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의 게임 [[삼국지 11]]에 나오는 [[삼국지 11/특기|특기]] 중에 하나. 자신보다 지력이 낮은 장수가 이끄는 부대에게 건 교란이 반드시 성공한다. 나름대로 좋은 특기지만 [[허실]], [[신산#s-2]] 같은 화려한 특기에 밀려서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이회가 가지고 있는데, 이를 잘 사용하면 [[유장(삼국지)|유장]]등의 세력도 사실 엄청나게 할 만하다. 사실 계략의 용도가 거의 혼란용이라는 걸 사용하면 [[제갈량]]의 땜빵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이회를 제외하고 기략을 가지고 있는 장수는 사실 장수 중에선 [[하진]]의 손자 [[하안]]이 유일하다. 그래도 특정 시나리오 중에서 (특히 남만정벌전 같은 경우에) 이회는 남만의 제갈량이 되며 영웅집결에서는 옹개군의 제갈량이 된다. 그런데 보유 무장 두 명 모두 지력이 70대(이회 78, 하안 71)이라서 상대가 지력 높은 부장 달고 나오면 안습해진다. 다행히 PK에서는 능력치를 연구와 무장육성을 통해 올려 줄 수 있으니 이 두 명의 경우는 지력을 팍팍 올려주자. [[분류:삼국지 시리즈/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