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기본 정보 == [[축구]]의 [[골키퍼]]나 [[농구]], [[핸드볼]] 등 손으로 공을 다루는 [[구기]] 종목에서, 특출나게 손에서 공이 흘러나가는 이들이 많은 경우 기름손 [[칭호]]를 획득한다. 반대 의미의 별명으로는 [[축구]] [[골키퍼]]에서의 거미손이 있겠다. 대부분 정면으로 와서 충분히 잡거나 쳐낼수있는 공을 실수로 흘릴 경우에 한정해서 이렇게 불린다 당연히 좋은 뜻으로 불리는 경우는 없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된다. 실제 볼핸들링은 [[프로]] 수준 구기 종목에서야 기본 중의 기본이니, 공을 한 번 흘릴 때마다 그 [[임팩트]]는 상당하며, 그런 경우가 잦은 [[선수]]를 팬들이 곱게 볼 리는 없다. 원정 경기에서 해당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비웃음의 대상이 된다. 손이 작거나 [[악력]]이 낮은 경우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으나, 실제 볼을 흘리는 장면을 보면 자신감 결여와 같은 정신적인 요소 역시 시너지를 일으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아무리 훌륭한 골키퍼도 실수는 있기 마련인데 중요하고 주목도가 높은 경기에서 이런 실수가 나왔을 경우 꾸준히 잘하고도 이런 별명이 생기기도 한다. == 이 속성을 지닌 선수 == * [[디다]] * [[로리스 카리우스]] * [[로버트 그린]] * [[루이스 아르코나다]] - [[UEFA 유로 1984]] 결승전에서 [[미셸 플라티니]]의 프리킥을 막다가 흘려 실점하였다. 스페인에서는 이 골을 "아르코나다의 골"이라고 부른다. * [[송범근]] * [[양동원]] * [[에우렐류 고메스]] * [[이고르 아킨페프]] * [[정성룡]] * [[콰미 브라운]] * [[파비앵 바르테즈]] * [[페르난도 무슬레라]] * [[루나르 루나르손]] [[분류: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