 근무하게 된 요즘의 기술교사들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 애초에 기술가정교사 배정티오가 고등학교가 아닌 대부분 중학교다.왜냐하면 고등학교는 기술가정이 필수과목이 아니기 때문이다.이러다 보니 시골고등학교 같은경우는 기술가정교사가 많이 없다보니, 기술가정을 안 배우는 시골고등학교가 서서히 생기고 있다.] 왜냐하면, 문화교육부의 승인을 받아, 기술교육과가 생기자 중고등학교 일반교육교사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현재는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기술 과목을 가르치는 교사이다. 기술교육과를 졸업하여[* 공과대학에서 교직이수를 하면 중학교나 일반고등학교의 기술 교과가 아니라 [[공업고등학교]] 전문교과 교사가 된다.] 공립이나 사립학교로 들어가는 등의 경로로 될 수 있다. 주로 가르치는 내용은 [[제조]], [[건설]], [[수송]], [[정보]][[통신]], [[생명]]등 공학의 기초입문단계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구성이 되어있다. 중.고등학교에서는 정말 기초적인 내용만 가르치지만,기술교육과에서의 배우는 내용과 범위 및 난이도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올라간다. [[제조]]는 제조의 역사 및 금속재료 및 품질, 용도, 신제품, 기계제도, 계산식 등을 배운다. [[건설]]은 토목 등 건설과 관련된 기초 과목을 배우고, 측량, CAD 등 이동수단 구조 및 건설 관련된 기술등을 배운다. [[수송]]은 수송운송과정 및 형태에 따른 수송수단, 기관, 물동량, 수송 방안, 유통 등을 배운다. [[정보]][[통신]] 정보통신의 역사 및 [[전기]][[전자]], 통신기술, 서비스, 구조, 망, 부호화, DB, C언어, 논리회로 등을 배운다. [[생명]]은 농업분야 및 유전자 및 세포융합 등을 배운다. 중학교의 경우는 제도나 옴의 법칙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암기식 위주의 구성으로 되어있지만 고등학교의 [[기술가정]]과 공학기술 과목은 해당 학년 때 배우는 물리과목의 내용과 상당부분이 겹치는 수준으로 내용이 구성되어있다. ~~덕분에 수업을 하는데 애들이 다 알고있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새롭게 개정된 교과서에는 이렇게 과학교과와 겹치는 부분 상당수가 빠지고 순수 공학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발명]]과 [[제도]]분야를 배우게 되며 운송공학이 중학교 과정으로 내려간 대신 미래기술에 대한 내용이 추가되었다. 가정교사와는 정반대로 [[남교사]]의 비중이 높은과목이다. 물론 최근부터는 여교사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가정교사는 아직도 남교사 비율이 좀처럼 높아질 기미가 없다. == 관련 문서 == * [[가정교사]] (2번 항목) * [[기술교육과]] [각주] [[분류:교사]][[분류: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