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995년 게임]] [include(틀:컴파일)] 筋肉であそぼう [[컴파일(게임 회사)|컴파일]]이 1995년 PC-98용으로 발매한 게임. [[애플소스]]랑 비슷한...이라기보다 거의 똑같은 게임. 화면을 클릭하면서 그 반응을 즐기면 되는 컴파일 특유의 [[화면보호기]]형(...) 게임이다. 문제는 이 작품에서 가지고 노는 화면이란 게 [[http://www36.atwiki.jp/discstation/?plugin=ref&serial=151|'''바로 이거'''.]] 컴파일 게임 중 최고의 [[병맛]](?)을 자랑한다. 웬 [[크고 아름다운]] 근육남 한 명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으면서 유저에게 자신을 가지고 놀 것을 강요한다. 멋진 미소와 함께. 손으로 만지는 것 외에도 깃털로 간지럽힌다거나 오일을 바른다거나 하는 다양한 액션이 존재. 거시기도 만질 수 있다(...). 옆에 있는 문자도 클릭에 반응하지만 역시 메인은 저 근육남이다... 백문이 불여일견. 한번 플레이장면을 ~~[[찰지구나|찰지게]]~~ 보자. {{{#!html <iframe width="420" height="345" src="http://www.youtube.com/embed/RdeBllONlp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설정 상으로는 이것이 다 방송이다. 방송의 주체는 TV근육(...) 여담으로 일본 웹에 따르면 컴파일이 살아있던 시절 사장 [[니이타니 마사미츠]]는 만약 디스크 스테이션이 [[세가 새턴]]으로 발매된다면 넣고 싶은 게임으로 꼽은 적이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