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 설명, 설명=이 문서는 장갑에 해당하는 'Glove'에 대해 다룹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구체를 의미하는 'Globe', rd1=글로브, other2=동명의 영화, rd2=글러브(영화))] [목차] == 개요 ==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장갑 본연의 역할, rd1=장갑)] Glove. 한 마디로 [[장갑]]이다. 이 항목에서는 스포츠계에서 보조 도구로 이용되는 장갑류에 대해 설명한다. === [[복싱]]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권투글러브)] [[권투]]를 할 때 끼는 특유의 두툼한 글러브가 있는데, 이를 보통 [[권투글러브]]라고 한다. === [[종합격투기]]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오픈핑거 글러브)] 종합격투기는 복싱과는 달리 그래플링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기 때문에, 손가락을 열고 자유자재로 쓸 수 있게 만들어진 [[오픈핑거 글러브]]를 사용한다. === [[야구]]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야구 글러브)] === [[크리켓]] === 크리켓의 수비수들은 야구선수들처럼 장갑을 끼지는 않지만 배트맨들은 손 보호를 위해 장갑을 끼는데, 야구의 타격용 장갑보다 크고 두껍다. === [[필드하키]], [[아이스하키]] === 두 종목 모두 하키스틱을 사용하기 때문에 스틱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글러브를 사용하며, 골텐더의 경우는 야구의 미트와 유사한 트래퍼와 스틱을 잡을수 있게 설계된 블로커를 낀다. 우리나라에서 글러브라고 하면 주로 트래퍼를 말하지만 블로커도 엄연한 글러브의 한 종류다. 슈팅핸드에는 블로커를, 반대손에는 트래퍼를 낀다.[* 야구에서 우투수는 왼손에 글러브를 끼는것 처럼 슈팅핸드가 오른손이면 왼손에 트래퍼를 낀다.] 특히 아이스하키의 경우 중요한 것이 최고시속 '''180km'''의 경질 고무제 퍽이 날아온다는 것. 이를 온전히 받아내려면 이것만큼 중요한 게 없다. 골텐더가 미트로 퍽을 잡아내서 멈추면 바로 볼데드가 되어 가까운 위치에서 [[페이스 오프]]를 하게 된다. == [[금색의 갓슈벨]]의 등장인물 == 성우는 [[스야마 아키오]]/[[박서진(성우)|박서진]]. 미국 출신인 IQ 190인 천재이고 [[코랄 Q]]의 파트너이다. IQ가 190인 만큼 [[너드]]에 [[타카미네 키요마로]]와 비슷한 면모가 많은 학생으로, 갓슈를 만나기 전의 키요마로처럼 주변 사람들을 하찮게 여기며 자기 외의 사람들을 멍청이로 생각하고 다녔다. 하지만 성격은 키요마로보다는 좀 더 거친 편이었고, 코랄 Q를 만난 뒤 비뚤어져서 마물인 코랄 Q와 함께 일본으로 가서 [[갓슈 벨]]과 키요마로를 쓰려뜨리려고 한다. 뛰어난 지혜로 천재인 키요마로를 능가하려고 했지만 코랄 Q와의 믿음은 갓슈 & 키요마로의 믿음보다는 한참 아래였다. 때문에 글러브의 기술을 접합하고도 제대로 써먹지 못하는 등 문제가 많았으며, 끝내 '믿음'에 밀려서 패배하고 책이 불탄다. 왜 졌는지 이해를 못하다가, 키요마로 & 갓슈가 자신들이 이길 수 있었던 건 파트너뿐만이 아니라 '''친구와의 믿음''' 또한 중요하다고 밝힌다.[* 마침 위험함을 감지하고 [[카프카 선빔]] & [[우마곤]]이 싸움터에 찾아왔다.] 코랄 Q가 마계로 송환될 때 자기는 어떻게 살아가느냐며 무척 안절부절못하지만, 갓슈 일행으로부터 깨달음을 얻은 코랄 Q는 그런 그에게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면 되지 않겠느냐는 충고를 해준 뒤 송환된다. 이후에는 미국으로 돌아가서 갓슈 일행 & 코랄 Q의 충고를 받아들여 조금씩 친구들과 어울리기 시작했으며[* 작중에서는 친구들과 농구를 할 때 작전을 짜는 역할을 담당했다.], 키요마로처럼 점점 밝은 성격으로 변한다. 전체적으로 키요마로에게서 '친구와 동료에 대한 믿음'을 완전히 빼 버리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준 인물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 또한 키요마로처럼 성격이 변화하여 친구들을 믿기 시작하면서 더 나은 삶을 살게 되었다. 에필로그에 코랄 Q의 편지를 보고 있었다. [[분류:동음이의어/ㄱ]][[분류:스포츠]][[분류:운동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