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속담]] [목차] == 속담 == 긁어서 부스럼을 만든다는 의미 자체가 담긴 [[속담]]으로, 내버려두면 아물 상처를 가렵다고 긁어 부스럼을 만든다는 의미. '''안 해도 될 일을 괜히 벌여 일이 커지거나 되레 일을 악화할 때 쓰인다.''' 흔히 쓰이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라는 관용어와 일맥상통하는 속담이다. 사자성어로는 '평지풍파([[平]][[地]][[風]][[波]]), 알묘조장'이라고 한다. === 예시 === * [[20만원짜리 컴퓨터]] * [[빠가 까를 만든다]] * [[테러와의 전쟁]] *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 == [[유희왕]]의 일반 함정 카드 == [[긁어 부스럼(유희왕)]]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