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Raid, Suprise Attack 急襲 == 정의 == 요약하자면 '''갑자기 공격.''' 갑작스러운 공격을 일컫는 단어로, [[전면전]]이든 [[국지전]]이든 간에 갑작스레 큰 공격으로 밀어붙이는 것을 뜻하는 단어이다. [[기습]]이나 [[공격]] 등 일상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다른 단어와는 다르게 [[전쟁]], [[밀리터리]] 분야에서 더 많이 찾을 수 있는 단어이다. --기습적인 할인이라고 하지 급습적인 할인이라고 하진 않잖아-- 상대방이 생각지 못했던 공격이란 점에서 [[기습]]과 비교할 수 있지만, 기습과는 의미나 [[뉘앙스]]가 살짝 다르다. [[밀리터리]] 계열에서도 기습은 소규모의 부대로 불시에 쳐들어가 목표를 달성하고 신속히 빠져나오는 이미지를 상상하지만, 급습의 경우에는 [[왈도체|힘세고 강한]], 그러면서도 빠른 공격으로 [[전선]]을 확대하거나 어떤 목표를 달성하고 해당 지역을 점령해 마무리하는 이미지가 강하다. 물론 딱히 용어에 연연하지 않는 경우에는 둘 다 혼용해서 쓴다(...). '급습'이란 단어가 일상 생활에 쓰이는 또 다른 경우는 '''[[잡았다 요놈|경찰이 출동할 때]].''' 대개 '현장을 급습했다.' 라는 식으로 [[형사]]가 특정 범죄집단이나 범죄현장에 불시로 우루루 몰려가 다 때려잡는 모습을 기사에서 '급습'이라 하는 경우가 많다. == [[삼국지 11]]의 특기 == [[코에이]]사의 게임 [[삼국지 11]]에 등장하는 [[삼국지 11/특기|특기]] 중 하나. 육상에서 공격 시(통상공격과 전법 모두 해당) 50% 확률로 반격에 의한 피해를 입지 않는다. 공격력이 높아지는 게 아니라 성능 자체는 다소 미묘하지만, 50%라 해도 아군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이 나오니 적과 막상막하인 상황일 때는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궁병 S인 장수들은 궁병 자체가 반격을 잘 입지않기 때문에 활용도가 떨어진다. 근접 병종들도 전법 사용시 반격 피해는 두자릿수에 불과할 때가 많으니 결국 평타를 칠 때 가장 효율적인 특기라는 결론이다. 수상 버전으로는 [[강습#s-2.1|강습]]이 있는데 잉여 특기인 강습에 비하면 급습은 진짜 쓸 만하다. 특히 급습 + [[연전]] + [[구축#s-2.1|구축]] 또는 급습 + 연전 + [[위풍#s-1.1|위풍]] 또는 급습 + 연전 + [[심공]] 등으로 조합하면 통상 공격만으로도 꽤나 강력한 부대가 된다. 특기 소유자는 [[하후연]], [[문앙]], [[정봉#s-1|정봉]], [[장구(삼국지)|장구]], [[조예#s-1|조예]]. [[고대무장]] 중에서는 [[팽월]], [[수호지]]무장에서는 [[삭초]]. [[분류:한자어]][[분류:삼국지 시리즈/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