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마비노기/NPC)] ||<table width=400><table align=right>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Granites.png|width=100%]]}}} || ||<#ddd> '''{{{+1 글라니테스}}}[br]Granites''' || [목차] [clearfix] == 개요 == >권태로운 목소리 그리고 시계추처럼 반복적인 시선이 느린 리듬감을 타고 긴 궤적을 그린다. 게임 <[[마비노기]]>의 [[NPC]]. == 상세 == [[이리아]] 대륙 [[필리아(마비노기)|필리아]]의 잡화점 NPC. 파는 물품은 다른 잡화점과 별 다를 건 없다. 말투가 까칠하고 건방지다. 평소에는 아무리 말을 걸어도 귀찮은 듯한 태도로 일관한다. 계속 [[대화]]를 걸어보면 [[마비노기/펫|말이 통하지 않을 것 같다는 사념파]]를 띄우거나 자기가 멍청해서 모른다고 얼버무리기도(…). 아무튼 [[나쁜남자]]에 [[귀차니즘]]+재수없음 콘셉트. 그리고 꽤나 ~~심각하게~~ [[나르시스트]]. 가만히 있을 때나 말을 걸 때 [[자뻑]]이 심한 말들을 한다. 예를 들면 피곤하면 [[오아시스]]에서 자기의 [[얼굴]]을 본다고 한다. --오 잘생겼군.-- 그렇게 하면 [[피곤]]이 풀린다고. 환생존의 [[웨나(마비노기)|웨나]][* 잡화점 키워드로 웨나에게 물어보면 "글라니테스? 뭐, 나름 귀엽게 생기긴 했잖아?" 라고 한다.]나 7주년 [[이벤트]]의 카스테론의 대사[* "아무래도 글라니테스보다는 제가 더 잘생겼죠."] 등으로 봐서 일단 [[외모]] 관련 설정이 붙어있긴 한 듯. [[그라나트]]의 [[쌍둥이]] [[형]]. 그라나트의 말에 따르면 [[과거]] 엄청난 [[무용]]을 떨친 적이 있다고 한다. 특히 [[활]] 솜씨가 뛰어나다고. [[게파르트]]의 침공 당시 모종의 사건으로 그렇게 변해버렸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자이언트의 [[타우네스]]와 약간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 일개 잡화점 NPC라 신경쓰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의외로 [[데브캣]]이 '''떡밥을 뿌려 놓고 잊어버린 듯한 사례'''에서 빠지지 않는 NPC. 대화를 하다 보면 루페스 사막에서 [[하이에나]]에게 둘러싸인 적이 있었다[* 이때 구해준 것은 [[아본]]의 [[문지기]] 말로. 말로에게 잡화점 키워드로 대화하면 글라니테스 이야기를 한다.]는 말을 하는데, 이게 [[전쟁]] 때에 길을 잃어서 생긴 일인지 그 후에 제 발로 들어가서 생긴 일인지 꽤 여러 갈래로 해석이 나뉜다. 또 전쟁 때의 [[기억]]이 [[공유]]가 되지 않고 있는데 결국 전혀 언급되지 않고 메모리얼 타워가 철거당했다. 과거 이름난 [[메이크|군인이었다고 해서 그나마 접점이 있을법한 NPC]]께서는 한마디도 안 하신다. 기억 공유에 대해 그다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필리아의 엘프 NPC이지만 유독 글라니테스가 그 기억 공유에 대해 학을 떼는 것으로 보아 일종의 [[트라우마]]로 작용하는 듯 한데 모든 것은 유저의 추측일 뿐. == 테마곡 == ||<table align=center> {{{#!wiki style="margin: -5px -10px" [youtube(vxbmiLCKpoo)]}}} || ||<#ddd> '''고독을 비추는 거울''' || == 장비 목록 == ||<-2><table width=350><#999> '''장비''' || ||<#ddd> '''무기''' || 고대의 조련 지팡이, [[류트]] || ||<#ddd> '''옷''' || 샤샤로브 || ||<#ddd> '''신발''' || 코레스 오리엔탈 롱 부츠 || == 대화 == === 혼잣말 === >난 그렇게 우울한 엘프가 아니라고. >날 해치고 싶은 거라면 마음대로 하라고. 이 자리에서 꼼짝 않고 기다리고 있을 테니. >내가 일일이 다 대답해줄 거라 생각한 거야? >내게 또 반해버린 건가? >네 수준을 아니까. >눈을 마주치기 싫어서가 아니라 아무것도 보고 싶지 않을 뿐. >모두 다 사라져버리라지. 나랑 상관없잖아. >목소리 한번 죽여주는군. >지겨워... >하루라도 내가 아니었으면... 나 글라니테스로 머물지 않을 수만 있다면... >시간이 지나면 더 나아질 수 있을 거라 기대하지 마라. === 키워드 === 자세한 것은 [[https://blog.naver.com/hmdlgusalsq/220947148769|여기]]를 참고 바람. == 기타 == * 무도 대회는 당연하지만 [[그랜드마스터]] 1인이나 4인 미션에서도 자주 얼굴을 비추는데, 4인이나 무도 대회는 애초에 사람을 모아가서 한곳에 묶고 쓸어버리는게 정석 취급을 받아서 잘 모르지만 1인 [[미션]]에서는 갈수록 낮아지는 그랜드마스터 진입장벽에 맞춰서 [[밀레시안]]을 '''조련 막대로 때려눕히는''' 위엄을 보여준다. ~~밀레시안을 조련한 글라니테스~~ 들고 때리면 맨손만도 못한 사념파를 띄우며 실제로 맨손만도 못한 [[데미지]]를 띄우는 그 조련 막대가 맞다! "뭐 그게 아파봐야 얼마나 아프려고.." 하고 생각없이 맞았다가 [[나오 마리오타 프라데이리|나오]]를 부른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사실 무도 대회에서도 위치가 위치인지라 [[올가미]]에 걸리지 않고 혼자 빠져나가는 경우가 빈번하다. 빨리빨리 처리하지 않으면 [[미라지 미사일]]에 끔살당하므로 주의. * 호불호가 매우 갈리는 NPC 중 하나. 위에서 언급한 [[나쁜남자]]에 나르시스트 컨셉이 먹혀든 사람에게는 아주 제대로 먹혀들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는 재수없다, [[도끼병]]이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무도 대회와 그랜드마스터 미션 등으로 온갖 욕을 다 들어먹고 있다. ~~사는 것도 귀찮다더니 무병장수하겠네~~~ 그래도 팬층은 있는 편. [각주] [[분류:마비노기/N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