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장류)] [[파일:기름장.jpg]] [목차] == 개요 == 이름처럼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소금]]을 넣어서 만드는 양념. 소금장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대부분 기름장으로 부른다. 위에 재료 말고도 [[마늘|다진 마늘]], [[고추가루]], [[후추]] 등을 넣기도 한다. == 제조법 == 참기름이나 들기름과 소금[* 후추를 넣을 거면 후추도 포함]을 3:1로 준비하고, 다진 마늘, 고추가루 등을 약간 넣어서 만들 수 있다. --비율이 안맞으면 소금이나 참기름만 먹게 된다.-- 참고로 소금은 기름에 잘 녹지 않는데, 소금이 [[이온 결합]]을 하는 '''[[극성#s-2.1]]''' [[용질]]이지만 기름은 '''무극성''' [[용매]]이기 때문이다. 즉 [[전기 쌍극자 모멘트]]의 차이 때문이다. 고기를 구워 파는 식당에서는 참기름이 아닌 참기름 향만 내는 "향미유"라고 부르는 기름에 소금을 넣어 기름장이라며 내 오는 일이 적지 않은데, 이 향미유는 참기름 또는 참기름을 짜고 남은 깻묵 등을 일반 식용유에 넣어 빛깔과 향을 낸 것으로 진짜 깨로만 만든 것에 비해 월등히 저렴하다. 버터와 마가린 차이와 비슷한 것. 다만 식품으로 부적합한 것은 아니지만 참기름이 나올 것을 기대하는 손님에게 말도 안 하고 대신 쓰는 것은 소비자 기만이다. 향이나 겉보기로는 구분이 쉽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일. 그래서 향미유와 참기름 제조업체 사이에는 해묵은 갈등이 있다.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984|#]] == 관련 문서 == * [[식품 관련 정보]] [각주] [[분류:양념]][[분류:한국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