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총성과 다이아몬드]]의 등장인물. == 상세 == [[오니즈카 요이치|오니즈카]]의 선배로, 전 뉴욕시경. [[도쿄]]에서 판금공장을 사서 공방으로 만들어버리고 사무실에서 생활하며 기린이나 만들고 산다. 가족은 FBI의 수사관인 아버지 랜스 사토우, 할아버지 [[제이콥 사토우]]가 있다. 하지만 아버지는 의문의 차 폭발사고로 숨지고, 할아버지인 제이콥과는 자주 만나지도 못한데다, 아내인 미조구치 타에와는 [[이혼]]하고 자식마저 없어 오니즈카와만 가깝게 지낸다. == 스포일러 == [include(틀:스포일러)] 아버지의 동기인 레이니 우에게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듣는다. 사실은 그 둘은 [[에덴보리]]를 쫓고 있었다. 어느 날 랜스의 차가 고장나자 레이니는 자신의 차를 랜스에게 빌려줬는데, 랜스가 차 키를 돌리자 차가 폭발하고 만다. 랜스를 죽인 것은 [[에덴보리]]로, 글렌이 도쿄에 온 진짜 이유는 에덴보리를 죽여야 했기 때문.[* FBI의 일로(글렌은 FBI의 잠입 수사관이다.) 에덴보리를 죽여야 했다.] 다이아몬드를 훔친 이유는 [[마라보]]에 [[학교]]를 지으려고 훔친 것. 오니즈카가 에덴보리에게 잡혀있을 때 그는 다친 몸으로 오니즈카를 구하러 가지만, 이번엔 [[FBI]]의 요원이 아닌, [[오니즈카 요이치|오니즈카]]의 친구로서, 그를 구하기 위해 구조 작전에 임한다. 그리고, 히든엔딩에서는... == 히든 엔딩 == 통상 엔딩이라면, 권총으로 글렌을 쏘고[* 미조구치나 다른 사람을 쏘면 죽는다.] 라다와 사하로프와의 디베이트를 펼친 뒤 엔딩을 본다. 하지만, 통상 엔딩을 보고 다시 권총 파트로 넘어오면, 또 다른 선택지가 생긴다. 여기서 커서를 아래로 내리면 '''[[자살|자신을 쏜다]] 라는 선택지가 추가로 생긴다.''' 이 선택지를 선택하면, 오니즈카가 자신에게 총을 쏘기도 전에 글렌이 먼저 자신의 머리에 총을 쏘고, 글렌은 죽는다. 이후 히든 엔딩을 보게 되고, 게임은 끝난다. == 관련 문서 == * [[총성과 다이아몬드]] [[분류:총성과 다이아몬드]][[분류:게임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