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i2.photobucket.com/gaweat2.png]] >아. 사령관. '''[[자연재해|자연의 힘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은 절대 좋은 생각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 고약한 [[알렉산더 로마노프|로마노프]]가 다시 기세를 올리고 있으니 다른 선택이 없는 것 같네. 이 기상 조정 장치는, [[번개|기상 패턴을 매우 정교하게 조작할 수 있다네.]] >'''신의 장난감이네, 사령관. 현명하게 사용하게.''' - [[아인슈타인]] 박사. 연합군 작전명 크로노 폭풍 中 >위성 정찰 결과가 나왔군. 유리가 이 지역에서 가동 중인 핵 사일로를 가지고 있네. 놈의 핵미사일을 날려버리는 게 시급하네. 우리도 특수 무기를 갖고 있어. 아인슈타인의 기상 통제 장치 중 하나지. 유리의 기지에 먹여주라고. 서두르게! - 벤 카빌 장군. 연합군 작전 명 파워 플레이 中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2]]에 나오는 소련군의 핵사일로에 대응하는 연합군의 특수건물. [* 원래 연합군도 핵무기가 있긴했지만 유리가 마인드 컨트롤로 다 작살내놨다.] 이 건물을 지으면 연합군의 [[슈퍼무기]] 기상 폭풍을 사용할 수 있다. 원작에선 아인슈타인이 개발했고 연합군 시나리오에서는 최종화에 가서야 겨우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5000$ 전력소비 -200. == 상세 == 소비에트 연방군 시나리오에서도 목표대상으로도 등장하며 별도로 플레이어가 사용할 수 있긴 한데, 최종 미션 때 상륙 지점의 적 건설소를 점령하여 발전하면 생산 가능하다.[* 다만 바로 언덕 위의 [[프리즘 탑]]의 공격사정권 안인데다, 파괴하려 해도 패트리어트 미사일 발사대가 다수 배치되어있어서 미사일이 요격당하기 쉬운 [[V3 로켓 발사기|V3]]로 철거하기에는 꽤 힘들다. 테크 발전을 빠르게 하기 위해 가능하면 주변 건물을 점령하면서 정리하는 것이 좋으며, 점령하고 가만히 두면 얼마 안가 파괴될 수 있으므로 엔지니어들을 여럿 대기시켜 놓았다가 반피 이하로 떨어질 때마다 하나씩 투입시키는 식으로 어떻게든 살려서 최대한 보존시키면 된다. 크로노스피어에 핵만 날리면 수리하겠지만, 이걸 지어서 핵미사일과 기상 폭풍을 동시에 날리면 얄짤없이 끝난다.] 유리의 복수에서는 의외로 일찍 등장하는데 미션3부터 등장한다.[* 이 때는 예외적으로 절반인 5분의 대기시간을 갖는다.--대신 유리군 핵 미사일도 대기시간이 짧다.-- 아마 게임이 지루해 지는 것을 막기 위한 설정으로 보인다. 그리고 기상 조절기의 카운트가 더 빨리 시작된다.] 마지막 시나리오에서는 '''핵미사일과 함께''' 써서 유리한테 빅엿을 먹여줄 수 있다. [[파일:external/3.bp.blogspot.com/Red_Alert_2_3.jpg]] 기상 폭풍을 사용하면 시전지역 주변이 어두워지고 먹구름이 몰려오며 동맹, 적군의 레이더가 갑자기 마비되면서[* 한때 자신의 레이더도 마비됐으나 추후 패치로 자신의 레이더는 마비되지 않게 되었다.] 엄청나게 강력한 번개들이 시전지역을 내리친다. 번개는 무작위 지역으로 내리치며, 가운데에는 약한 데미지의 번개가 여러번 내리친다. 총 대미지는 [[소련군]]의 핵미사일보다 강하나 데미지가 분산된다는 점이 차이. 또한 방사능과 같은 2차 피해가 없어 바로 지상군 공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핵미사일보다 강하다고 해봐야 슈퍼무기 하나로 건설소가 파괴되지 않게 설정되어있기 때문에 건설소 한방은 안 나온다.~~유리의복수 이전에는 전력 여유량이 많은 만큼 데미지가 증가하는 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건설소 한방은 안 나온다.~~ 대미지 하나는 좋지만 무작위로 번개가 떨어지기 때문에 뭉쳐있는 유닛들 상대로는 핵미사일이나 사이킥 도미네이터보다는 비효율적이다. 심지어 운이 나쁘면 범위내에 유닛 또는 건물에 하나도 안 맞을 수도 있다.[[https://youtu.be/x1Si7aNXRh4?t=53s|#]] [[레드얼럿3]]에서는 아인슈타인 박사가 소련군의 시간 여행으로 존재 자체가 사라지면서 개발자체가 되지 않아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이를 대체한 슈퍼무기로 [[퓨처테크]]가 만든 '양자 가속기'가 등장한다. 피해 하나는 끝내주지만 명중률이 좋지 않다는 점은 똑같다. 모티브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1960년대 소련에서 만든 2017년의 미래상에서 똑같은 것이 나온다. [[미국|제국주의자]]들이 기상을 조작해 토네이도 여러 개를 만들어 소련의 해안을 공격하고, 이에 소련의 [[플로팅 디스크|원반형 비행체]]가 대응해 없애버린다는 내용이 나온다.[[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45923635|#]] [[분류: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