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한국 남성 작가]][[분류:대한민국의 시인]][[분류:1988년 출생]] [[파일:20170829140618495.jpg|width=450]] [목차] == 소개 == [[https://www.instagram.com/jell1ine1768/?hl=ko|글배우 인스타그램]] [[https://ko-kr.facebook.com/jell1ine1768/|글배우 페이스북]] [[시인(문학)|시인]]이자 [[작가]]. 본명은 김동혁. 그는 1988년 7월 17일 출생이다. SNS에서 자신에게 해주고 싶었던 위로의 말들, 공감의 말들을 [[SNS]]에 쓰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사람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기 시작한다. 이후 2015년엔 SNS의 글귀를 모은 자신의 첫 저서인 <걱정하지 마라>를 내면서 작가로 데뷔를 한다. 2015년 작가 생활을 시작하면서 2016년엔 <신호등 처럼>, 2017년엔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를 썼다. 그의 필명 "글배우"는 그가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할 때, 어떻게 글을 쓸지 몰라 "글을 배웁니다"라고 닉네임을 정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초창기 독자들에게 닉네임이 너무 길다는 말을 듣고 현재의 필명인 "글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 SNS작가 == 사전에 원고를 작업에 책으로 출판하는 기존 작가와는 다르게 SNS글귀를 엮어 책으로 출판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신의 힘든 처지를 [[SNS]]에 글귀로 적고, 육필 사진을 올리면서 집필 활동을 시작한 것이 계기. == 작문 스타일 == [[파일:20905274_124809701489425_1651023795525255168_n.jpg]] [[인스타그램]]에 손글씨를 두꺼운 도화지에 써놓은 이미지를 걸어 놓고 글을 시작한다. > 누가 내 자존감을 계속 낮춘다면 > 내가 그의 말을 어느 정도 인정하기 때문이다 > 나도 아는 내 단점을 내 문제를 > 그 사람이 계속 얘기하기 때문이다 > > 말을 하는 사람도 문제지만 > 스스로 그렇게 자신의 단점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도 문제다 > 타인을 바꿀 수 없는 상황이라면 > 내가 바뀌어보자 > > 단점을 당장 바꿀 수는 없지만 > 장점을 많이 바라봐 주자 > 내 장점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 > 친구에게 물어보자 > 그 친구는 알고 있을 것이다 > 당신이 얼마나 많은 장점을 가진 사람인지 > > 그리고 기억하자 > 세상에서 가장 큰 단점은 > 자신의 단점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고 > > 남의 자존감이 낮아지는지도 모른 채 > 자존감이 낮추는 말을 계속하는 사람이 > 그런 사람이다 >---- >ㅡ 글배우 인스타그램 "누가 내 계속 자존감을 낮춘다면" 그의 작문 스타일은 상대방을 위로하는 말씨에 있다. === 전봇대 종잇글 === [[파일:19534684_1880851842176832_6158081339720466432_n.jpg]] [[파일:19424887_320556141734445_4489973938113216512_n.jpg]] 글배우의 대표적인 작문 스타일 중 하나는 전봇대에 자신의 짤막한 손글씨를 써서 현장감을 준다는 것이다 == 저서 == *<걱정하지 마라> *<신호등처럼>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 강연 활동 == [[파일:20905461_1447257141977761_4503106234412433408_n.jpg]] [[수명중학교]]에서 강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는 글배우와 아이들의 모습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춘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등을 테마로 강연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