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file.teezeit.en-grey.com/006ec8d6.jpg]] [[원환소녀]]에 등장하는 [[먼치킨(클리셰)|먼치킨]]. 읽은 사람들은 그냥 '''최강자'''라고 부른다.[* 소설 시작 시점에서 이미 사망한 [[이리즈 아류사]]가 더 강할 가능성도 있다.] 2권에서 첫 등장했다. 그리고 3권에서 사망. ~~빠른 퇴장~~ 상사대계의 마도사. 상사대계란 대상을 자신과 동일한 것이라고 치부하여 통제하는 마법. 이 마법으로 혼자서 500명 이상의 사람을 학살했다고 한다.(...)(게다가 죽인 마법사 중에는 [[협회(원환 소녀)|협회]] 최고위 마도사 '36궁'의 일원도 있었다. 공관의 과학자 미조로기 쿄우야는 그를 예술의 진정한 천재라고 했다. 동시에 그의 후계자가 될 만한 인간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도 했다. 상사세계에서는 '''영웅'''이라고 불리고 있는데, 당시 상사세계에서는 자신의 인격과 다른 사람의 인격을 함부로 바꾼 뒤 이에 대한 항의를 할 수 없게 죽여버리는 일이 횡행했다고 한다.[* 보통 마법사는 오래 살 수 있지만 상사대계에서는 그런 기술이 힘들다. 그래서 인격을 바꾸는 방법을 쓴다.] 36궁에 속하는 최고위 마도사부터가 그러는데 뭐...이 세태를 완전히 뜯어 고친 것이 글렌 아자레. 즉 협회의 요인을 죽여버린 것이다. 작 초반에 구위와 협회의 고위 마도사들이 와서 체포하려 한 이유. 상처 치료도 멀쩡한 사람과 자신을 연결시키는 것으로 해결. 게다가 재능이 별로 없는 사람도 자신과 완전히 똑같은 재능으로 만들어버리는 능력까지. 3권이 압도적인데, [[각인 마도사]] 200명을 순식간에 발라버렸다.[* 자신의 몸의 피의 흐름과 각인 마도사들의 피의 흐름을 같게 하여 마도사들의 심장마비를 유도] 나중에는 협회에서 고심해서 뽑은 정예 고위 마도사 700명 가까이도 '''쉽게 발라버렸다.''' 나중에는 거대한 해일을 일으켜 [[일본을 공격한다|일본을 침몰]] 시키겠다고 하고 전 세계의 지구인들에게 멸망시키겠다고 선전포고를 한다.[* 작중설정으로는 상사대계가 해신계열 전승의 원류라고 한다.] 그리고 모든 마법세계가 기겁한다. 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 [[아기 메이젤]]은 [[핵무기]]보다 그의 위협을 더 위험하게 여겼다.] [[타케하라 진]]의 저격도 나중에는 진의 시선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부분, 그러니까 라이플탄의 정면을 막아내는 비범함도 선보인다.[* 이게 외 대단한지는 타케하라 진 항목과 [[마법 소거 현상]] 항목 참고. 이러한 기술은 고위 마법사가 아닌 글렌 아자레와 같은 '''초'''고위 마법사들이나 가능한 모양이다.] 3권 후반에 아사리 케이츠[* 그의 동생이다. 위에서 말한 자신과 동등한 재능을 만들어 주었던 남자.], 타케하라 진, [[아기 메이젤]] 세명의 협동 공격에 의해 밀리고, 최후에는 타케하라 진이 자신의 몸을 [[레일건]]의 탄환으로 삼아 마법소거를 일으키는 칼을 글렌의 몸에 꽂아 겨우 해치웠다. 완결이 되어가는 지금에 와서도 [[파워 인플레]]의 정상 부분에 있는 괴물. 게다가 작중 전개를 보면 이 능력치는 아마도 [[마법 소거 현상]]으로 인해 '''너프된 것이다.'''(...) '''뇌신''' 클레펜스도 원래 도시 하나를 지울 수 있는 마법도 간단히 쓸 수 있었지만 지구에서는 마법 소거 현상 때문에 중급 마법 쓰는 것도 조절하기 힘들다고.(...) 그런데 완결권인 13권에서 각성한 [[쿠라모토 키즈나]]가 사용한, '''다른 차원의 강자를 불러오는 운명의 화신'''에 의해 이리즈 아류사와 함께 재등장한다고 한다. [[분류:원환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