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勤勉 == [include(틀:7대 주선)] [[나태]]의 반대말. 부지런히 일하며 힘씀. 현실을 등한시한다는 편견과 다르게 [[불교]]에서도 중요시하는 덕목이다. [[싯다르타]]의 유언도 게으르지 말고 해야 할 바를 모두 성취하라는 말이었다. [[성실]]과 동의어로 흔히들 쓰지만 정확한 뜻은 다르다. 성실은 성품적인 면도 아우르고 본질적으로 '충실함'을 이야기하는 말이다. === 관련 명언들 ===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고 말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 - [[토머스 칼라일]] (1795 ∼ 1881, 영국의 문필가) >한 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것이 결국에는 가능한 것이 된다. > - K. 오브라이언 ([[아일랜드]] 정치가이자 [[민족]]운동 지도자) >나를 죽이지 못한 모든 시련은 나를 한층 더 강하게 만든다. 살아있는 한, 나는 점점 더 강해질 것이다. > - [[프리드리히 니체]] >넘어졌다면 무언가를 주워라 > - 오즈월드 에이버리 (미국의 세균학자) >내가 아직 살아있는 동안에는 나로 하여금 헛되이 살지 않게 하라. > - 랠프 월도 에머슨 (미국의 강연가, 시인 겸 수필가) >모두가 당신의 뜻에 반대한다면, 그것은 당신이 절대적으로 옳거나 절대적으로 틀리다는 의미이다. > - 알베르 귀농 >우리를 절망에 빠뜨리는 것은 불가능이 아니라 우리가 깨닫지 못했던 가능성이다. > - 프랑수아 드 라 로슈푸코 (프랑스의 사상가) >사건들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내 자신을 제어한다. > - 미셀 드 몽테뉴 (1533 ~ 1592, 프랑스의 사상가) >인간은 항상 무엇인가를 하기 위한 무엇이어야만 한다. >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잘 보낸 하루가 행복한 잠을 가져오듯이, 잘 쓰인 인생은 행복한 죽음을 가져온다. > - [[레오나르도 다빈치]] >당신이 갖고 있는 것으로, 현재 당신이 있는 바로 그곳에서, 당신이 해낼 수 있는 것을 하라. > - [[시어도어 루스벨트]] >근면은 행운의 어머니이며, 신은 근면한 자에게 모든 것을 주신다. 그러므로, 나태한 자가 잠을 자는 동안 깊이 밭갈이 하라. 그러면 팔고 또 저장할 수 있는 곡식을 얻으리라. > - [[벤저민 프랭클린]] === 관련 문서 === * [[7대 주선]]([[겸손]], [[자선]], [[친절]], [[인내]], [[순결]], [[절제]], [[근면]]) * [[노력]] * [[의지]] * --[[의지드립]]-- == [[강원도]] [[구전]][[민요]] == 강원도 정선 지방에서부터 전해져 구전되는 민요. 한자어는 위항목과 똑같다. 소박하게 살아가야 하는 삶의 지혜를 가사로 표현하였다. == 농업 용어 == rhizoplane , 根面 , こんめん 작물의 뿌리표면. [[분류:동음이의어/ㄱ]][[분류:7대 주선]][[분류:능력]]