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에 구멍을 내서 튜브를 삽입하는 시술. 호흡이 어려워서 기관에 구멍을 내야만 숨을 쉴 수 있는 상태, 이물질(주로 [[가래]])을 제거하기 어렵거나,장기간 인공호흡기를 써야 할 상태에 시술한다. 물론 요새는 의료기술이 나날이 향상되어가기 때문에 기관절개술을 해도 말을 할 수 있다(일단 상태가 아물어야 한다).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1038342|인증영상]] 그리고 상태가 호전되면 제거할 수 있다.([[http://health.mw.go.kr/HealthInfoArea/HealthInfo.aspx?CID=0886122504&IDX=320&Mode=View|국가공인자료]]) [[당뇨병]]이나 고령인 경우는 제거 후 회복이 좀 늦을 수 있다. 그럴 때는 봉합수술을 해야 한다. 과거에는 기관절개를 하면 [[입]]이 아니라 코에다 튜브를 연결해서 음식을 먹어야 했으나 현재는 상처가 아물면 입으로도 먹을 수 있다(당연히 의식이 있어야 한다). 입에 삽관하고 2주 후 기관절개한 뒤에 상처가 일주일 있다가 아문 상태에서 입으로 씹어서 넘기기는 어렵다(...).잘못해서 식도로 넘어갈 게 기도로 넘어가서 흡인성 폐렴이 일어날 수 있다. 기관절개 케뇰라를 막으면 목소리도 낼 수 있다(좀 변한다). 당연하겠지만 이물질이 들어가면 안 된다. 그래도 힘드니 가끔 자기 마음대로 뽑아버리는 환자들도 있다(...). [[분류:의학]][[분류: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