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총몽 세계관의 행성들/j.jpg]] == 개요 == [[총몽]]에 등장하는 국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금성]]을 영토로 삼고 있다. == 해설 == [[우주력(동음이의어)#s-3|우주력]] 242년에 위성궤도에서 첫 [[식민지]]가 건설되어, 8년뒤에 식민지 폴리스들로 이뤄진 금성 공화국의 건립을 선언하여 [[금성]]의 [[테라포밍]]을 추진하였다. 본래 [[금성]]은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옥같은 환경을 가졌었지만, 금성과 [[태양]] 사이의 [[라그랑주점]]에 지어진 거대한 태양광쉴드를 통해 태양광을 차단함으로서 대기를 냉각하여 지표기온을 -50도로 내리는데 성공하였다. 그러나 최종단계에서 [[목성계 연방]]과의 분쟁을 일으켜서 테라포밍은 중단, 현재는 지표고도 8km 상공에 부유도시들을 설립하여 거기에 국민들이 거주중. 목성계 연방의 최대 라이벌이자 태양계 양대 강대국이다. 간간히 보이는 말투나, 명칭 등에서 모티브를 [[프랑스]]에서 따온듯 하다. 딱딱한 직각인 느낌이 드는 [[목성계 연방]]과는 대립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 곡선이 자주 보인다. == 금성인 == 금성인의 외형은 인체 형태의 극이라고 할만한데 부유층은 머리와 몸이 구분이 안갈 정도로 비대하며 [[그레친]]과 비슷한 생물도 있는 듯 하다. 금성인들의 모습이 이렇게 기괴한 것은 생명공학으로 신체를 변형시켰기 때문. 인체 변형이 심하다 보니 디자인이 좀 [[그로테스크]]하다. 그 모습이 히에로니무스 보스가 그린 지옥도의 생물들을 차용하는 식으로 그려져 있다. 한마디로 존재 자체가 지옥도. == 기술력 == 금성인들은 식용인종이라며 [[유전공학]]으로 만든 유사인류를 자주 먹는다고 한다. [[인간]]에게 필요한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섭취에 이상적이라고 하며 식용아라는 [[아기]]도 잡아 먹는다. 또한 작중 언급으로는 [[젝카]]가 유기체로 된 신체를 완전히 포기하면서 소각되기 전에 입수한 뇌세포로부터 그의 유전자를 추출하여 비오비블 사의 브랜드로 등록하여 젝카의 유전자로 만든 고기, 맥주, 테이블, 옷 같은 물건들을 생산하여 판매하기도 한다고 한다. 금성 공화국은 원래 우주 최고의 나노테크놀러지[* 단적인 예로 1부 최강의 나노 병기, [[광전사 보디]]는 '''이 시절 금성에서 개발된 물건이었다고 한다.''']를 가지고 있었는데, [[Dr. 발레스|닥터 발레스]]가 [[나노머신]]으로 대량살상을 저지른 사건 때문에 나노테크놀러지에 제약을 걸자 "나노머신을 사용하지 않는 나노테크놀로지"인 [[생명공학]]기술 테크로 옮겨갔다. ~~[[근성]]이 넘친다~~ [[총몽 화성전기]] 시점에서는 [[태양계]]가 혼란 상태에 접어든 영향으로 나노 테크놀로지와 [[나노머신]]의 개발과 사용에 대한 제약이 없어짐에 따라 다시 나노머신을 사용하는 나노테크놀러지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고 한다. 화성전기에서 [[갈리(총몽)|갈리]]의 동료로 등장하는 버서커 탄환을 발사하는 생체 대포인 단코도 이런 금성의 나노테크놀러지로 인해 탄생한 것. 규제가 사라지자마자 이런 물건이 나오는 걸 보면 그동안 드러나지만 않았을 뿐 암암리에 나노머신 연구가 계속되고 있었던 것 같다. == 사회 == [[목성계 연방]]과 달리 자유 경쟁 주의라는데 그래서 [[ZOTT]]에는 전 대회 우승팀이라도 짤없이 프레 대회인 금성배 대회에 참가시키고 여기서 통과해야지만 대표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지난 회 ZOTT 우승팀인 '레 베헤모스'를 '게놈 왕국'팀이 꺾고 출전했으나 [[젝카]]와 토지의 공수연합군에게 패배하고 관리자로 인해 참가했던 선수와 관리자 전원이 전멸하였다. 이에 대해선 [[오람프]] 문서를 참고.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총몽 세계의 행성들, version=50, paragraph=2)] [[분류:총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