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D07Uzm9dpfU)] 대한민국의 [[민중가요]]. 노동문화예술단 일터에서 발표하였으며 정확한 작사, 작곡자는 알려지지 않았다. 일터의 일원인 가수 우창수 씨에 따르면 [[1996년 노동법 날치기]] 정국에서 총파업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노래라고 한다. 원래는 1절과 2절 사이에 [[노래를 찾는 사람들]] 3집 수록곡인 '선언'을 삽입할 계획이었으나, 곡이 길어져서 취소하였다고 한다. [[http://newsdg.jinbo.net/detail.php?number=1327&thread=21r04r07|#]] 그러나 워낙에 노동가요에 쟁쟁한 곡들이 많은지라 엄청난 인기를 끌지는 못하였으나, [[팟수|엉뚱한 곳에서 재발견된다.]] [[카카오TV]], [[트위치]] 등 인터넷 방송에서 [[식빵(인터넷 방송인)]] 등 방송인들이 [[노동요]]로 노동가요를 틀었는데 그 중에 이 곡이 재발견되면서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 가사 == ||<-2> 후렴 || ||<-2> 누가 세상을 만드는가? 누가 세상의 주인인가? 누가 세상을 바꾸는가? 위대한 노동의 역사! || || 1절 || 2절 || || 아~~ [br] 빼앗긴 노동의 세월 동지가 끌려가도 말 못해. [br] 잊지못할 파업의 그날 내 삶을 다시 살았다. [br] 민주노조 깃발을 세워 수없이 뿌려진 피와 땀. [br] 무너진 바리케이트 공장을 너머 연대로 다시세웠다. [br] 동지의 피로 쓴 역사 자랑스런 노동자의 투쟁! [br] 이것이 노동의 역사 오늘도 멈출 수 없다. [br] 노동자는 하나요 결코 둘일 수 없는 것. [br] 노동자는 하나요 결코 둘일 수 없는 것. [br] 열사가 꿈꾸던 세상, 노동이 아름다운 세상! [br] 산자여 그대의 몫은 노동의 시대를 열어라. [br] 저 작업복의 푸른물결 노동자의 바다. [br] 저 자유와 평등을 위해 선언하나니 새로운 세상을 열어라. || 저 결코 섞일 수 없는 기름과 물처럼, [br] 저 자본과 권력과 맞서 오늘도 우린, [br] 우리는 한낱 돌맹인가 쓰다버린 기계는 더욱 아냐. [br] 저들의 잔치는 끝이 없는데 절망에 거리로 갈수는 없다! [br] 싸우는 노동자여 외로워 마라 정든 일터를 서러워 마라. [br] 때릴수록 강해지는 강!철! 그대 이름은 노동자. [br] 그대의 피 묻은 작업복 파업투쟁의 전투복. [br] 그대의 낡아버린 작업복 빛나는 노동의 훈장. [br] 새로운 역사를 세워라! 새로운 권력을 세워라! [br] 단 하루를 싸워도 불굴의 총파업으로! || ||<-2> (후렴 반복 후) [br] 기계를 멈춰! 공장을 멈춰! 세상을 멈춰! 노동자의 권력을 세워라. [br] 기계를 멈춰! 공장을 멈춰! 세상을 멈춰! 산별의 역사를 열어라. [br] 기계를! 멈춰라! 공장을! 멈춰라! [br] 기계를! 공장을! 기계를! 세상을! 세상을 바꿔라! [br] 기계를 멈춰! || [[분류:민중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